November 20,2017
  •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의 미래 TV시리즈 ‘6백만불'의 사나이의 주인공(로저 무어분)은 자동차를 따라잡는 강력한 두 다리와 불도저 같은 두 팔, 보통 사람들 보다 20배 높은 시력 등 초능력자와 같은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사고로 잃은 눈과 팔, 다리를 6백만 달러를 들여 인공장기를 이식을 한 생체공학(Bionic) 인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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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접기에서 영감 얻은 로봇 탄생
    종이접기에서 영감 얻은 로봇 탄생

    의료용 수술과 우주용 로봇 팔 적용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얻은 소프트 로봇이 선보였다. 앞으로 의료용 미세수술과 우주용 로봇 팔로 활용이 기대된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한인과학자인 이기주(Kiju Lee) 조교수(기계우주공학과) 팀은 종이로 디자인한 로봇을 구부림과 수축, 늘리기 및 비틀림이 가능한 3D 프린팅 모델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했다. 이 새로운 메커니즘에는 트위스터(TWISTER; TWISted TowEr Robot)란 이름이 붙었다. 이 교수팀은 이 로봇을 27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열린 ‘IEEE/RSJ 지능형 로봇과 시스템 국제회의’에서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28일
  • ‘사람 같은 로봇’ 한발짝 가까이
    ‘사람 같은 로봇’ 한발짝 가까이

    자연근육보다 강한 부드러운 인조근육 자연 근육보다 3배 강한 자족형 연성 작동체가 개발돼 소프트 로봇 제작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열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20일
  • 건축물이 자연을 닮아가야 하는 이유
    건축물이 자연을 닮아가야 하는 이유

    자연에서 해법 찾는 건축과 예술 자연에는 패턴이 있다. 무작위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과학적이다. 인간은 어떨까. 인간은 기능성을 추구한다. 필요한 부분을 조합해 합친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모두 바둑 판 같은 도시에 획일화 된 디자인의 아파트에 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25일
  • 접히는 자동차, 이런게 가능해?
    접히는 자동차, 이런게 가능해?

    미래 선도 기술로 꼽히는 '4D프린팅' 습한 날씨에 하루 종일 집을 비웠다가 퇴근 후 집에 돌아 왔을 때 창문 스스로 집안 공기를 환기 시킬 수 있다면 어떨까. 기계에 힘을 빌리지 않고 전기나 가스 등의 연료도 없이 창문 스스로 모양을 변형시켜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는 그런 물건(?)이 우리 곁에 나타난다. 이것은 바로 4D 프린팅 기술로 구현이 가능한 창문이다. 사진 속 패턴은 습도에 따라 스스로 모양이 변화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이 바로 창문에 적용돼 습도가 높아지면 패턴 모양이 변화해 집안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이러한 기술은 창문 외에도 우리의 삶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적용될 수 있다. 21일 신기술로 주목받는 4D프린팅, 미래선도기술 개발과 산업적용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열려 관련 전문가들이 4D 프린팅에 대한 설명과 신기술로서의 적극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면 생소하게 느껴지는 4D프린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4D 프린팅이란 출력된 물체가 햇빛, 온도, 물 등의 환경요인으로 시간에 따라서 특정한 형태로 변화되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최근 3D프린팅 기술이 한창 개발되고 있는데 4D 프린팅 기술은 컴퓨터로 디자인한 도면이 입체적으로 만들어지는 3D프린팅 기술에서 한 단계 발전해 프린팅으로 찍은 물건이 시간이나 주변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스스로 모양을 바꾸는 기술이다. 3D 프린팅을 기본으로 하면서 자가조립이나 변형이 가능한 소재를 3D프린터로 찍어내는 것인데, 3D 프린터 보다 큰 물체도 자가 조립으로 찍어내거나 특정 상황에서 원하는 대로 모습을 바꾸는게 가능하다. 즉, 프린터로 출력한 결과물을 완성이 아닌 밑그림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결과물은 밑그림으로서 온도나 진동, 마찰 등 주변 환경 변화에 자극을 받아 형태를 바꾸게 되고, 이러한 기술과 함께 소재가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 소재 제품 생산과 의학 및 국방 분야에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10월 25일
  • 48시간 창작마라톤 막 내려
    48시간 창작마라톤 막 내려

    '과학기술창작대전' 대상 A.P.M 등 14팀 수상 대전 카이스트에서 2박 3일동안 진행된 대한민국 과학기술창작대전이 어제(22일)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48시간의 미션이 끝난 뒤 사전 공모를 통해 구성된 현장 평가단과 각 분야별 전문가가 1시부터 5시까지 네 시간에 걸쳐 도전자들의 창작품을 평가했다. 창작품의 독창성, 실현가능성, 공익성, 그리고 현장에서 수행한 미션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4개팀의 창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 박솔 객원기자 2015년 10월 23일
  • 장애인 위한 아이디어 현실로
    장애인 위한 아이디어 현실로

    무한상상실 현장탐방(13)-충북 거점센터 교통대 무한상상실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전 국민의 창작공간이 바로 무한상상실이다. 그동안 전국적으로 40여 곳이 운영되어 왔는데, 지난 6월에 17개의 무한상상실이 새롭게 선정되어 전국의 무한상상실이 67개로 확대됐다. 17개 신규 무한상상실 가운데 ‘상상을 만드는 창작문화 공작소’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을 찾아가 보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9월 22일
  • 코딩 로봇 ‘디오’로 크라우드 펀딩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코딩 로봇 ‘디오’로 크라우드 펀딩

    [한국의 메이커스] 문기석 앱트로닉스 대표 ‘메이커스(makers)’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앞으로 1인 제조 기업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그렇게 될 수 있는 이유로 3D 프린터의 등장, 아이디어의 인터넷 공유, 인터넷을 통한 전 세계 판매 등을 꼽았다. 이 같은 시대적 흐름을 타고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바로 메이커 스타트업들이다. 이들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히는 사람이 바로 문기석 앱트로닉스 대표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8월 11일
  • 도전정신으로 수제 전기자동차 제작 성공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도전정신으로 수제 전기자동차 제작 성공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 이승민 메이커 요즘 대세는 3D프린터다. 연속적인 계층의 물질을 뿌리면서 3차원 물체를 만들어내는 제조기술인 3D프린팅. 의료용품은 물론 각종 가정용품을 비롯해 자동차나 비행기까지 이론상으로는 어떠한 물건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3D프린터는 만능으로 통한다. 이에 3D프린터로 자동차 만들기에 도전했던 메이커 이승민 씨 이야기를 들어봤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6월 18일
  •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
    세계 산업계 동향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77)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가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 CES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홈오토메이션과 3D 프린팅, 자동차, 전자 등 20여개 분야에서 35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관람객 수는 140개국 15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