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7
  • 페북, ‘모든 것의 플랫폼’ 진화
    페북, ‘모든 것의 플랫폼’ 진화

    '2017 소셜미디어 마케팅 & 트렌드 전망' 지난 25일 ‘2017 소셜미디어 마케팅 & 트렌드 대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블로터컨퍼런스에서는 이미 우리 사회의 마케팅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큰 흐름을 짚어보고 그 대응책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1월 26일
  •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페이스북, 소셜VR시대 선언" 가상 현실이지만 가상 현실이 아닌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 공간이 가상 세계에 반영된다. 가상·증강현실(VR·AR)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가상·증강현실(VR·AR)의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나의 현실 공간에 가공의 실물이 존재하고 그것을 만지고 새로운 실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상 증강현실용 기기를 단순히 게임용이라고 생각하던 '일반적인 오해'를 걷어야 할 때이다. "가상·증강현실은 이제 새로운 '미디어'로 봐야한다. 단순히 게임 컨텐츠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수많은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의 응용물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일상 생활에서의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휠씬 확장성과 파급력이 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2일
  • ‘카카오톡이 위험하다’ 대안은?
    ‘카카오톡이 위험하다’ 대안은?

    동영상 위주로 빠르게 바뀌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톡이 위험한 이유? 모바일 플랫폼이 동영상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대비가 아직도 안보이기 때문.” 미디어비평가인 디지털사회연구소 강정수 소장(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박사)은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패러다임이 동영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국내 최고 이용자수를 자랑하는 SNS서비스 카카오톡 서비스에 대해 비평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04일
  • 마크 저커버그가 본 2026년
    마크 저커버그가 본 2026년

    채팅로봇과 메신저 하고 일기예보 듣고 "앞으로 10년 뒤 얼마나 변할까? 전 세계는 인공지능(AI)과 새로운 컴퓨터 플랫폼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로 연결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기도 하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현지 시각으로 12일과 13일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린 페이스북의 개발자 컨퍼런스(Facebook Developer Conference) 'F8' 행사에서 페이스북의 10년 로드맵에 대해 설명하며 미래을 열어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연계성(Connectivity)'를 제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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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식 교수가 본 인공지능의 능력
    김대식 교수가 본 인공지능의 능력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 앞지르는 날 온다"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등장은 우리 사회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알파고는 지구상의 그 어떠한 존재라도 인간의 위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경종을 울렸다. 그것이 생명체도 아닌 종(種),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바둑에서 패하면서 말이다.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 전자공학부 교수는 알파고와의 대국에 앞서 "이세돌 9단이 이길 것을 확신했다가 현장에서 알파고의 대국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9일(화) 창조경제연구회 주최로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정기 포럼에서 김대식 교수는 알파고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다시 한번 바둑을 두듯 복기하며 분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3월 30일
  • 메이커 활동으로 취업 ‘일석이조’
    메이커 활동으로 취업 ‘일석이조’

    [한국의 메이커스] 박상우 R&D 매니저 대학 진학률이 70%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요즘은 내로라하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한 고학력자들도 취업이 어려운 상황이라 더더욱 그렇다. 그것도 단순한 취업이 아니라 외국계회사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서 입사를 한 것이라면 더욱 놀랄만한 일이다. 그 주인공은 로봇개발회사 메카솔루션의 R&D 매니저를 맡고 있는 박상우 씨다. 하지만 인터뷰를 위해 만난 박상우 씨는 매니저라는 직함도, ‘~ 씨’라는 호칭도 어색할 만큼 앳된 모습이어서 또 한 번의 놀라움을 주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7월 07일
  • 새해에는 ‘가상현실’에 주목하라
    세계 산업계 동향새해에는 ‘가상현실’에 주목하라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203) 안데르센 호로비츠 예측 1990년대 가상현실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낼 당시 대중에게 큰 실망을 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프로세서, 스크린 등 관련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가상현실’이 메인스트림(mainstream)이 됐다는 분석이다. 안데르센 호로비츠의 GP(general partner)인 크리스 딕슨(Christ Dixon) 씨는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창업회사에 투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2월 17일
  • AI, 금융 분석에서 마케팅 상담까지
    세계 산업계 동향AI, 금융 분석에서 마케팅 상담까지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91) 인공지능에 투자하고 있는 업체는 하나둘이 아니다. 파이넨셜타임즈에 따르면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수가 170여 개에 이르며, 또한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1월 28일
  • “창업에 성공하려면 반직관적이 돼라”
    세계 창업교육 현장“창업에 성공하려면 반직관적이 돼라”

    세계 창업교육 현장 (26) 폴 그레이엄 스탠포드대 강연 그레이엄 씨는 “대다수 창업 과정이 매우 이상한(weird)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창업자의 직관(instinct)을 과용할 경우 실패에 봉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자신의 직관 능력을 활용하고 싶으면 직원을 채용하는데 적용하라고 말했다. 어떤 친구가 엉뚱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계속할 경우 관심을 끊지 말고 계속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특히 사용자들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직관력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06일
  • ‘먹는 이야기’가 빅데이터를 만나다
    스타트업코리아‘먹는 이야기’가 빅데이터를 만나다

    스타트업코리아(25) 망고플레이트 김대웅 대표 한국에는 ‘망고 플레이트(MangoPlate)’가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집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출시한 후 최근 다운로드 20만 건을 돌파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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