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현장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전 산업을 아우르는 산업혁명 차원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 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들은 개념을 정립해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LG전자 안승권 CTO사장(LG그룹 기술협의회의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ICT 기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조업에서 ICT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GE,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한 IBM 등을 예로 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수학시간에 에세이 쓰게 하자”
    “수학시간에 에세이 쓰게 하자”

    [인터뷰] 박형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영재들에게는 반복학습은 지양하고 새로운 생각할 꺼리를 줘야 한다. 영재 집단은 신기하다는 사실만으로도 몰입한다. 영재들에게는 생각을 통해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31일
  • “창의력은 방과후 경험에서”
    “창의력은 방과후 경험에서”

    레나 교수가 말하는 스웨덴식 창의교육 왕립 공과대학(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학과장인 레나 워신스키 교수는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아이들이 보다 많은 시간을 학교 수업 시간과는 별도의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 20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의 해외특별연사로 초청되어 "스웨덴의 창의력 학습법은 수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업가 정신 수업'에 의해 완성된다"며 스웨덴의 창의력 교육 방식에 대해 소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08일
  • 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창조 + 융합 현장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미래포럼서 신소재 등 창조 작업 사례 소개 숭실대학교 패션 R&D센터에서 혁신적이면서도 다양한 융합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섬유 소재에 전자 장비를 융합시키는 일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든 옷이 ‘골프 자세교정 셔츠(Golf Putting Shirts)’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19일
  • 컴퓨팅 교사 양성 위해 팔 걷어 붙여
    창조+융합 현장컴퓨팅 교사 양성 위해 팔 걷어 붙여

    영국, 대학간 경쟁 가열…지망생에게 장학금 지급 영국 가디언 지에 따르면 최근 각 대학원마다 컴퓨팅 교사 양성이 한창이다. ‘컴퓨팅(Computing)’이란 최근 강화하고 있는 프로그래밍과 코딩 교육을 차별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다. 기존에 실시해오던 컴퓨터 교육과 차별화된 용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22일
  • 창의로 소통하고 우리로 하나되기
    창의로 소통하고 우리로 하나되기

    제80회 창의‧인성교육 현장포럼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길러주는 행복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의 창조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창의로 소통하고 우리로 하나되기’라는 주제로 제80회 창의‧인성교육 현장포럼이 열렸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교원연수프로그램인 이번 현장포럼은 지난 10일 숙명여대에서 유‧초‧중‧고교 교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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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막이 없애고 실패 용인해야”
    창조+융합 현장“칸막이 없애고 실패 용인해야”

    김용민 포스텍 총장의 21세기 대학교육론 김 총장은 16일 STEPI 27층 회의실에서 ‘창의와 혁신을 주도하는 과기인재 양성과 과제’란 주제로 열린 374회 과학기술정책포럼 주제발표자로 참석해 최근 대학 상황이 “어디를 보나 큰 위기”라고 말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학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재정이다. “지난 5년 간 교수 월급이 오른 대학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고등) 교육이 보편화되고, 대학 간의 차별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2014년 04월 17일
  • 대학생 창업… 확산 분위기
    창조 + 융합 현장대학생 창업… 확산 분위기

    울산대, KAIST, 원광대 등 학생창업 주도 학생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지면서 창업 사례도 늘고 있다. 교육부의 대학정보사이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기준 학생 창업을 가장 많이 대학은 원광대다. 14개 스타트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2014년 04월 14일
  • 우등상장 문구에 ‘창의성’ 추가해야
    창조경제문화운동우등상장 문구에 ‘창의성’ 추가해야

    [인터뷰] 이광형 창조경제문화운동 추진위원장 이광형 위원장은 우리 국민들 사이에도 이 칭찬 문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창의적인 인물들이 도전을 감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칭찬해주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창조경제문화 운동은 곧 칭찬문화 운동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1월 03일
  • 여행은 영감과 창의성의 원동력
    여행은 영감과 창의성의 원동력

    제60회 창의·인성교육 현장포럼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새로운 환경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영감과 창의성이 샘솟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창의성을 일깨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라고 권한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