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2017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은?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은?

    과학기술인 대토론회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신정부의 과학기술혁신 정책 수립에 즈음해, 대선공약을 중심으로 과학기술계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과학기술총연합회는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신정부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25일
  •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의 창업 도전기 강남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손주은' 이름 석자는 전설로 통했다. 실제로 그의 강의는 '손주은 신드롬'이 이해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당시 그의 수업을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새벽같이 줄을 섰다. 학원생은 한 반에 5천명이 넘었다. 부산이며 청주며 전국각지에서 강의를 들겠다고 몰려들었다. 강남고액과외를 전담하다가 대치동 학원 강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온라인 학습회사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었고 메가스터디는 당시 사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혁신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사교육 시장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4일
  •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기획] SW교육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2) 부산 동수영중학교 중학생이 소프트웨어를 배워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젊은 창업가들이 많은 외국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고, 특별한 영재의 이야기도 아니다. 한국의 학교 교실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운 중학생의 이야기다.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중학교 교실에는 중2병이 사라지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에 위치한 동수영중학교는 올해 3년차 선도학교를 운영 중이다. 1학년은 34시간, 3학년은 68시간을 정규수업 시간동안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2년간의 선도학교 운영으로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소프트웨어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등 교육이 진로와 연결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수업에서 스크래치, 피지컬컴퓨팅 등의 수업을 경험하고 방과 후 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수업을 듣고 있다. 수업 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관련 대회에 나가거나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중학생의 창업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학교 교실에서는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의 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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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주관 데모데이 현장 "다들 지방에서 창업은 안하려고 해요. 인적 물적 부족함이 많다고요. 투자받는 것도, 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정무열 GB보스턴 대표는 지방에서 스타트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몰려있는 자본과 인력은 지방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여전히 큰 난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2일
  •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중소기업청 주최 '제1회 청년 창업 콘서트' "4차 산업혁명은 청년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기회이다.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려 도전해라. 먼저 한국 내 소비자들을 만족시켜라. 눈높이가 높은 깐깐한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세계 시장도 만족시킬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5일
  •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최재붕 "작은 차이에 성패 달렸다"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로 새로운 소비와 유통의 판이 짜이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를 겨냥해서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물론 1인 기업도 예외는 없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2일
  • “남이 말리는 사업에 기회 있다”
    “남이 말리는 사업에 기회 있다”

    제2회 앙트십코리아컨퍼런스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앙트십코리아 컨퍼런스에서는 스타트업의 창업 도전기와 기업내에서의 사내기업가 도전 등 앙트십에 관한 얘기들이 쏟아졌다. 스타트업 창업이나 사내 벤처는 앙트십의 결과물일 뿐 앙트십은 매순간 불편함을 해결하고, 호기심을 해결하고,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전반을 의미한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14일
  • “망할 수 있다 해도 해볼꺼야”
    “망할 수 있다 해도 해볼꺼야”

    '배달의 민족' 창업스토리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는 스타트업이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시시때때로 바뀌는 시장 상황과 기술의 발달 속에서 승부해야 하는 스타트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중요 요소는 무엇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9월 07일
  • “집 안의 짐을 줄여 ‘큰 집’ 만드세요”
    “집 안의 짐을 줄여 ‘큰 집’ 만드세요”

    청년 창업가들 튀는 아이디어, 사업화 현장 한정된 주거 공간을 넓혀준다는 창업 아이디어가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다섯번째로 열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아산나눔재단)'의 영예의 대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도심 속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 안의 짐을 방문해서 보관처리해주는 '큰 집' 서비스였다. '큰집'서비스를 기획한 이종호 대표는 24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제 5회 정주영창업경진대회'에서 "좁아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며 창업 아이디어를 설명했다. 지난 3월부터 접수를 받아 8월까지 멘토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갈고 닦아온 예비 창업자들은 수상과 관계 없다는 듯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경연장은 뜨거운 에너지가 넘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