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7
  • “네 자신을 알고, 끝까지 밀어붙여라”
    “네 자신을 알고, 끝까지 밀어붙여라”

    글로벌 대표 액셀러레이터 6인의 조언 우리는 실패에서 성공의 비결을 찾을 수 있다. 이 날도 그랬다. 많은 전문가들이 실패사례를 통해 성공의 비결을 말했다. 그들이 말하는 가장 큰 실패 요인은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였다. 실패하는 스타트업들은 눈앞에 직면한 문제만을 가지고 전전긍긍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5일
  • 창업 핵심은 ‘지식재산 보호정책’
    창업 핵심은 ‘지식재산 보호정책’

    “정부에 건의하겠다” 창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바꾸려면 특허 저작권 등 지식재산의 보호 및 활용이 가장 기본을 이룬다. IP기업위원회는 이에 대한 7가지 패키지 해법을 제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25일
  •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ICT 기술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쇼 인공지능(AI) 디바이스,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VR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
  • “열심히 일하고 놀면 성공”
    “열심히 일하고 놀면 성공”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들의 '스타트업 성공비결'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각 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타트업 성공의 비결을 말했다. 중소기업벤처부와 창업진흥원은 9일(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창업지원공간 팁스타운 S1 팁스홀에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Meet UP’ 행사를 열고 해외 선진국 엑셀러레이터들을 초청해 그들의 창업 여건과 성공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0일
  •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인공지능, 로봇, 안면인식 등 최고 경쟁력 18일 신화사통신은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는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의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했다. 이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기술을 공유할 준비가 됐다며 중국의 이런 노력이 세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 보듯 최근 중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은?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은?

    과학기술인 대토론회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신정부의 과학기술혁신 정책 수립에 즈음해, 대선공약을 중심으로 과학기술계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과학기술총연합회는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신정부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25일
  •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의 창업 도전기 강남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손주은' 이름 석자는 전설로 통했다. 실제로 그의 강의는 '손주은 신드롬'이 이해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당시 그의 수업을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새벽같이 줄을 섰다. 학원생은 한 반에 5천명이 넘었다. 부산이며 청주며 전국각지에서 강의를 들겠다고 몰려들었다. 강남고액과외를 전담하다가 대치동 학원 강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온라인 학습회사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었고 메가스터디는 당시 사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혁신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사교육 시장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4일
  •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기획] SW교육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2) 부산 동수영중학교 중학생이 소프트웨어를 배워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젊은 창업가들이 많은 외국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고, 특별한 영재의 이야기도 아니다. 한국의 학교 교실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운 중학생의 이야기다.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중학교 교실에는 중2병이 사라지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에 위치한 동수영중학교는 올해 3년차 선도학교를 운영 중이다. 1학년은 34시간, 3학년은 68시간을 정규수업 시간동안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2년간의 선도학교 운영으로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소프트웨어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등 교육이 진로와 연결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수업에서 스크래치, 피지컬컴퓨팅 등의 수업을 경험하고 방과 후 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수업을 듣고 있다. 수업 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관련 대회에 나가거나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중학생의 창업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학교 교실에서는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의 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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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주관 데모데이 현장 "다들 지방에서 창업은 안하려고 해요. 인적 물적 부족함이 많다고요. 투자받는 것도, 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정무열 GB보스턴 대표는 지방에서 스타트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몰려있는 자본과 인력은 지방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여전히 큰 난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