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 개발 윤리의식 중요성 높아져 이제까지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래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주는 도구로 인식되어 왔다. 기술은 인류에게 ‘선(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왜 우려를 표명하고 대안 모색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저널리즘 가짜뉴스(Fake News)의 힘은 세다. 2013년 미국의 한 언론사 SNS 계정에는 ‘백악관 폭발테러’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올라왔고 단 몇 분 사이에 뉴욕증시는 출렁했다. 시가총액 1,360억 달러(원화 152조원)가 급감한 것이다.

    • 최혜원 자유기고가 2017년 11월 13일
  • “인공지능에 집단지능으로 대항하라”
    “인공지능에 집단지능으로 대항하라”

    조벽 교수가 제시하는 미래 교육 해법 모든 것들이 기계화, 자동화, 인공지능화 되며 기존에 일자리들은 소멸될 전망이다. 새로운 일자리도 생기겠지만 상당수의 인간들은 노동의 절벽에 서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은 무엇일까. 조벽 숙명여자대학교 석좌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는 ‘집단지능(Collective intelligence)’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6일
  •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불안은 ‘잘못된 걱정’?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불안은 ‘잘못된 걱정’?

    "기존 일자리 줄지만, 새로운 일자리 창출"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이다. 엘론 머스크(Elon Musk),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과 같은 과학자들 역시 같은 생각이다. 향후 10년간 38~57%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도 발표되고 있다. 특히 식당 종업원, 트럭 운전사, 공장 노동자, 회계사, 소매점 점원 등 숫자를 다루거나 몸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에서 실업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정반대되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릇된 전망으로 인해 혁신을 저해하고, 사회 발전을 정체시킨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미국 워싱턴 소재 싱크탱크인 정보기술 혁신재단(ITIF)의 로버트 애트킨슨(Robert Atkinson)과 존 우(John Wu) 두 경제학자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20일
  • 중국인 ‘인공지능 굴기’ 열광
    중국인 ‘인공지능 굴기’ 열광

    산업 시스템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중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개발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이다. 미국 등 다른 나라의 경우 기술투자 및 신생 사업 개발이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의 인공지능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는 인공지능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14년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한 후 사업 전반에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학습 기능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1일
  •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위한 이슈 공론화 ‘헬스케어 산업’이 차세대 최대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에 더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요소, 즉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밀 맞춤의료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의 발달과 노령인구의 급증, 글로벌 GDP의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가 점점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7일
  •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인공지능과 연결해 IQ 수준도 평가할 수 있어 민주국가이면 어느 나라건 비밀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원칙을 말한다. 그러나 안면인식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 원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텔리그라프’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안면인식을 통해 어떤 사람이 보수당에 투표했는지, 아니면 진보당에 투표했는지 식별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든 얼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가능하다.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곳은 스탠포드 대학 마이클 코신스키(Michal Kosinski) 교수 연구팀이다. 과학계에 따르면 교수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갖고 있는지 그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13일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중력렌즈 ‘번개 분석’하는 인공신경망
    중력렌즈 ‘번개 분석’하는 인공신경망

    휴대전화 칩으로도 계산 가능한 신경망 구성 인공 신경망을 사용해 우주의 '중력 렌즈' 이미지를 1000만배 빠르게 분석해 낼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31일
  • 스마트폰 문화, “10년 더 지속될 것”
    스마트폰 문화, “10년 더 지속될 것”

    동시통역, 생체인식, 스마트폰 경영 시대 임박 지난 1926년 선구적인 과학자이면서 발명가였던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놀라운 예언을 했다. 머지않아 한 발명품이 등장해 사람들이 멀리 있으면서도 마치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것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보며 통화할 수 있게 된다는 것. 테슬라는 이 장치가 매우 작아 양복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라고 말했다. 당시 양복이 매우 귀해 양복 주머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그의 예언은 매우 정확했다. 기존의 전화기 기능에 인터넷, 비디오, 앱 등의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스마트폰이 개인은 물론, 세계를 바꿔놓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세계 인구는 61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세계인이 스마트폰으로 연결돼 각종 데이터를 끊임없이 주고받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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