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인공지능, 로봇, 안면인식 등 최고 경쟁력 18일 신화사통신은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는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의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했다. 이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기술을 공유할 준비가 됐다며 중국의 이런 노력이 세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 보듯 최근 중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딥 러닝 통한 언어 학습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작동하는 ‘AI 스피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홈을 기점으로 각각의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AI 스피커’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인공지능으로 초파리 뇌-행동 지도 완성
    인공지능으로 초파리 뇌-행동 지도 완성

    사람이 3800년 걸릴 초파리 40만마리 동영상 분석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 컴퓨터의 활약상이 각계에서 전해지고 있다. 자바(JABBA)라는 똑똑한 프로그램은 초파리 행동과 관련한 뇌 전체의 지도를 완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인공지능이 걸작 그릴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걸작 그릴 수 있을까?

    독창적인 화가 알고리듬 CAN 공개 인공지능이 심층신경망(DNN) 기술을 이용해 지금 미술을 배우며 수준 높은 작품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12일 권위 있는 미술 인터넷 매체 ‘아트네트(Artnet)’가 보도했다.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의 한 방법인 심층신경망(DNN)은 사람의 뇌처럼 미세하게 연결된 다수의 가상신경에 의해 다양한 자료를 추적해 분석하고, 자체적인 판단 기준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를 양산해 축적해나가는 기술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3일
    • 1
  •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지능정보시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이제 AI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공지능과 인지기술 등 첨단기술과 기계들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2일
  •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현장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전 산업을 아우르는 산업혁명 차원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 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들은 개념을 정립해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LG전자 안승권 CTO사장(LG그룹 기술협의회의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ICT 기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조업에서 ICT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GE,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한 IBM 등을 예로 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섹스로봇 부작용 매우 심각
    섹스로봇 부작용 매우 심각

    FRR 보고서, 결혼생활 등에 변화 예고 ‘로봇공학재단(FRR)'은 5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섹스로봇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섹스로봇과 관련, 사회·윤리적 문제를 다른 보고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Our Sexual Future With Robots’이란 제하의 이 보고서는 앞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섹스 로봇이 대거 등장할 수 있다고 예고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06일
  • 인공지능으로 법안 통과 예측
    인공지능으로 법안 통과 예측

    언어분석 통해 법제화 가능성 정확히 예측 현재 미국 상원을 통해 통과를 기다리는 수천 건의 법안 중에 트럼프 헬스케어 법안이 있다. 이전의 오바마 케어를 대체하기 위한 의료보험 관련 법안이다. 지난 5월4일 하원을 통과하고 지금 상원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어떤 법안이든 상원을 통과하기 매우 힘들다. 이전까지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법안은 4%에 불과했다. 이런 관례에 비추어 트럼프 법안이 이 좁은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지 국민은 물론 의료계 전반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 법안의 상원통과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듬이 개발됐다. 이 알고리듬은 법안 내용을 언어분석 차원에서 매우 세밀하게 분석해 이 법안이 법제화가 될 수 있을지 성공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