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과학예술 융복합 전시 ‘GAS 2017’ 현장 자신의 뇌파로 불빛이 조정되자 아이들의 탄성이 울러 퍼졌다.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과학융합형 문화예술전시회 ‘GAS 2017’(Getting Art contents with Science 2017)을 접한 참관객들은 ‘새로운 시도’라며 입을 모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에디슨과 장영실이 만난다면?
    에디슨과 장영실이 만난다면?

    대축 부대행사, 허풍선이 과학쇼 13일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부대행사로 기획된 ‘허풍선이 과학 쇼’에서는 미국 최고의 발명가이자 기업가 토머스 에디슨과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이 만나 흥미진진한 게임 대결을 벌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
  • 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면?
    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면?

    레이 박, 홀로그램 기술을 미술로 융합 아이는 어린 시절 방 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소년은 방 안을 따스하게 비쳐주는 백열전구가 좋았다. 소년의 눈에 전구는 오뚜기 같기도 했고 시계추 같기도 했다. 어느날 부터인가 백열전구는 살아 움직이는 듯 했다. 그 모습은 마치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맘씨 좋은 뚱보 할아버지와 같았다. 전구는 그에게 삶과 죽음을 이야기해주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8일
  •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융합전략으로 새 기회 맞은 게임사들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를 얻은 유망 게임사 CEO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융합'이 게임의 미래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기술끼리의 융합 뿐만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유저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융합 전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 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과학과 예술이 빚어낸 상상미술
    과학과 예술이 빚어낸 상상미술

    과천과학관 '사이아트(Sci-Art) 전시' 이성과 감성으로 대별되는 ‘과학과 예술’이 만난다면 과연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국립과천과학관 ‘사이아트(Sci-Art) 갤러리’에 전시 중인 ‘상상하는 미술전’에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빚어낸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청년 덕후’가 미래를 바꾼다
    ‘청년 덕후’가 미래를 바꾼다

    정지훈 "판단과 사고, 공감능력을 키워라" "현재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것들, 정답이라고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거짓말일수도 있다. 지금 현재의 교육은 과거로부터 나왔던 교육이며, 앞으로의 세상은 그런 교육을 받은 사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래 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아야 한다." 융합전문가와 미래학자로 불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는 20일 인천 서구 주최로 열린 아르떼 인문학콘서트 강연자로 나서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인재상에 대해 강의했다. '무엇이 세상을 바꾸는가'를 주제로 진행된 강의에서 정 교수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모든 것, 정답이라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미래에는 틀린답일 수 있습니다. 근데 왜 지금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야 할까요?" 이 같은 질문에 아이들은 당연한 답을 내놓았다. '똑똑해지기 위해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결혼을 잘 하기 위해서'등등의 이유로 공부를 해야한다고 답한 아이들에게 정 교수는 지금의 공부는 과거의 공부이며,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를 이야기 해주겠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충돌하는 시대 정 교수는 먼저, 현 시대에서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충돌하며 있으며, 융합이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시대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고, 무게와 부피가 문제 되지 않으며, 빛의 속도로 정보를 전파합니다. 또 디지털로 인해 정보가 풍부해지면서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아날로그 세상에서 살아가던 과거 세대 사람들은 디지털을 통제하려 하고 있고, 디지털은 아날로그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은 필수적인데, 바로 지금의 아이들이 미래세대를 이끌 2045년쯤이 되면 새로운 세대에 맞춰 사회적 합의점을 찾을 것입니다."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변화하는 지금 시점에 충돌과 문제점에 대한 합의점을 아이들이 찾을 수 있으며, 융합을 이끌며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정 교수의 설명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22일
  • “과학의 혁신은 여유에서 온다”
    “과학의 혁신은 여유에서 온다”

    남영 교수가 말하는 '융합과 혁신' 기계공학이나 물리학은 ‘이과’에 속한다. 인문학이나 철학은 ‘문과’다. 그렇다면 ‘과학철학’, ‘과학사’는 이과일까, 문과일까?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의 남영 교수가 2일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다시 읽는 과학, 과학사”라는 주제로 과학에서의 올바른 융합과 혁신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 박솔 객원기자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