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인공지능과 연결해 IQ 수준도 평가할 수 있어 민주국가이면 어느 나라건 비밀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원칙을 말한다. 그러나 안면인식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 원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텔리그라프’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안면인식을 통해 어떤 사람이 보수당에 투표했는지, 아니면 진보당에 투표했는지 식별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든 얼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가능하다.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곳은 스탠포드 대학 마이클 코신스키(Michal Kosinski) 교수 연구팀이다. 과학계에 따르면 교수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갖고 있는지 그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13일
  • “가나안 후손은 레바논 사람들?”
    “가나안 후손은 레바논 사람들?”

    4,000년전 유골 유전자 분석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을 벌였다는 가나안 민족의 후손은 누구일까? 4,000년전 유골의 유전자를 분석해보니 레바논 사람들이 직계 후손임이 드러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1일
  • 고양이를 사랑했던 이집트인들
    고양이를 사랑했던 이집트인들

    유전자분석 통해 애완동물 진화과정 밝혀내 1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벨기에 왕립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진은 고대에 살았던 200여 마리의 고양이 유골들의 유전자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고대 이집트 지역 외에 다른 지역에서 고양이를 길들이고 있었으며, 지금과 같은 사랑스러운 퍼 볼(Fur ball) 모양의 애완동물로 변신케 한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인이라고 밝혀졌다. 고대 이집트는 기원전 3200~332년까지 3000년간의 기간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