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던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풀고자 하는 난제 중 하나이다. 인간들은 자신과 자신의 먹이로 존재할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을 생명의 조건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생물체들이 더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우주론 표준모델 수정돼야 하나
    우주론 표준모델 수정돼야 하나

    왜성 은하 생성 발달 완벽 설명 못해 현재 통용되는 우주론 표준모델에 도전하는 관측 결과가 나왔다. 천문학자들이 켄타우루스 성운에서 왜성 은하들의 분포를 관찰, 조사한 결과 그 배열이 암흑 물질(dark matter)의 존재를 가정하는 우주론의 표준 모델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주 표준모델은 모든 은하계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보이지 않는 암흑 물질로 주로 구성돼 있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 2일자에 보고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2월 02일
  • 우주같은 환경에서 ‘생명블럭’ 관찰
    우주같은 환경에서 ‘생명블럭’ 관찰

    캐나다 연구팀 ‘외계기원설’ 뒷받침 생명의 기원이 지구 이외의 곳에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생명은 다양한 곳에서 출발했을지 모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17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동화로 말하는 아름다운 우주
    동화로 말하는 아름다운 우주

    과학동화작가 조앤 마리 갤러트 "엄마, 밤 하늘에는 왜 곰이 있고 사자가 있고 양과 소가 있는 거죠?" 소녀는 유독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했다. 소녀는 밤 하늘 별자리에 수놓인 수많은 동물들을 찾아내며 우주 속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7월 25일
  • 토이스토리 ‘버즈’는 실제 우주인
    토이스토리 ‘버즈’는 실제 우주인

    일산 킨텍스 'NASA 휴먼어드벤처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우주비행사 '버즈 라이트 이어'는 실제 우주인이 모델이었다. 인류 최초의 달 탐사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빛에 가려 있던 비운의 사내, 바로 버즈 올드린이었다. 원래 닐 암스트롱이 아닌 버즈 올드린이 달에 먼저 내리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다. 세상은 1등이 아닌 2등에게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2월 12일
  • 착한 우주와 악한 우주가 있는가?
    착한 우주와 악한 우주가 있는가?

    [심재율의 영화 이야기]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7번째 시리즈 영화인 '스타워즈:깨어난 포스'는 영화 사상 가장 빨리 개봉 12일만에 10억 달러의 티켓 판매기록을 세웠다. 광선검 등 관객들에게 익숙한 장면과 전편에 이어지는 스토리 전개 등 흥행요인이 적지 않다. 그러나 관객들에게 매우 본질적인 질문을 바닥에 깔고 있다. 그것은 선한 우주와 악한 우주가 있는가? 하는 질문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5년 12월 31일
  •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내년 정부R&D사업 합동설명회(3) 1969년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지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달은 탐사 하고 싶은 매력적인 행성으로 주요 국가 들이 달 탐사를 뜨겁게 경쟁하고 있다. 달 탐사는 미국과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주도해 왔으나 유럽,일본,중국, 인도등의 주요국도 달탐사 경쟁에 가세해 우주관련 기술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정부는 달 탐사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토종기술로 발사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자력 발사 능력을 확보해 달 탐사를 해내겠다는 계획이다. 2016년 첫 삽을 뜨는 달 탐사 사업은 국제협력을 통해 시험용 궤도선을 국내 주도로 개발하고, 달 궤도선 및 착륙선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정부는 2018년까지 나사와 협의해 만든 해외 발사체를 가지고 시험용 궤도선을 발사하고, 2020년까지는 진짜 한국형 발사체를 자력 발사하는게 목표다. 한국 독자 기술로 만든 궤도선과 착륙선이 2020년에 발사돼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한국 기술이 우주에 가게 된다는 얘기다. 내년에는 나사와 달 탐사 국제협약을 체결해 과학탑재체 등의 분야에 대한 협력을 추진, 달 탐사 기술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달 탐사 사업에 내년에 200억원이 투입된다. 달 탐사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후 화성까지 탐사를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의 성과는 곧 확인될 전망이다. 2010년 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 개발 사업은 내년에는 75톤 액체엔진 1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등 시험과 평가가 시행된다. 정부가 한국형 발사체 개발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지만, 이미 해외에서 다수 보유한 발사체를 뒤늦게 큰 예산을 들여 자력 확보 한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29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정부 R&D 합동설명회에 참석한 연구원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미 해외에서 보유한 발사체를 개발하기 위해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해외 발사체 기술을 이전하는 것이 시간적, 비용적으로 효과적이라는 의견이었다. 또 제한적인 연구개발 예산을 달 탐사에 쏟아부으면 다른 연구개발 사업의 추진이 둔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5년 12월 31일
  • 우주에서 신선한 샐러드 가능할까?
    우주에서 신선한 샐러드 가능할까?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상추 재배에 성공 우주에서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물, 식량, 산소가 필요하다. 이 중 산소와 식량을 동시에 공급하는 방법은 바로 식물을 키우는 것인데, 거의 무중력에 가까운 우주에서 식물을 키우는 것은 지금까지 불가능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상추를 재배하는데 성공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8월 19일
  • “외계인 존재할까요?” 79% Yes!
    “외계인 존재할까요?” 79% Yes!

    [과학창조한국대전] ‘사이언스 톡톡(Talk Talk)' 과학자와 초중고 학생들, 학부모들까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신개념 과학토크쇼 ‘사이언스 톡톡’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과학행사들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났다.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