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올해 엔젤·창투사 투자 전망 올 해 스타트업 투자 기상도는 어떻게 전개될까? 일단은 ‘따스하고 맑음’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기업의 요건들이 대폭 완화되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중소기업청을 ‘부’로 승격시키는 등 창업 활성화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 올 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8일
  • 한국에서 ‘메이커’로 성공하려면?
    한국에서 ‘메이커’로 성공하려면?

    주변 반응 두려워 말고 중심 잡아야 대한민국에서 ‘메이커(Maker)’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메이커란 사전적 의미로 ‘만드는 사람’을 뜻한다. 최근의 메이커들은 과거 수공예용품을 만드는 장인들이나 기술자에서 더 나아가 IT기술을 접목해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창의적으로 만들기를 실천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적 경향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02일
  • 젊은 피, ‘메이커로 거듭나다’
    젊은 피, ‘메이커로 거듭나다’

    2017 결산 메이커들의 데모데이 현장 야박한 종소리가 제한시간을 알렸다. 무대에 선 메이커는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을 받았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팍스타워에서는 바깥의 칼바람을 뒤로 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메이커 모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9일
  • 스마트폰 앱 세상, ‘현실 속으로’
    스마트폰 앱 세상, ‘현실 속으로’

    아이디어 넘치는 앱쇼코리아 2017 현장 원하는 모든 것이 스마트폰 속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시 낭독 앱’이, GPS를 이용해 주변의 시공 업체를 불러 모을 수 있는 ‘중장비 공사 앱’은 손 쉽고 저렴하게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격이다. 지루하기만 한 교과서 수학은 보드게임처럼 즐기고 싶다면 ‘수학 보드게임 앱’이 필요하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7일
  •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세미나도 파티처럼, ‘파미나’ 현장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정보를 교류하는 창업의 장에도 기존의 딱딱한 컨퍼런스와 세미나 형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방식의 ‘파티’ 방식을 섞어 좀 더 유연한 교류가 필요해 시도된 이색 세미나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
  •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신인류는 무엇에 ‘홀릭’하는가 2020년이 되면 지구상에는 ‘밀레니엄 세대’가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1982년부터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이 전 세대와 확연하게 다르다. 디지털 1세대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앞으로 각 국가의 새로운 소비 주축이 되는 ‘신인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6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창의적인 ‘괴짜’가 되라”
    “창의적인 ‘괴짜’가 되라”

    삼성전자에서 창업한 의사, 강성지 대표 의대를 졸업하고 창업을 했다. 실패했다. 시기상조였다. 다시 도전했다. 이번에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로 취업을 했다. 회사에 들어가서는 사내 벤처로 사물인터넷 IT 기술을 입힌 웨어러블(wearable) 벨트를 만들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1일
  •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경기도과학진흥원 발굴, 유망 스타트업들 포럼 현장에는 아이디어 제품과 기술이 쏟아졌다. 기존 의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신소재 원단의 스마트 의류,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Graphene) 융합체를 사용해 만든 반도체 코딩기, 기존 대비 10배 빠른 초고속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생체신호를 이용해 1분이면 검진을 해주는 유방암 검진기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의 손길을 기다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생각하는 손’이 미래를 바꾼다
    ‘생각하는 손’이 미래를 바꾼다

    '손'으로 기술과 예술,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청년 메이커, 예술가, 장인이 함께 힘을 합쳤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세운상가 실내광장. 27일 이곳에는 이들이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들이 고객들에게 선보여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