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인공지능, 로봇, 안면인식 등 최고 경쟁력 18일 신화사통신은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는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의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했다. 이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기술을 공유할 준비가 됐다며 중국의 이런 노력이 세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 보듯 최근 중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교육제도 개편, 해외인력 영입 등 자구책 강구 이스라엘은 스타트업의 나라다. 그동안 이스라엘의 산업은 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실제로 수출의 절반을 스타트업이 담당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4%의 경제가 스타트업을 통해 창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스턴 피크 사례에서 보듯 이스라엘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기술인력난은 향후 세계를 상대로 한 첨단 기술경쟁에서 이스라엘이 지금까지의 확고한 리더 위치를 고수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혁신청 관계자는 26일 ‘벤처 비트’와의 인터뷰룰 통해 “오는 2020년대에는 14만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심각한 인력난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7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의 창업 도전기 강남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손주은' 이름 석자는 전설로 통했다. 실제로 그의 강의는 '손주은 신드롬'이 이해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당시 그의 수업을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새벽같이 줄을 섰다. 학원생은 한 반에 5천명이 넘었다. 부산이며 청주며 전국각지에서 강의를 들겠다고 몰려들었다. 강남고액과외를 전담하다가 대치동 학원 강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온라인 학습회사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었고 메가스터디는 당시 사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혁신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사교육 시장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4일
  •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중학생도 스타트업 창업 가능

    [기획] SW교육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2) 부산 동수영중학교 중학생이 소프트웨어를 배워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젊은 창업가들이 많은 외국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고, 특별한 영재의 이야기도 아니다. 한국의 학교 교실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운 중학생의 이야기다.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중학교 교실에는 중2병이 사라지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에 위치한 동수영중학교는 올해 3년차 선도학교를 운영 중이다. 1학년은 34시간, 3학년은 68시간을 정규수업 시간동안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2년간의 선도학교 운영으로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소프트웨어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고,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등 교육이 진로와 연결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수업에서 스크래치, 피지컬컴퓨팅 등의 수업을 경험하고 방과 후 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수업을 듣고 있다. 수업 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관련 대회에 나가거나 게임을 제작해 창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중학생의 창업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학교 교실에서는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의 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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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주관 데모데이 현장 "다들 지방에서 창업은 안하려고 해요. 인적 물적 부족함이 많다고요. 투자받는 것도, 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정무열 GB보스턴 대표는 지방에서 스타트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몰려있는 자본과 인력은 지방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여전히 큰 난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2일
  •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중소기업청 주최 '제1회 청년 창업 콘서트' "4차 산업혁명은 청년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기회이다.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려 도전해라. 먼저 한국 내 소비자들을 만족시켜라. 눈높이가 높은 깐깐한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세계 시장도 만족시킬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5일
  • ‘온 디맨드’ 창업을 주목하라
    ‘온 디맨드’ 창업을 주목하라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서비스로 성공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자유로운 초연결 시대에 사는 소비자들은 직접 자신이 어떤 물건을 살 것인지 결정한다. 원하는 만큼 사고 사고 싶은 것을 팔라고 요구한다. 바로 '온 디맨드'(On Demand)' 방식이다. '온 디맨드(On Demand)'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수요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이나 전략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그동안 IT 업계에서 폭 넓게 사용되어 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30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누구든 창업하는 창직(創職)시대 활짝”
    “누구든 창업하는 창직(創職)시대 활짝”

    인터넷기업협회, 창업혁신 컨퍼런스 개최 인터넷기업협회가 28일 개최한 대한민국 창업혁신 컨퍼런스에서는 창업이 단지 일자리가 줄어든 청년들의 출구 전략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한 사회 전략이 돼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간 수명 100세 시대에 접어든 만큼 이제 살면서 누구든, 한번쯤은 창업을 경험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창업 폭발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기본 소득 등 창업을 둘러싼 제반 여건과 제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패널 토론자로 참석한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혁신기업연구센터장은 "창업을 국가 경제, 일자리 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지만 개인 측면에서도

    • 조인혜 객원 기자 201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