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꿈에 도전하는 메이커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메이커 운동으로 이어져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서도 절실한 까닭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5일
  •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최재붕 "작은 차이에 성패 달렸다"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로 새로운 소비와 유통의 판이 짜이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를 겨냥해서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물론 1인 기업도 예외는 없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2일
  • “실리콘밸리 힘은 연속 창업자”
    “실리콘밸리 힘은 연속 창업자”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16, 17일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에는 스타트업 관계자,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등 스타트업 생태계 종사자가 800명이 넘게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8개의 엑셀러레이터가 공동으로 참여한 데모데이에도 약 60개의 기업이 발표에 나서는 등 스타트업 열기를 이어나갔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18일
  • “남이 말리는 사업에 기회 있다”
    “남이 말리는 사업에 기회 있다”

    제2회 앙트십코리아컨퍼런스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앙트십코리아 컨퍼런스에서는 스타트업의 창업 도전기와 기업내에서의 사내기업가 도전 등 앙트십에 관한 얘기들이 쏟아졌다. 스타트업 창업이나 사내 벤처는 앙트십의 결과물일 뿐 앙트십은 매순간 불편함을 해결하고, 호기심을 해결하고,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전반을 의미한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14일
  •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중국 상하이는 가상현실 체험방 열풍 최근 중국 상하이에는 우리나라 보다 앞서 VR(가상현실)체험방 붐이 불어 뜨거운 인기몰이에 나섰다. 상하이 길거리에서는 VR(가상현실)체험방을 쉽게 볼 수 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부모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는 젊은이들도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1일
  • 찢어진 청바지 배꼽티 입은 멘토
    찢어진 청바지 배꼽티 입은 멘토

    걸스로봇 이진주 대표의 '작은 반항' 한 강연자는 준비해 온 자료는 제쳐두고 후배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라며 즉석에서 열변을 토해냈다. 두 아이의 엄마라면서 찢어진 청바지에 배꼽티를 입고 나선 연사는 자신의 옷차림은 남성 중심의 과학계에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작은 반항이라며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9월 09일
  • “망할 수 있다 해도 해볼꺼야”
    “망할 수 있다 해도 해볼꺼야”

    '배달의 민족' 창업스토리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는 스타트업이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시시때때로 바뀌는 시장 상황과 기술의 발달 속에서 승부해야 하는 스타트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중요 요소는 무엇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9월 07일
  • “꼰대와 월급루팡을 경계하라”
    “꼰대와 월급루팡을 경계하라”

    송길영이 스타트업에 조언하다 송 부사장은 스타트업이 가장 경계해야 할 점으로 '꼰대'와 '월급 루팡'을 꼽았다. 스타트업을 시작했으면 말려도 일을 해야 한다. 내 것이라는 주인의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 이러한 의식이 없으면 그 업종은 '망조'이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내가 할 일을 '중간 브로커'를 시켜 수익을 챙기는 업종이 바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업자들이 해야 할 일을 소비자들에게 '노동'으로 전가시키는 것이 '플랫폼 비지니스'의 요체라고 정의했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내가 할 일을 '중간 브로커'를 시켜 수익을 챙기는 업종이 바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업자들이 해야 할 일을 소비자들에게 '노동'으로 전가시키는 것이 '플랫폼 비지니스'의 요체라고 정의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31일
  • “집 안의 짐을 줄여 ‘큰 집’ 만드세요”
    “집 안의 짐을 줄여 ‘큰 집’ 만드세요”

    청년 창업가들 튀는 아이디어, 사업화 현장 한정된 주거 공간을 넓혀준다는 창업 아이디어가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올해로 다섯번째로 열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아산나눔재단)'의 영예의 대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도심 속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 안의 짐을 방문해서 보관처리해주는 '큰 집' 서비스였다. '큰집'서비스를 기획한 이종호 대표는 24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제 5회 정주영창업경진대회'에서 "좁아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며 창업 아이디어를 설명했다. 지난 3월부터 접수를 받아 8월까지 멘토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갈고 닦아온 예비 창업자들은 수상과 관계 없다는 듯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경연장은 뜨거운 에너지가 넘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25일
  • 가상현실로 피아노 연주에 도전
    가상현실로 피아노 연주에 도전

    일본 스타트업 FOVE가 꿈꾸는 미래 2016년 전세계적에서 VR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골드만삭스는 VR(가상현실) 및 AR(확장현실)관련 기기 시장규모가 2025년에 최대 1,200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여 있으며 전세계 수많은 연구자, 개발자들이 VR 미래를 그리고 있다. 물론 이웃나라 일본도 예외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일본형 VR 트렌드를소개하고자 한다.

    • 마유미 객원기자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