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실패 딛고 해외 판로 개척한 울랄라랩 기계가 공장장에게 말을 건다. “저 F1에 있는 기계인데요. 온도가 높아졌어요. 장비를 점검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문자로 소통을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만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시장에 들고 나왔지만 시장의 반응을 얻지 못한 한 스타트업이 이를 기반으로 기계가 인간에게 말을 한다는 신개념의 서비스와 디바이스로 해외 판로를 개척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
  •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재고품 줄이고 기업·소비자 직접 대면 생산 세계적인 IT컨설팅 기업 중 하나인 캡제미니가 발표한 보고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들 가운데 84%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거나 앞으로 구축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팩토리’란 설계·개발, 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지능형 생산 공장을 말한다. 자동화 기술과 함께 로봇공학,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되고 있다. 투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56%가 지난 5년간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을 위해 1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했으며, 그중 20%는 5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8일
  •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현장 공장에도 '코봇'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31일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7)'에서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변화는 '로봇을 통한 자동화 시스템'이었다. 거대한 산업용 로봇이 아닌 팔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히며 인간 작업자를 돕는 초소형 협동 로봇이 대거 소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3일
  • 수소경제 생태계, 광주로 오세요
    수소경제 생태계, 광주로 오세요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서 우리나라 ‘수소경제’의 인큐베이터로, 수소연료전지차의 전‧후방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곳이 바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다.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 가운데 5번째로 개소한 광주는 자동차분야 창업지원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특화분야로 하고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