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2017
  • “바람전기, 햇빛전기 한번 써볼까?”
    “바람전기, 햇빛전기 한번 써볼까?”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현장 11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선 보인 올 해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전기전력 제품이 선보였다. 그 중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 끈 부스는 바람과 햇빛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를 선보이는 기업 부스였다. 도시에서 집집 마다 바람과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전기를 다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에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2일
  •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법 제도 토론회 "맥, 자전거를 찾아줘." 말이 끝나자 마자 매킨토시 컴퓨터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속에서 자전거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스마트폰에서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 음성만으로 날씨와 원하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시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2016 과학뉴스(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올 해는 단연 '혁명'의 한 해였다. 우리 국가와 산업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과 마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AI), 로봇, 유전자 공학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기계의 약진을 가져와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 지식 노동을 할 것이다. 제조업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만나 혁신적인 산업분야로 재조명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30일
  •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꿈에 도전하는 메이커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메이커 운동으로 이어져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서도 절실한 까닭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5일
  • 구글에 있고, 네이버 다음엔 없는 것
    구글에 있고, 네이버 다음엔 없는 것

    조광수 '플랫폼 전쟁에서 이기는 법' "왜 그래야 할까? 좀 더 사용자의 시점에서 제품을 사용하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은 새로운 제품을 탄생시켰다. 고객관점에서 스마트워치를 사용할 때 보는 방향에 따라 인터페이스가 계속 변화하게 만들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6일
  •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지능정보사회 미래 모습은? 1만시간의 법칙은 더이상 작용하지 않는다. 1만 시간 이상 투자해 노력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이 논리는 인간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1만 시간을 공들여 학습한 내용을 인공지능은 1년 안에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18일
  • 엄마 꿀잠 자게 하는 사물인터넷
    엄마 꿀잠 자게 하는 사물인터넷

    아기 발목에 채우면 모든 신호 감지 사물인터넷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는 미래의 사물인터넷 세상을 열어갈 중심 테마였다. 많은 사물인터넷 전문가들이 미래에 사물인터넷이 가장 유용하게 쓰일 분야로 헬스케어를 손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14일
  • “로봇에게 유산 주는 시대 온다”
    “로봇에게 유산 주는 시대 온다”

    한상기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윤리문제 발생" 최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상과학 영화에서만 보던 것들이 현실이 되고 있어 인류에게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으로 우리의 삶은 윤택해지고 다양한 가능성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한 로봇이 우리 삶에 깊게 관여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20년 후에는 로봇에게 전재산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일도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소셜컴퓨팅연구소 한상기 대표는 28일 소프트웨어공학센터 주최로 열린 'AI, IOT 기술현황과 IOT 융합산업' 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가까운 미래에 소셜 로봇의 사용이 확대되어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국내 싱글족이 점차 늘어나면서 애완견과 마찬가지로 소셜 로봇을 가정에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라는 분석인데, 이로 인해 소셜 로봇이 중요한 사회 구성원 역할을 하게 되고 사람들이 로봇에게 감정도 이입하게 될 것이라는 게 한 대표의 전망이다. 한 대표는 "20년쯤 뒤에는 로봇에게 전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사람도 생길 것"이라며 "로봇이 권리에 주체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하고, 로봇을 법인화 할 수 있을지, 법적으로 어떻게 다뤄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소셜 로봇의 안전성 문제에 대해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인공지능의 안전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최근에 경비 로봇이 한 살짜리 아이를 치고 가는 사건이 있었다. 어린아이를 분별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에 대한 법적 권리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로봇 경찰이 인간을 체포나 처벌을 할 지 있을지에 대한 법적권리가 중요한 것"이라며 "스스로 판단해서 사람을 처벌하는 권리를 주게되면 인류의 운명이 위험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7월 29일
  • “제조업이 4차혁명 최적의 공간”
    “제조업이 4차혁명 최적의 공간”

    김상현 한국오라클 CTO 기조강연 누가 '4차 산업혁명'의 수혜를 누릴 것인가? 전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제조업과 최신 정보통신 기술(ICT)을 융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세대 혁신 활동을 의미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25일
  • ‘강남스타일’ 4차 산업혁명 사례
    ‘강남스타일’ 4차 산업혁명 사례

    박우진 교수 "'연결이 핵심 키워드" 이미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경쟁을 물 밑에서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과거와는 다르게 우리가 고려해야 할 변수는 무엇이고 또 어떤 방정식으로 답을 얻어야 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