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과총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이고, 데이터 없는 과학기술은 종이 호랑이에 가깝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과총 데이터사이언스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주제 강연을 맡은 홍봉희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사이언스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데이터를 연구하는 데이터사이언스에 현재와 미래, 사회에 끼칠 영향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제 발표를 맡은 홍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는 학문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사회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
  •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통해 의료시스템 혁신 데이터 사이언스가 의료계를 바꾸어놓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서둘러 데이터사이언스 센터를 개설하고 있는 중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전에 불가능했던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맥길대학 정신건강연구소는 최근 치매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개발했다.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2년 전에 증상을 예고할 수 있는데 임상시험 결과 84%의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9일
  • 美 근로자 “공장자동화 두렵지 않다”
    美 근로자 “공장자동화 두렵지 않다”

    소득,고용,노조 등 고려사항 많아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 등의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은 공장자동화가 급격히 이뤄져 일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우려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22일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호기심, 스토리텔링 등 5가지 역량 갖춰야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의 주가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16일 ‘인포월드(InfoWorld)’에 따르면 거의 모든 산업에 걸쳐 많은 기업들이 엄청난 보수를 제시하며 숙련된 전문가를 찾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인터넷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임직원 1만7000여 명 중 6000명이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중이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 역시 데이터 중심 조직 문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전문가를 찾고 있지만 유능한 전문가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IBM 연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미국에서 필요로 하게 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수는 27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7일
  • 농업에도 찾아온 ‘AI’ 열풍
    농업에도 찾아온 ‘AI’ 열풍

    해충·질병·잡초 피해 줄이고 생산량 높여 IBM의 인공지능 ‘왓슨(Watson)’도 농업기술 혁신에 가담하고 있다.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정밀농업(precision farming)이다. 농산물 생산과 관련된 변이정보를 실시간으로 탐색해 노동력, 비료·농약 등의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량을 최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왓슨’을 통해 통계분석 모델과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농업인들의 사전 예측 기능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MS는 지난해 국제 반건조 열대작물 연구소(ICRISAT)와 협약을 맺고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에서 파종 후 시용(Sowing Application)을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헬스케어에서 뷰티케어 시대로
    헬스케어에서 뷰티케어 시대로

    디지털 기술로 피부·모발·복부 실시간 관리 뷰티케어 혁신을 이끄는 기술들은 디지털 헬스에 활용되는 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센서를 이용해 상태를 정량화하는 부분에서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중이다.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치(treatment)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술이 활용되기도 한다. 인공지능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능을 활용해 메이크업 방식을 제안하고, 증강현실과 결합된 스마트 거울과 같은 첨단 기술도 등장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1일
  • “빅데이터 이용하니 매출이 쑥쑥”
    “빅데이터 이용하니 매출이 쑥쑥”

    빅데이터 어떻게 활용해야 성공할까 빅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기 용이한 대기업과는 달리 한정한 자원을 가지고 인력을 운영하는 영세·중소사업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21일
  •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재고품 줄이고 기업·소비자 직접 대면 생산 세계적인 IT컨설팅 기업 중 하나인 캡제미니가 발표한 보고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들 가운데 84%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거나 앞으로 구축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팩토리’란 설계·개발, 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지능형 생산 공장을 말한다. 자동화 기술과 함께 로봇공학,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되고 있다. 투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56%가 지난 5년간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을 위해 1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했으며, 그중 20%는 5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8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