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 삶을 바꿀 ‘빅데이터 세상’ 어디까지 왔나?
    삶을 바꿀 ‘빅데이터 세상’ 어디까지 왔나?

    보건, 교통, 금융, 상거래 등에서 중추적 역할 빅 데이터’ 분야에서 ‘세계 10대 영향력 있는 기관’으로 꼽히는 ‘데이터플로크’(Datafloq)‘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일평균 약 2.5 퀸틸리언(quintillion) 바이트의 정보가 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 퀸틸리언 100경(京)을 의미하는데 100만의 5승에 해당하는 수이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수를 넘어서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데이터가 매일 생산되고 있으며, 거대한 빅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수집·저장·처리돼 인간 삶에 반영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데이터플로크’의 창립자 마크 반 리즈메넘(Mark Van Rijmenam)은 빅 데이터를 통해 인간개개인의 삶이 더 건강해지고, 더 풍요해지면서 육체적·정신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웰빙(well being)’을 실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온·오프 라인을 통해 생산자와 판매업자, 그리고 소비자 간의 정보소통이 훨씬 더 긴밀해짐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상품 구매 시 큰 폭의 절약이 가능한 ‘디스카운팅 리빙(discounting living)’이 구현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2일
  •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빅데이터, 스마트싱,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세계적인 싱크탱크로 알려진 버나드 마르(Bernard Marr)는 21일 ‘포브스’ 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무인차는 물론 인공지능 의사, 드론 택배와 같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기들을 다수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굳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에 무엇보다 필요한 일은 기존의 사업 시스템에 하이테크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보았다. 버나드 마르가 예측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 트렌드로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 스마트 싱(Smart things), 인공지능(AI), 음성 식별, 블록체인 등에서 우리들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 1
  • 내년엔 블록체인, 레그테크 뜬다
    내년엔 블록체인, 레그테크 뜬다

    2018 금융 IT업계 트렌드 전망 올 해 금융 IT 보안업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가상화폐, 랜섬웨어 등 굵직한 이슈들이 내년도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8년도에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금융IT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레그테크 등이 대두되고 이에 함께 사이버 악성 해킹 테러도 위협요소로 존재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9일
  •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과학서평 / 대량살상수학무기 빅 데이터와 수학이 잘 못 만나 만든 알고리즘이 전문적인 지식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얼마나 오도하고 있는지 고발하는 수학박사의 책은 빅데이터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매우 정확한 고발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3일
  •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저널리즘 가짜뉴스(Fake News)의 힘은 세다. 2013년 미국의 한 언론사 SNS 계정에는 ‘백악관 폭발테러’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올라왔고 단 몇 분 사이에 뉴욕증시는 출렁했다. 시가총액 1,360억 달러(원화 152조원)가 급감한 것이다.

    • 최혜원 자유기고가 2017년 11월 13일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과총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이고, 데이터 없는 과학기술은 종이 호랑이에 가깝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과총 데이터사이언스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주제 강연을 맡은 홍봉희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사이언스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데이터를 연구하는 데이터사이언스에 현재와 미래, 사회에 끼칠 영향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제 발표를 맡은 홍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는 학문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사회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
  •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통해 의료시스템 혁신 데이터 사이언스가 의료계를 바꾸어놓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서둘러 데이터사이언스 센터를 개설하고 있는 중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전에 불가능했던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맥길대학 정신건강연구소는 최근 치매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개발했다.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2년 전에 증상을 예고할 수 있는데 임상시험 결과 84%의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9일
  • 美 근로자 “공장자동화 두렵지 않다”
    美 근로자 “공장자동화 두렵지 않다”

    소득,고용,노조 등 고려사항 많아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 등의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은 공장자동화가 급격히 이뤄져 일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우려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22일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호기심, 스토리텔링 등 5가지 역량 갖춰야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의 주가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16일 ‘인포월드(InfoWorld)’에 따르면 거의 모든 산업에 걸쳐 많은 기업들이 엄청난 보수를 제시하며 숙련된 전문가를 찾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인터넷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임직원 1만7000여 명 중 6000명이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중이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 역시 데이터 중심 조직 문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전문가를 찾고 있지만 유능한 전문가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IBM 연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미국에서 필요로 하게 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수는 27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