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킬러 로봇’ 어디까지 왔나?
    ‘킬러 로봇’ 어디까지 왔나?

    머스크 등 116명 UN에 ‘재앙’ 경고 서한 116명의 로봇 전문가들이 UN에 ‘킬러 로봇(killer robots)' 개발을 막아줄 것을 촉구하는 서신을 전달했다고 21일 ’BBC',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2일
  •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이백년을 산 로봇과 클래식의 만남 이백년을 산 안드로이드 로봇 앤드류와 그를 사랑한 여인의 일생을 그린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Bicentennial Man)’이 서정적인 클래식 연주와 함께 재현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안면인식 기술이 세상을 지배할 것”
    “안면인식 기술이 세상을 지배할 것”

    첨단기술 적용 놓고 기업·소비자 갑론을박 기차를 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티켓을 끊는 일이다. 어떤 때는 줄에 서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 해서 짜증이 난다. 그러나 이 귀찮은 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질 전망이다. 과학자들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기발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로봇 연구소(Bristol Robotics Laboratory)는 2개의 보이지 않는 근적외선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 이미지를 놀라운 속도로 상세하게 3D 프린팅 한 다음,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안면인식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시스템은 얼굴 위의 작은 점이나 주름까지 모두 기억한다. 누가 안경을 쓰고 있거나 플랫폼을 빨리 움직이고 있어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본다. 기차역 부근에서 그 사람이 어디 있든지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8일
  • 영리한 로봇 ‘큐리’ 시제품 공개
    영리한 로봇 ‘큐리’ 시제품 공개

    12월 시판 앞두고 사회적 논란 이어질 듯 12월 정식 판매를 앞두고 ‘큐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인식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얼굴, 애완동물 등의 움직임과 언어를 인식할 수 있어 가정 내에서 자연스러운 접촉이 가능하다. 사람이 명령을 하면 그 사람이 원하는 방송이나 음악 등을 틀어주기도 한다. 주택 모습의 공간 안에서 시현된 시제품 공개행사에서 ‘큐리’는 넘어지거나 비틀거리는 일 없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심부름을 할 수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4일
  •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BCI, 미세한 뇌파 정확하게 해석해야 BCI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비디오 게임을 수행하고, 로봇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사람 뇌에서 발산되는 신호를 해석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실현된다면 인간 삶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팔과 다리가 마비된 사람이 인공 팔과 다리로 건강한 사람처럼 행동을 하게 되고, 시각장애인이 다시 보게 되는 꿈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8일
  • “인공지능과 사람 지능은 별개”
    “인공지능과 사람 지능은 별개”

    AI로 인한 인류멸망설에 강한 불만 제기 1997년에 IBM의 인공지능 ‘딥 블루’가 당시 전설적인 체스 챔피언 게리 카스파로프를 가볍게 물리쳤다. 2011년에는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미국 텔레비전 퀴즈쇼 ‘제퍼디!(Jeopardy!)’에서 인간 퀴즈 챔피언들을 압도했다. 2016년에는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당시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을 4대 1로 격파했다. 올해 들어서는 중국이 자랑하는 구리 9단에게 전승을 거둔데 이어 9단으로 구성된 5명의 중국 드림팀을 격파했다. 인공지능이 이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인공지능의 학습능력 때문이다. 사람처럼 스스로 배우면서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맹렬하게 훈련시킨 후 세계 챔피언들을 차례로 압도할 수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6일
  • “꿈의 경찰 로보캅, 현실로”
    “꿈의 경찰 로보캅, 현실로”

    인간 뇌와 로봇과의 융합, 풀어야 할 과제 어느 날 유능한 경찰관 머피(Alex Murphy)가 디트로이트로 전입해온다. 그리고 여자 경찰 루이스와 함께 순찰을 하다가 악명 높은 범죄자 클라렌스 일당을 만나 무참히 살해 당한다. 죽음을 앞두고 있었지만 과학이 그를 살려낸다. 머피가 죽기 직전 방위산업체의 과학자들은 그의 몸을 티타늄으로 보강하고, 지워진 기억 위에 정교하게 짜인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극비리에 최첨단 사이보그 ‘로보캅’을 탄생시킨다. 영화 ‘로보캅(RoBoCob)’의 탄생 스토리다. 이 영화가 개봉된 것이 1987년 7월17일이다. 그리고 지금 SF가 아닌 실제 세계에서는 기발한 모습의 로보캅이 다수 등장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최근 미국 워싱턴에 등장한 ‘K5 Autonomous Data Machine’이 대표적인 경우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4일
  •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인공지능, 로봇, 안면인식 등 최고 경쟁력 18일 신화사통신은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는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의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했다. 이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기술을 공유할 준비가 됐다며 중국의 이런 노력이 세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 보듯 최근 중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재고품 줄이고 기업·소비자 직접 대면 생산 세계적인 IT컨설팅 기업 중 하나인 캡제미니가 발표한 보고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들 가운데 84%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거나 앞으로 구축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팩토리’란 설계·개발, 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지능형 생산 공장을 말한다. 자동화 기술과 함께 로봇공학,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되고 있다. 투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56%가 지난 5년간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을 위해 1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했으며, 그중 20%는 5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