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IBM의 인공지능 로봇 ‘나오미’
    IBM의 인공지능 로봇 ‘나오미’

    왓슨 API 이용한 로봇 '나오미', 국내 최초 선보여 구글에 인공지능 '알파고'가 있다면 IBM에는 '왓슨'이 있다. 왓슨은 일본 소프트뱅크사의 로봇 '페퍼'에 의해 '몸'을 가지게 된다. 페퍼는 '왓슨' API를 적용해 만든 로봇으로 사람들과 대화하며 춤도 추고 은행 업무를 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13일
  • ‘카카오톡이 위험하다’ 대안은?
    ‘카카오톡이 위험하다’ 대안은?

    동영상 위주로 빠르게 바뀌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톡이 위험한 이유? 모바일 플랫폼이 동영상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대비가 아직도 안보이기 때문.” 미디어비평가인 디지털사회연구소 강정수 소장(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박사)은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패러다임이 동영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국내 최고 이용자수를 자랑하는 SNS서비스 카카오톡 서비스에 대해 비평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04일
  • 구글 검색에 인공지능 이미 사용
    구글 검색에 인공지능 이미 사용

    IT기업들 인공지능 기술 활용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 이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구글의 에릭슈미트 전 회장은 '5년 내에 모든 기업이 머신러닝을 사용할 것이다'라는 말로 인공지능이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예언하기도 했다. 당연한 소리지만 인공지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산업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성공 사례들도 나오고 있따.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각 산업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기 위한 방법과 한계점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추형석 선임연구원은 29일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해 인공지능 연구의 성공사례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기존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성공한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분석한 그는 딥러닝에서 중요한 것은 노하우와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알파고, 구글 등 인공지능 성공 사례 먼저, 먼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이세돌 9단을 이긴 알파고 등 기존 기업들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해보면 이들의 기술력은 이미 높은 수준까지 와있다. 알파고는 바둑에서 승리하기 위해 프로기사들이 가장 높은 확률로 착수하는 지점을 학습해 온라인 바둑서버에서 6~9단 기보 16만 개를 학습했다. 이를 학습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불과 3주. 프로바둑기사가 1년에 둘 수 있는 대국을 1000회라고 한다면 무려 160년이 소요되지만 알파고는 순식간에 바둑의 정수를 학습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5월 02일
  • ‘휴보’ 아버지가 말하는 인공지능
    ‘휴보’ 아버지가 말하는 인공지능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 강연 알파고의 잔상이 여전하다. '인공 지능(AI)' 하면 '알파고'를 쉽게 떠올릴 만큼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3일(일) 과천국립과학관 창조홀에서 열린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의 인공지능 강연장에서도 이러한 알파고 충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전보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에 더 촉각을 기울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센터 오준호 교수는 인공지능을 가진 여러 로봇 및 컴퓨터들의 사례를 들어 흥미진진하고도 색다른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오준호 교수팀이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HUBO)'는 지난해 국제 재난대응로봇 경진대회(DARPA Robotics Challenge, 이하 DRC)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4월 05일
  • 구글 ‘알파고’ 경쟁상대는 아마존
    구글 ‘알파고’ 경쟁상대는 아마존

    글로벌 핀테크 시장 전망 '알파고'로 전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 구글의 경쟁상대는 어디일까? 구글은 '아마존'을 지목했다. 이와 같은 아마존의 거대한 발전에는 검색에서 배송까지 쇼핑 혁신을 이룬 핀테크(FinTech)가 자리하고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3월 29일
  •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잡아라”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잡아라”

    푸드테크 경진대회 수상 유망주 3인 생산에서 부터 핀테크 결제까지 푸드테크 시장의 크기가 커지면서 세계 각지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시비인사이트(CB Insights)에 따르면 2014년 미국 내에서만 푸드테크 스타트업에 10억 달러가 넘는 투자가 이뤄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3월 17일
  •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의 의료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의 의료

    암 적중률 99%, 인공지능이 질병 진단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이세돌의 패배 소식으로 인간들은 멀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기술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느끼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미래를 상상하며 불안해 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지켜본 사회 곳곳에서 인공지능으로 인한 미래사회 변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특히 많은 영향을 받을 것 으로 예상되는 분야들에 이목이 쏠린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신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 중에는 대표적으로 헬스케어가 있다. 미래에는 의사 대신 인공지능이 인간의 질병을 진단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의사라는 직업이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미래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있을까. 또 논란의 여지는 없을까.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지켜본 사회 곳곳에서 인공지능으로 인한 미래사회 변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윤데. 특히 많은 영향을 받을 것 으로 예상되는 분야들에 이목이 쏠린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신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 중에는 대표적으로 헬스케어가 있다. 미래에는 의사 대신 인공지능이 인간의 질병을 진단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의사라는 직업도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미래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있을까. 또 논란의 여지는 없을까. 먼저, 세계적인 기업들이 뛰어든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기술이 어느수준까지 와있는지 알아본다. 헬스케어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은 전세계 곳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의료분야 활용은 아직 초기단계이긴 하지만, 이미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은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헬스케어 분야 중에서는 ibm이 만든 닥터 왓슨과 구글의 베릴리 등 대표적이다. IBM이 만든 닥터왓슨은 환자의 암 진단 등에 활용된다. 암 진단 뿐 아니라 환자의 진단, 유전 정보 분석, 임상시험을 도와주는 등의 형태로 활용되고 있고, 암 진단의 경우 인공지능이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병리학자의 역할을 하는 디지털 병리학 기술도 발전하고 있어 암 조직 검사를 수행하기도 한다.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닥터 왓슨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의학 정보를 학습해 암 진단의 정확성을 높였다. 실제로 2014년 미국 종양학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메모리얼슬로언케터링 암센터의 연구결과 전문의들과의 진단일치율이 대장암 98%, 직장암 96%, 자궁경부암 100% 등의 높은 일치율을 보였다. IBM과 유수의 대형 암 전문병원들이 엄청나게 많은양의 의학저널과 전문의사들의 기존 처방기록을 내재화해 암 적중률 99.9%의 치료법을 닥터 왓슨이 제시하도록 만든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3월 16일
  • 구글 창업자, 이세돌 경의 표시
    구글 창업자, 이세돌 경의 표시

    인공지능 개발 우리도 할 수 있다 이세돌 9단의 승리는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미래가 매우 밝음을 보여줬다. 우리나라 정부와 산업계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매우 좋은 토양을 가진 것을 확인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3월 14일
  • “일본 모바일, 한국 따라가야 할 것”
    “일본 모바일, 한국 따라가야 할 것”

    스마트폰 시장 뒤늦게 대처하는 일본 세계 넘버 원이었던 일본 모바일 업계가 한국을 따라 오고 있다. KDDI 마코토 타카하시(makoto takahashi) 전무는 구글 서울 캠퍼스에서 열린 'Global Brain Seoul Forum'에서 한국 모바일 시장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며 “일본 모바일 시장은 한국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그렇게 따라가고 있다”고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3월 11일
  • 알파고 이후, 한국기원이 해야 할 일
    알파고 이후, 한국기원이 해야 할 일

    공정한 룰과 새로운 심판제도 만들어야 이세돌 9단은 알파고에게 패했지만, 인간 이세돌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컴퓨터 과학자와 프로기사와의 대결이 긍정적으로 발전하려면 인공지능시대에 맞는 경기규칙과 컴퓨터 심판제도가 확립되어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