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에디슨처럼 병아리 품은 과학도”
    “에디슨처럼 병아리 품은 과학도”

    과학토크 오디션 '2017 페임랩 코리아' 과학도 이제 '소통'이 대세다. '과학으로 소통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개최된 과학 토크 페스티벌 '2017 페임랩(Fame-Lab) 코리아'가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 드림홀에서 개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과학과 예술이 빚어낸 상상미술
    과학과 예술이 빚어낸 상상미술

    과천과학관 '사이아트(Sci-Art) 전시' 이성과 감성으로 대별되는 ‘과학과 예술’이 만난다면 과연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국립과천과학관 ‘사이아트(Sci-Art) 갤러리’에 전시 중인 ‘상상하는 미술전’에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빚어낸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국가 우선주의’가 남극을 위협한다
    ‘국가 우선주의’가 남극을 위협한다

    자원에 대한 관심 고조, 남극조약 훼손 조짐 남극에 대한 영유권을 처음 주장한 나라는 1908년 영국이다. 그러자 다른 나라들이 잇따라 영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1940년대까지 아르헨티나, 프랑스,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노르웨이, 칠레 등 여섯 나라가 영유권을 주장했다. 이들 국가들은 자국의 영토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거나 과거 남극 발견이나 탐험 성공 사례를 들어 남극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했다. 너도나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국제기구인 ‘지구 관측년(International Geophysical Year)’이 중재에 나섰다. 태양의 흑점 활동이 극대화된 1957년부터 1958년까지 70개 나라가 지구 물리 현상을 관측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기구는 빙하학, 지진학, 측지학도 연구했는데, 이 연구를 위해 남극 대륙에서 국제 분쟁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9일 ‘인디펜던트’ 지에 따르면 특히 러시아,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크릴새우 등 어족이 풍부한 남극해 탐사를 하며 산업에 활용할 방안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대 클라우스 도즈 교수는 “협정을 통해 남극에서 탐사가 허용된 곳은 로스 해(Ross Sea) 영역뿐이다. 그러나 최근 자원개발 경쟁은 이 기준을 허물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남극조약을 재해석하며 어족 탐사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국가들에게 남극이 특별한 지역이 아니며, 자국의 통치권과 안보를 강화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3월 30일
  •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175cm 크기, 초식공룡이 남긴 흔적 가장 큰 크기의 공룡 발자국이 서 호주에서 발견됐다. 28일 ‘가디언’, ‘ABC' 등 주요 언론들은 이 발자국은 길이가 175cm에 달했으며 거대한 초식공룡((sauropod)의 발자국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까지 발견된 공룡발자국 중 가장 큰 것은 지난해 7월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15cm 크기의 것이었다. 발자국을 발견한 곳은 서호주 한적한 지역인 킴벌리 해안가(Kimberly Shoreline)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
  • ‘상위 20%’ 위한 국가 R&D 바꾸자
    ‘상위 20%’ 위한 국가 R&D 바꾸자

    사회문제 해결형 R&D 토론회 개최 2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최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사회혁신포럼'에서는 기술 개발 자체가 목적이 아닌 복지, 안전, 고령화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수요자인 시민을 리빙랩에 직접 참여시키는 형태의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김성수 제윤경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산업경쟁력 강화와 기초 원천 연구에 치우쳐 그동안 소홀히 했던 사회문제 해결형 R&D에 대해 종합적인 문제제기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대목이 있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 분야에 국가 R&D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연구개발이 실제 일반 국민의 생활 개선과 사회 시스템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법제도 개선, 인프라 구축, 부처간 협업과 시민사회 참여 등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 “과학올림픽 한국대표들, 세계로”
    “과학올림픽 한국대표들, 세계로”

    국제과학올림피아드 대표단 발대식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4일(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6년도 '국제과학 올림피아드'와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전세계 우수한 과학 영재들이 한자리에서 창의력과 탐구력을 겨루는 과학두뇌 올림픽 '국제과학올리피아드'가 오는 6월 26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청소년 물리토너먼트와 7월 6일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도시에서 개최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6월 15일
  • “어린 학생들, 스스로 창조하기 원해”
    창조 + 융합 현장“어린 학생들, 스스로 창조하기 원해”

    ‘2014 과학창의 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 덴마크의 디자이너 로잔 보쉬 CEO는 4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열린 ‘2014 과학창의 국제컨퍼런스’ 개막식 기조강연을 통해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창의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창의적인 환경 때문에 자신의 창의성을 잃어버렸다는 것.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2월 05일
  • ‘2014 과학창의 국제컨퍼런스’ 개막
    창조 + 융합 현장‘2014 과학창의 국제컨퍼런스’ 개막

    과학창의 국내외 전문가 대거 참여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4 과학창의 국제컨퍼런스’가 4일과 5일 서울대 클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창의문화를 꽃피우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2월 04일
  • ‘2014 창조경제박람회’ 오늘 개막
    창조 + 융합 현장‘2014 창조경제박람회’ 오늘 개막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창업 생태계’ 재현 ‘창조경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란 슬로건을 내건 이번 창조경제박람회에서는 700여 지자체와 13개 대기업, 640여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창출한 아이디어, 혁신 기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27일
  • 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창조 + 융합 현장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미래포럼서 신소재 등 창조 작업 사례 소개 숭실대학교 패션 R&D센터에서 혁신적이면서도 다양한 융합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섬유 소재에 전자 장비를 융합시키는 일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든 옷이 ‘골프 자세교정 셔츠(Golf Putting Shirts)’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