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2017
2017.06.22 Today
  • 드론이 의료 인프라의 구축이라는 새로운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어 주목을 끈다. 드론, 의료 인프라로 날아오르다

    오지 및 재난지역에 의약품 운송

    전 세계 드론 시장의 잠재력은 약 130억 달러(한화 14조원)에 달한다. 군사용으로 개발돼 사회기반시설 및 건설업, 영농업, 보안업,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택배업 등으로 민간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의료 분야로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어 주목을 끈다.

  • 빅데이터 빅데이터로 범죄 예측 가능

    빠른 범죄 대응 및 예방

    영국은 연이은 테러 발생 때문에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3월 22일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차량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했다. 차량을 이용해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을 공격했는데, 4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한국인 5명도 포함돼 있었다.

  • 테리 도일 교수는 뇌과학과 학습혁명에 대해 20여년간 연구해온 결과를 공유했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표지
    면역 인식 ‘로제타 스톤’ 개발

    우리 몸의 면역계가 어떻게 항원을 인식하고 그에 결합하는지를 알아내는데 도움을 주는 ‘로제타 스톤’같은 역할을 하는 알고리듬이 개발됐다.

  • 헨리 페트로스키 지음, 박중서 옮김 / 반니 값 18,000원
    기업이 찾는 이공계 인재의 능력은?

    공학을 빼놓고는 과학도 기술도 산업도 이해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그렇다면 공학은 무엇인가? 오래동안 공학이라는 분야를 설명하고 알리는데 힘써온 공학자의 주장은 공학을 다시 발견하게 해 준다.

  • 대표
    아토피 완화 위한 내장재는 ‘소나무’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가 가진 기능성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팀이 공동으로 동물실험을 실시한 결과, 소나무가 편백나무보다 알레르기성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발표했다.

  • AKR20170621060500017_01_i
    양자암호통신 상용화 조기 실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KT가 양자암호통신 상용화를 위한 협력연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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