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2,2017
  • 자폐아, 두 살 때 미리 진단한다
    자폐아, 두 살 때 미리 진단한다

    MRI연구로 자폐증 생체표지자 발견 손위 형제자매 중에 자폐증이 있는 어린이들의 뇌를 미리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촬영해 그 어린이가 두 살이 됐을 때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80% 확률로 비교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
  •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농업벤처인 송근호, 과학적 수산 양식 성공 송 대표는 '6차산업'에 사물인터넷(IoT)을 도입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한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예를 들면 6차 산업은 전남 보성의 녹차나 순창의 고추장, 임실의 치즈 등 기존 농업에 타 서비스업을 융합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업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3일
  • 춤 잘 추는 여성은 이런 특징 있다
    춤 잘 추는 여성은 이런 특징 있다

    영국 연구팀 ‘팔다리를 비대칭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성춤은 기본이 있다. 히프를 흔들고, 팔다리를 비대칭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영국 대학팀은 춤동작으로 건강상태를 예비하는 추가연구를 준비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3일
  • 주 4일 근무가 노령화 해결책?
    주 4일 근무가 노령화 해결책?

    주휴 3일제 도입하는 일본 기업 증가 일본 최대의 의류업체 유니클로는 지역 정사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1일 10시간씩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자기 개발 시간을 증가시킴으로써 업무와 사생활에 모두 충실하게 하자는 취지에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 통곡물은 왜 건강에 좋은가
    통곡물은 왜 건강에 좋은가

    장내 미생물 건강, 면역반응 개선 최근 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의 임상시험 결과 도정 등을 거친 정제된 곡물보다 통곡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장내 미생물군이 한층 건강해지고 특정 면역반응도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 유전자 치료로 청력 되살린다
    유전자 치료로 청력 되살린다

    속삭임까지 들을 수 있고, 신체균형도 회복 선천성 난청 치료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보스턴 어린이병원 연구팀은 하버드의대 부설 매서추세츠 안이 병원에서 개발한 향상된 유전자 치료 벡터를 이용해 25데시벨 정도의 속삭임까지 들을 수 있는 훨씬 높은 수준의 청력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07일
  • 쥐 체내서 생성한 췌장 생쥐에 이식
    쥐 체내서 생성한 췌장 생쥐에 이식

    당뇨 완치 가능성 제시 과학자들이 생쥐(mouse)의 췌장을 다른 종(種) 동물인 쥐(rat)의 체내에서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췌장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생산하는 장기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1월 26일
  •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세포 노화 8년 빨라진다 미국 UC샌디에이고 의대 연구진은 최근 신체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하루에 10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자주 움직이는 노년여성들에 비해 생물학적으로 세포가 8년 정도 더 빨리 늙는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9일
  •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칼로리 제한한 영장류, 수명 더 길어 영장류에게 먹이를 덜 먹이고 칼로리를 제한하면 평균보다 더 오래 살 것인가. 미국 위스컨신-매디슨 대와 국립노화연구소(NIA)는 서로 상충되는 연구 결과에 대해 극적으로 협동연구를 수행한 끝에 처음으로 영양 제한이 건강에 유익하며 수명도 연장시킨다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8일
  •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10년전 미래학자 예언(2) 호세 코르데이로 미래학자인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레러티대학 교수는 10년 전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는 '트랜스 휴먼'이라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바이오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는 맛을 감별하기 위해 물을 마실 필요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교수가 주장하는 '트랜스 휴먼'이다. 유전자 귀족도 등장할 수 있다. 호세 교수의 미래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