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7
  • “피와 땀, 한 방울로 생명 구한다”
    “피와 땀, 한 방울로 생명 구한다”

    글로벌 바이오스타트업 시장 개척하는 젊은 CEO들 혈액과 타액 한 방울이 사람을 살린다. 손 끝 채열을 통해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바로 진단할 수 있는 의료용 키트와 타액 한 방울로 희귀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낸 젊은 CEO들이 무대에 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8일
  •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과학예술 융복합 전시 ‘GAS 2017’ 현장 자신의 뇌파로 불빛이 조정되자 아이들의 탄성이 울러 퍼졌다.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과학융합형 문화예술전시회 ‘GAS 2017’(Getting Art contents with Science 2017)을 접한 참관객들은 ‘새로운 시도’라며 입을 모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대축 현장강연, “요리는 과학”
    대축 현장강연, “요리는 과학”

    기발한 기법을 만든 분자요리로 과학 시연 사이언스 마스터 클래스 둘째 날에는 ‘분자요리’라는 새로운 요리의 영역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현석 쉐프가 나서며 ‘요리가 과학인 이유’를 설명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몸 속 돌며 병 고치는 미세로봇 주목”
    “몸 속 돌며 병 고치는 미세로봇 주목”

    UNIST, 집단 능동 콜로이드 입자 연구에 학계 주목 "배터리 없이 움직이는 아주 작은 로봇이 있다면 체내를 돌아다니면서 병든 곳을 고칠 수 있겠죠. 콜로이드(Colloid) 입자를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면 가능한 일입니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8월 08일
  •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스마트 헬스 케어 기술 세미나 현장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앱과 모션 센서가 달린 칫솔모를 통해 유아들이 양치를 스스로 배운다. 허리 벨트와 시계, 반지 등에서 생체정보를 수집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기도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딥 러닝 통한 언어 학습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작동하는 ‘AI 스피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홈을 기점으로 각각의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AI 스피커’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 남녀공용화장실, 대기시간 63% 줄여
    남녀공용화장실, 대기시간 63% 줄여

    겐트대학 6개 모델 실험 벨기에 겐트 대학 연구팀은 공중화장실에서 이용객들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남녀공용화장실을 만드는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공감능력과 판단력 키워라”
    “공감능력과 판단력 키워라”

    교사들이 풀어내는 미래의 교육 학교 교사들은 어제까지 배운 지식은 오늘 쓸모없을 수 있다며 앞으로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닌 새로운 학습 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동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1일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