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세포 노화 8년 빨라진다 미국 UC샌디에이고 의대 연구진은 최근 신체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하루에 10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자주 움직이는 노년여성들에 비해 생물학적으로 세포가 8년 정도 더 빨리 늙는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9일
  •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칼로리 제한한 영장류, 수명 더 길어 영장류에게 먹이를 덜 먹이고 칼로리를 제한하면 평균보다 더 오래 살 것인가. 미국 위스컨신-매디슨 대와 국립노화연구소(NIA)는 서로 상충되는 연구 결과에 대해 극적으로 협동연구를 수행한 끝에 처음으로 영양 제한이 건강에 유익하며 수명도 연장시킨다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8일
  •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10년전 미래학자 예언(2) 호세 코르데이로 미래학자인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레러티대학 교수는 10년 전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는 '트랜스 휴먼'이라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바이오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는 맛을 감별하기 위해 물을 마실 필요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교수가 주장하는 '트랜스 휴먼'이다. 유전자 귀족도 등장할 수 있다. 호세 교수의 미래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소금 줄이기’ 캠페인, 가성비 높다
    ‘소금 줄이기’ 캠페인, 가성비 높다

    10년간 10% 줄여 수명 6백만년 구제 각국 정부에서 지원하는 ‘소금 줄이기’ 정책이 세계적으로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10년 동안 10% 소금 줄이기와 비용을 토대로 계산할 때 소금 줄이기 프로그램은 해마다 심장병으로 잃을 수 있는 600만년의 수명(life-years)를 구제할 수 있으며, 이는 수명 1년 당 평균 204달러가 들어가는 것으로 집계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2일
  • 살 빼려면 저녁식사 걸러라
    살 빼려면 저녁식사 걸러라

    오후 2시 이후 금식, 대사 탄력성 좋아져 살을 빼려면 저녁을 거르든지, 오후 2시까지만 식사를 하라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버밍햄 앨라배마대 연구진이 제안한 이 식사법은 의외로 허기도 덜 하고 지방이 잘 분해될 뿐 아니라, 대사탄력성도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1일
  • 인간승리의 현장엔 로봇이 있다
    인간승리의 현장엔 로봇이 있다

    로봇이 바꾸는 세상(2) 외골격 로봇 외골격 로봇이 재활 치료용으로 활용되면서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 마비 장애를 가진 임산부가 하프마라톤에 출전해 완주하는가 하면 휠체어에 의존해 살았던 한 남성은 외골격을 입고 당당하게 신부 옆에 섰다. 로봇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했을 일들이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외골격은 재활로봇의 한 종류로 분류되기도 하고 <아이언맨> 영화에서처럼 인간의 신체 능력을 확장시켜주는 파워수트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한다. 본래 외골격 로봇은 1960년 미 해군이 처음 개발한 것으로 팔에 로봇을 장착해 무거운 포탄을 쉽게 옮기기 위함이었다. 지금도 군인의 작전 수행은 물론 공장 노동자들이 무거운 것을 나르는 업무를 할 때 효율과 안전을 위해 사용된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10일
  • 새해 건강, 월요일마다 리셋!
    새해 건강, 월요일마다 리셋!

    결심 다잡을 기회 52번 생겨 새해를 앞두고 건강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세우지만 정작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8%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새해 결심을 '월요 결심'으로 바꾸면 실천 기회가 52번이나 찾아온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12월 29일
  • 공룡멸종과 산소 농도 관계는?
    공룡멸종과 산소 농도 관계는?

    과학서평 / 산소 '산소'를 중심으로 지구 생명의 역사를 풀었다. 산소는 생명을 살리기도 하지만, 산소중독은 방사선피폭과 같은 메커니즘이고 항산화작용은 건강에 좋지않다는 내용도 잘 설명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08일
  •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2016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박람회의 카카오 부스에서는 '좀비 VR'을 체험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매년 첨단 신기술의 경연장이 되어 온 창조경제박람회장에는 올 해도 새로운 미래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로 붐볐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창조경제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687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1852개의 부스가 차려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졸탄 이스트반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트럼프 만큼이나 독특한 대선 캠페인을 벌이며 화제를 뿌리던 대선 후보가 있었다. 바로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