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과학서평 / 뉴 코스모스 데이비드 아이허(David Eicher 1961~ )는 2016년에 책 한 권을 쓰고 제목을 ‘뉴 코스모스’(New Cosmos)라고 도발적으로 붙였다. 이 책은 분명히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이 쓴 ‘코스모스’를 염두에 두고 썼다. 코스모스를 이어 받은 책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
  • 미국에 있는 ‘인삼마을’ 정체는
    미국에 있는 ‘인삼마을’ 정체는

    과학서평 / 춤추는 식물 나무와 꽃과 작물 중 만병통치약의 칭호를 얻은 것은 인삼이다. 식물학자는 30여 종류를 소개하는 '춤추는 식물'을 쓰면서 인삼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지만, 한국 인삼 이야기 대신 미국 인삼을 주로 다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14일
  • 양자역학은 두뇌와 의식의 설명 도구
    양자역학은 두뇌와 의식의 설명 도구

    과학서평 / 바이오센트리즘 양자역학은 기존 과학의 상식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 양자역학은 인간의 생명과 의식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로버트 란자는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07일
  • 머리 속 ‘거울’ 때문에 생기는 현상은
    머리 속 ‘거울’ 때문에 생기는 현상은

    과학서평 / 인간은 어떻게 서로를 공감하는가 사람의 두뇌에 '거울 뉴런'이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인간의 감정과 정서에 대한 이해가 매우 폭이 넓어졌다. 거울 뉴런이 사람 사이에 형성하는 '공유회로'는 사회적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의 문을 열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5월 24일
  • 외계인 존재에 대한 과학자들의 의견은?
    외계인 존재에 대한 과학자들의 의견은?

    과학서평 / 지구 밖 생명을 묻는다 외계인은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과학자 19명이 모였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기 논리를 댄다. 지구 생명체가 얼마나 오묘한지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논리에 더 공감이 간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5월 10일
  • 나이 들었다고 시간이 더 빨리 흐르지 않아
    나이 들었다고 시간이 더 빨리 흐르지 않아

    과학서평 /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열이 오른 사람에게 시간은 훨씬 떠 빨리 흐르지만, 나이가 들었다고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은 아니다. 시간에 대한 과학적 실험과 심리학적 관점은 시간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5월 03일
  • ‘의미의 법정’에서 과학은 피고인
    ‘의미의 법정’에서 과학은 피고인

    과학서평 / 기원의 탐구 빅뱅에서 인간 의식의 탄생까지 최신 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한 '기원의 탐구'는 우주역사의 큰 그림을 이해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간이 우주에 탄생한 것이 얼마나 확률적으로 낮은가를 인정하는 것이 눈에 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26일
  • 인류는 언제부터 얼굴을 의식하며 살았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얼굴을 의식하며 살았을까

    과학서평 / 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 얼굴은 인체의 가장 복잡한 감각기능이 모인 부분이므로 생물학적 진화연구의 대상이지만, 얼굴연구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얼굴이 가진 과학적 기능 못지 않게 문화적 사회적 기능이 복잡하기때문일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물리학 영토가 넓어지고 있다
    물리학 영토가 넓어지고 있다

    과학서평 /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원자의 세계와 물리학을 통해서 관찰하면, 사람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시간은 일정하게 흐르지 않고, 빅뱅 이전의 우주를 볼 수 있는 단서를 잡을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2일
  • ‘크리스퍼 카스9’이 불러올 SF 같은 미래
    ‘크리스퍼 카스9’이 불러올 SF 같은 미래

    과학서평 / 크리스퍼가 온다 진화도 인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든 유전자 편집 기술중 가장 뛰어난 크리스퍼 카스9을 개발한 다우드나는 이 기술이 가져올 영향력을 생각하면서 실험실을 나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쓴다. 다우드나는 우선 동료 과학자들에게 '크리스퍼 아기' 연구의 중단을 요청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