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2017
  • “생물학과 양자역학의 만남”
    “생물학과 양자역학의 만남”

    과학서평 / 생명, 경계에 서다 생물현상을 양자역학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양자생물학'은 생명현상의 밑바탕에 양자역학의 원리가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양자생물학은 생명을 새롭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07일
  • “주입식 암기 위주 대학입시 철폐하라”
    “주입식 암기 위주 대학입시 철폐하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교육론 국내 출판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나카무라 슈지(中村修一) 교수의 주장이다. 교육 전문가가 아니지만 노벨상 수상자가 일본 교육에 관해 체험에서 우러나온 이 같은 주장을 펴니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지론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나카무라 교수는 세계 최초로 고휘도(高輝度) 청색 LED 개발에 성공하여 LED시대를 연 업적으로 다른 일본인 학자 2명과 노벨상을 공동수상했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유전자 조종해 이롭게 활용한다
    유전자 조종해 이롭게 활용한다

    과학서평 / 슈퍼유전자 후생유전학은 타고난 유전자의 역할보다 사람이 살면서 체험하고 경험하고 의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슈퍼유전자'는 사람이 마음 먹은대로 유전자를 조종해서 인간에게 이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신유전학'을 내세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과학서평 / 대량살상수학무기 빅 데이터와 수학이 잘 못 만나 만든 알고리즘이 전문적인 지식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얼마나 오도하고 있는지 고발하는 수학박사의 책은 빅데이터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매우 정확한 고발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3일
  • ‘말하는 침팬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말하는 침팬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과학서평 / 침팬지와의 대화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치고, 수화로 대화하면서 그들을 이해하고 마침내 침팬지 보호소를 건립하는데 이른 로저 파우츠가 쓴 '침팬지와의 대화'는 동물을 이해하는 우리들의 생각을 많이 바꿔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
  • 나노과학이 말하는 삶의 변화
    나노과학이 말하는 삶의 변화

    과학서평 / 급진적 풍요 오늘날 인류가 가진 물질적 풍요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리는 '급진적 풍요'가 다가오고 있다. 급진적 풍요를 가져오는 배경에는 사람의 노력없이도 생산하는 '원자정밀가공' 기술이 있기때문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
  • ‘착한 미생물’에 관심 높아져
    ‘착한 미생물’에 관심 높아져

    과학서평 /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미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생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저자는 건축설계에 미생물생태계를 조성해서 건강과 질병퇴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26일
  • 인지과학으로 보는 인체의 감각
    인지과학으로 보는 인체의 감각

    과학서평 / 감각의 미래 과학기술은 인간의 오감이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밝혀준다. 그런데 사회적 고립과 거절에서 느끼는 마음의 고통은 신체적인 것 보다 오래가고 치유가 어렵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 두 번째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일까
    두 번째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일까

    과학서평 / 공감의 시대 사회를 움직이는 두번째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누가 뭐라지 않아도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다른 사람의 아픔이나 슬픔이나 고통에 동참하려는 공감의 능력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
  • 도덕은 과학적으로 모순이 있을까?
    도덕은 과학적으로 모순이 있을까?

    과학서평 / 브레인트러스트 도덕은 인간만이 가진 특성일까. 도덕은 과연 과학적으로 모순이 없는 것일까. 신경철학의 선구자인 퍼트리샤 처칠랜드는 뇌과학과 생물학 등의 지식을 동원해서 도덕이 가진 한계를 분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