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2,2018
  • 인류는 언제부터 얼굴을 의식하며 살았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얼굴을 의식하며 살았을까

    과학서평 / 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 얼굴은 인체의 가장 복잡한 감각기능이 모인 부분이므로 생물학적 진화연구의 대상이지만, 얼굴연구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얼굴이 가진 과학적 기능 못지 않게 문화적 사회적 기능이 복잡하기때문일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물리학 영토가 넓어지고 있다
    물리학 영토가 넓어지고 있다

    과학서평 /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원자의 세계와 물리학을 통해서 관찰하면, 사람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시간은 일정하게 흐르지 않고, 빅뱅 이전의 우주를 볼 수 있는 단서를 잡을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2일
  • ‘크리스퍼 카스9’이 불러올 SF 같은 미래
    ‘크리스퍼 카스9’이 불러올 SF 같은 미래

    과학서평 / 크리스퍼가 온다 진화도 인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든 유전자 편집 기술중 가장 뛰어난 크리스퍼 카스9을 개발한 다우드나는 이 기술이 가져올 영향력을 생각하면서 실험실을 나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쓴다. 다우드나는 우선 동료 과학자들에게 '크리스퍼 아기' 연구의 중단을 요청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과학서평 / 늙지 않는 비밀 텔로미어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엘리자베스 블랙번은 심리건강학자와 함께 스트레스가 텔로미어를 줄여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스트레스와 마음가짐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
  • 전례없는 변화, ‘인간혁명’을 겪고 있다
    전례없는 변화, ‘인간혁명’을 겪고 있다

    과학서평 / 선택가능한 미래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래학자 중 한 사람인 비벡 와드와(Vivek Wadhwa)는 박사학위는 없지만, 카네기멜론 대학교 석좌교수이자 듀크대학교 프랫공과대학 연구소장이다. 구글과 나이키 후원으로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세운 창업가 육성기관이자 싱크탱크인 싱귤래리티 대학교 부학장을 지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16일
  • 주기율표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주기율표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과학서평 /일곱 원소 이야기 화학의 가장 핵심은 주기율표에 있다는 사실이 화학전공자들에게는 당연한 말인지 모른다. 화학이 무엇인지 평소 관심이 없던 사람에게는 이 한 가지만 얻어도 큰 소득을 냈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08일
  • 맨해튼 콩배나무에 청진기를 대다
    맨해튼 콩배나무에 청진기를 대다

    과학서평 / 나무의 노래 전세계 12그루의 보통 나무를 등장시켜 과학적 서정적으로 묘사한 책 '나무의 노래'는 사람과 연결되기 시작한 나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준다. 정확한 위도와 경도를 표시해서 사람들은 어느 곳에 있는 어느 나무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22일
  • 신화와 과학의 연결고리는?
    신화와 과학의 연결고리는?

    과학서평 / 컨버전스 거의 모든 과학분야를 통합해서 새로운 지적 전환을 이루는 노력은 과학이 발전하는 가는 방향과 일치한다. 컨버전스를 지은 언론인 출신의 문화사가는 신화와 과학을 통합해서 인류가 겪었던 3번의 대홍수를 설명하려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
  • 정말 우주이해의 혁명이 가까웠을까
    정말 우주이해의 혁명이 가까웠을까

    과학서평 / 입자동물원 아주 극미의 작은 세계를 통해서 우주를 이해하는 핵심인 입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입자'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입자동물원'을 쓴 개빈 헤스케스는 지금을 물리학의 황금기라고 규정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01일
  • 쓰레기에 ‘생명의 비밀’ 숨어 있다
    쓰레기에 ‘생명의 비밀’ 숨어 있다

    과학서평 / 정크 DNA 유전학에서 가장 각광을 받는 후성유전학은 오랫동안 쓰레기 취급을 받아온 정크 DNA에 숨겨졌던 중요한 생명현상들을 속속 밝히고 있다. '정크 DNA'는 후성유전학이 발견한 새로운 지식을 영국인의 정서로 전해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