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2017
  • 미래에 인간은 운전할 수 있을까?
    미래에 인간은 운전할 수 있을까?

    인적 오류가 교통사고의 85~90% "인간이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다. 미래 인간이 운전하는 것은 불법이 될 것" 엘론 머스크 테슬라 모터스 CEO는 인간이 운전하는 행위의 위험성을 경고해왔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줄이고 인간을 안전하게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5일
  •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융합프로젝트, '소통'이 관건 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의료 현장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인류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생명체와의 공존, 그리고 인간의 기계화와 수명 연장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 등 IT기술과 바이오 분야와의 접목은 미래 인류 사회에 상상 이상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1일
  • 과학자들 수필집엔 특별한 게 있다
    과학자들 수필집엔 특별한 게 있다

    고등과학원 20주년, 과학자 수필 20편 고등과학원(KIAS)이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아 을 펴냈다. 이 책에는 과학원에 재직 중인 과학자 스무명이 직접 쓴 수필 20편이 실려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11일
  •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기계와 IT 모두 아는 인재 필요 사람들은 공장이 자동화되고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4차 산업혁명 바닥기술들이 공장에 도입되면서 기계가 공장의 중심이 되고 있음을 우려하면서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알고 싶어한다.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
  •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러시 홀트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강연 "정치인들에게 증거를 질문하라. 과학은 몇몇 소수의 과학자나 정치인만의 것이 아니다. 과학은 국민 자신의 일이며 특권이다." 러시 홀트(Rush Holt)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서는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러시 홀트(Rush Holt), 독일 인공지능연구소 디렉터 데트레프 쥴케(Detlef Zuehike) 등 국내외 저명한 과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9일
  •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의 2030년 전망 10년 뒤 자동차의 종말이 온다. 공항도 사라진다. 신문도 실물화폐도 사라진다. 철강산업도 소멸된다. 체액과 혈액 검사만으로 각종 암과 질병 유무를 진단받을 수 있다. 진단진료 의사의 종말이다. 미래학자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는 2030년 우리의 모습을 '종말'과 '소멸'로 정의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
  • “4차산업의 시작은 독일 제조업”
    “4차산업의 시작은 독일 제조업”

    [인터뷰] 인더스트리 4.0 창시자, 츌케 8일 열리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의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인더스트리 4.0 시대의 인간’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츌케 박사를 만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그의 생각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들어 보았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걸어온 지난 50여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휴머니티’다.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기술과 인간의 측면에서 바라보자는 취지에서 이 같은 주제를 삼은 것. 행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독일인공지능연구소(DFKI)의 데틀레프 츌케(Detlef Zuehlke) 박사가 발표할 기조강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6년 11월 07일
  •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 존중하라" 글로벌 HR전문가들은 미래 우수한 인재를 공략하는 방법으로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을 존중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미래시대를 이끌어나갈 인력으로 가장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파악하고 이들을 사로잡을 전략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7일
  •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장의 조언 이스라엘은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지식 혁명을 이루어냈다. 전문가들은 과학 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이같은 지식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연 이스라엘의 과학교육에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 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4일
  •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나탈리 총장이 본 미래 교육의 방향 어두컴컴한 동굴에 갇힌 죄수들, 이들은 몸이 묶인 채 오랫동안 벽을 보고 있다. 동굴 밖 빛에 비친 그림자는 이들 눈에 비치는 세상의 이치 전부이다. 실체인 진실을 보지 못하고 그림자에 의지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살아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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