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8,2017
  • 노벨 과학상 못 받는 이유는?
    노벨 과학상 못 받는 이유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일자리 절벽에 선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교육으로 미래를 대비시켜야 할까. '정답'은 없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기계와 경쟁하지 않는 '인간만의 경쟁력'을 기르라고 조언한다. 창의력과 감성, 예술성, 생각하는 힘, 문제해결 능력 등을 배양하는 것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손꼽힌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이자 '잡킬러 : 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한스미디어 펴냄)'의 저자 차두원씨는 '개방', '감성', '자율', '다양성', '혁신' 등을 미래 일자리를 대비할 키워드로 내놓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
  • “재미있고 아름다운 과학, 평생 동반자”
    “재미있고 아름다운 과학, 평생 동반자”

    2015년 물리올림피아드 대표, 모두 이공계 진학 2015년 물리올림피아드 수상자들은 5명이 모두 서울대 이공계로 진학해서 과학도의 길을 가고 있다. 이들은 올림피아드 참가로 시야가 넓어지고 인간관계를 확대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
  • AI, 로봇이 일자리 성격 바꾼다
    AI, 로봇이 일자리 성격 바꾼다

    4차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일자리 변화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게 되면 미래 노동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 지난 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지능정보사회 정책토론회가 ‘지능정보사회 플랫폼 기업의 노동시장 영향’을 주제로 서울 역삼동 창업지원공간 디캠프에서 개최되었다. 전문가들은 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간의 일자리가 대체되지만 노동의 종류가 변화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로봇 가격이 하락해 인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일자리를 대신하게 되고 인공지능이 범용화되면서 법률, 의료, 금융 등 지능적 영역까지도 일자리가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28일
  • 모바일광고, ‘참여·소통’이 대세
    모바일광고, ‘참여·소통’이 대세

    벙글사, "일방적인 TV CF 안통한다" 광고에도 '참여'가 대세다. 이제 '불통'은 통하지 않는다. 직접 참여하고 소통해야 반응이 온다. 글로벌 광고 시장도 그러했다. 글로벌 동영상광고 전문 플랫폼사 벙글(Vungle)의 창립멤버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게빈 맥니콜은 "더이상 TV에서와 같이 일방적인 소통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유저가 직접 참여하고 제품과 서로 원활하게 상호작용 (Interaction) 하는 광고 플랫폼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광고의 흐름을 짚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7일
  • “新기술 대신 新가치 만들자”
    “新기술 대신 新가치 만들자”

    김학민, "불확실성 시대에는 新공동체 출현" 경기가 불안정하면 사람들은 두렵다. 먹고 살길이 막막해질 때 사람들은 공동체를 찾기 시작한다. 미국 대공항 때 사람들은 '유토피아'를 찾아 나섰다. 자급자족하며 상부상조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것은 생존을 위한 대안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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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VR 엑스포 2017' 현장 스페이스 X의 CEO이자 테슬라 모터스 CEO인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현실일 가능성은 10억분에 1"이라고 주장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며 가상현실 일 수 있다는 것. 바꿔 말하면 현실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뇌에서 작동되는 '만들어진 가상의 세상'이라는 말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실사판인 셈이다. 이미 기술의 진보는 우리가 실제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미세한 눈꺼풀, 주름, 눈가의 떨림, 땀구멍을 감쪽같이 재현해내고 있다. 과학기술이 인간의 눈이 인지 못하는 영역 혹은 인간의 눈이 보는 범위를 속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일론 머스크의 말처럼 미래에 인류는 가상현실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아갈 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4일
  •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정직한 대표, "지루함 꽉 잡은 것이 성공비법" 실리콘밸리에서 VR 스타트업을 시작한 한 사나이가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성공했는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가 머나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간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3일
  •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선 없는 가상현실 시대 온다" 군사작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심리치료나 재난 대비 등에 대비하는 안전 교육 등 가상현실(VR) 기술은 이제 단순히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도 가상현실을 느끼기 위해서는 동선에 큰 제약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0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1) 생명의료/기초기반/에너지 투자 방향 이 날 미래부는 차세대 신성장 먹거리로 비유되는 바이오신산업 융합연구 투자 확대를 통한 선순환적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적 보건의료 재난에 대응하는 공공 R&D 투자를 강화하고 다부처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세부 방안으로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부터 유망 융합 연구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기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