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꿈에 도전하는 메이커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메이커 운동으로 이어져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서도 절실한 까닭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5일
  •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2016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박람회의 카카오 부스에서는 '좀비 VR'을 체험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매년 첨단 신기술의 경연장이 되어 온 창조경제박람회장에는 올 해도 새로운 미래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로 붐볐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창조경제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687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1852개의 부스가 차려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클라우드, 학교 수업을 바꾼다
    클라우드, 학교 수업을 바꾼다

    디지털 교과서로 수업 진행 클라우드의 진가는 교육 현장에서 더욱 강하게 발휘되고 있다. 학생들이 디지털 교과서를 읽고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을 한다.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양질의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원격으로 시험을 볼 수도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고객은 ‘욕망’과 ‘인간다움’을 산다
    고객은 ‘욕망’과 ‘인간다움’을 산다

    전통기업의 디지털 생존전략 이제는 ICT 기술과 서비스는 밑바탕이 되고 그 위에 무언가를 더 씌워 플러스 요인을 발생시킬 때이다. 기술의 진보는 고객의 모든 행동 경로를 축적시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30일
  •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서동일 대표가 보는 가상 및 증강현실의 가치 인간에게 시간과 공간을 맘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그 가치는 얼마일까. 기술의 진보가 주는 최상의 가치가 될 것이다. 바로 내노라 하는 IT기업들이 가상 및 증강현실 시장에 뛰어 드는 이유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인공지능 오작동, 새로운 위험
    인공지능 오작동, 새로운 위험

    '리스크플랜' 미리 마련해야 인공지능(AI)의 산술적 정확성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은 지 오래이다. 컴퓨터와 연산을 대결하고자 하는 인간은 이제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직관성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3일
  •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최재붕 "작은 차이에 성패 달렸다"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로 새로운 소비와 유통의 판이 짜이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를 겨냥해서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물론 1인 기업도 예외는 없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2일
  •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졸탄 이스트반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트럼프 만큼이나 독특한 대선 캠페인을 벌이며 화제를 뿌리던 대선 후보가 있었다. 바로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1일
  •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의 신미래, VR 코믹스 아이는 물 위에 서서 아빠를 향해 소리를 지른다. 살려달라고 악을 쓴다. 사방은 물로 뒤덮혀 있다. 다시 뒤를 돌아보면 아이는 저만큼 떨어져 있다. 손을 뻗어보지만 닿지 않는다. 만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VR헤드기기를 쓴 관객은 기꺼이 아빠의 마음이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7일
  •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이창범 교수, 과잉보호 문제점 제시 미래는 데이타가 돈이 된다. 기술 및 서비스가 지능화 되고 각종 금융 및 IT 기술은 수많은 경계를 허물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도 보인다. 처리되는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이에 따른 데이타 범죄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타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어떤 보안 패러다임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지능정보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개인정보 보호법과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정보 보호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