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2017
  •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10년전 미래학자 예언(2) 호세 코르데이로 미래학자인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레러티대학 교수는 10년 전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는 '트랜스 휴먼'이라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바이오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는 맛을 감별하기 위해 물을 마실 필요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교수가 주장하는 '트랜스 휴먼'이다. 유전자 귀족도 등장할 수 있다. 호세 교수의 미래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10년전 미래학자들 예언(1) 윌리엄 하랄 미래학자들이 예언했던 미래는 어떠할까. 그들의 예고는 과학을 기반으로 예측되며 현실로 실현되기도 하고 혹은 그렇지 않는 잿빛 꿈으로 사라지기도 한다. 10년 전 2007년 세계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들이 전망한 미래는 어떠했으며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을까. 그 흥미로운 예언을 따라가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09일
  •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2016 과학뉴스(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올 해는 단연 '혁명'의 한 해였다. 우리 국가와 산업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과 마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AI), 로봇, 유전자 공학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기계의 약진을 가져와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 지식 노동을 할 것이다. 제조업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만나 혁신적인 산업분야로 재조명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30일
  • 소설가 이미륵은 ‘동물학 박사 1호’
    소설가 이미륵은 ‘동물학 박사 1호’

    전공 그만두고 독일서 문필가로 일생 마쳐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아시나요? 이 소설을 쓴 이미륵(1899~1950)을 아십니까? 이 이미륵이 우리나라 동물학 박사 1호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2016년은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가 발행된 지 꼭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 책은 한국인에 의해 최초로 독일어로 쓰여진 한국의 풍습과 문화 등을 소개하는 자전적 소설로 1946년 출판돼 나오자 마자 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당시 독일의 한 잡지는 이 소설을 ‘올해 가장 훌륭한 독일어로 쓰여진 책’이 외국인에 의해 출간됐다고 평가했고, 수많은 독일 교과서에 글이 인용되어 실릴 정도였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6년 12월 28일
  •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독자들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 관심 매년 그렇지만 올 한 해는 특히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다. 과학계도 마찬가지이다. 올 초 '인공지능(AI)'을 부각시킨 '알파고', 증강현실을 거리로 끄집어낸 '포켓몬고', 가상현실, 자율주행차 등 과학계의 눈부신 신기술들이 쓰나미처럼 우리의 삶을 덮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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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 클라우스 슈밥, 킵 손
    일론 머스크, 클라우스 슈밥, 킵 손

    <사이언스타임즈> 선정 '올해의 과학인물'(해외편) 사이언스타임즈의 필진과 객원기자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올해의 해외 과학인물은 ‘머스크, 슈밥, 손’으로 요약할 수 있다. 미래기술을 현재에 구현했다고 평가받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모터스 CEO,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차세대 먹거리를 제시해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 중력파 발견에 핵심적인 공헌을 한 킵 손 캘리포니아공대 교수다.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 “미래에 가장 먼저 도착한 지구인”, “우주를 넘나드는 파괴적 혁신가”… 모두가 일론 머스크(Elon Musk)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시사지 타임(Time)은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0대 인사’에 포함시켰고 경제지 포춘(Fortune)은 ‘2013년 비즈니스 분야 톱 인물’로 선정한 바 있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6년 12월 20일
  • 이란의 수학 천재, 미르자카니
    이란의 수학 천재, 미르자카니

    '수학계의 노벨상' 필즈상 여성 최초 수상 미르자카니 교수는 2년전 필즈상 수상 이후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가 올해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USNAS) 회원으로 선출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 정석원 자유기고가 2016년 12월 12일
  • “헌신과 열정의 과학 50년”
    “헌신과 열정의 과학 50년”

    과학기술 50년 심포지엄 과학기술 5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과학기술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는 과학기념 행사가 열렸다. 8일(목)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과학기술 50년사 편찬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과학기술 50년,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9일
  • “자율주행차, 철학이 필요하다”
    “자율주행차, 철학이 필요하다”

    정원섭 "법-윤리 문제 먼저 해결해야" 미래의 교통수단을 상상하는 것은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상상 속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것들이 실현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자율적인 의지나 판단이 담겨 있지 않은 교통 수단의 경우 대중화에 앞서 해결되어야 할 여러 문제점들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8일
  • 복제로봇인가, 상상 속 로봇인가
    복제로봇인가, 상상 속 로봇인가

    히로시 교수 "수년내 개인로봇시대 온다" 나와 똑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이 내가 하기 싫은 일, 귀찮은 일을 대신 도맡아 해준다면 어떨까. 미래에는 나와 쌍둥이 같은 복제 로봇이 각 가정 마다 들어온다. 나 대신 회사도 가고 학교도 가고 무엇이든 시킬 수 있다. 만화 속에서나 나오는 즐거운 상상력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