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6,2017
  •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융합전략으로 새 기회 맞은 게임사들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를 얻은 유망 게임사 CEO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융합'이 게임의 미래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기술끼리의 융합 뿐만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유저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융합 전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 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원광연 교수가 바라본 4차산업혁명 원광연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4차산업혁명을 '하이브리드(Hybrid)'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오랜 시간 세계를 누비며 학문을 닦아온 학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4차 산업혁명은 물질세계에서 살며 에너지를 향유하고 정보를 생성하고 처리하며 살아가는 '융합'의 세계였다. 20일 서울 회기동 문화창조아카데미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다-다포럼에서 원광연 교수는 국내에서 추상적 실체로 논의되고 있던 4차산업혁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리했다. 원광연 교수는 카이스트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 및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대학원장을 거쳐 지금은 호주 퀸즈랜드공과대학(QUT), 이란 KNTU 객원교수로, 프랑스 CNAM 초빙교수로 전 세계를 다니며 배움을 전파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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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법 제도 토론회 "맥, 자전거를 찾아줘." 말이 끝나자 마자 매킨토시 컴퓨터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속에서 자전거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스마트폰에서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 음성만으로 날씨와 원하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시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벤처 살리려면 아이디어 인정해줘야”
    “벤처 살리려면 아이디어 인정해줘야”

    [인터뷰] 박윤원 신임 대전과총 회장 출연연구소 원장을 하던 박윤원 비즈(주) 대표가 4대 대전과총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벤처기업을 활성화하려면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매트릭스’의 기술과 철학
    ‘매트릭스’의 기술과 철학

    영화를 통해 살펴본 가상 세계 고대 철학자 플라톤(Platon)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계는 '허상'이라고 봤다. 진짜 세계는 동굴 밖 '이데아(Idea)'에 있다. 지금 사는 이 현실세계가 사실은 '진짜'가 아니라면? 그야말로 '매트릭스(Matrix)'의 세계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4일
  • “태양 배터리로 밥 짓고 차도 충전”
    “태양 배터리로 밥 짓고 차도 충전”

    태양광에너지 시대 도래할까? 세상에는 '공짜' 에너지가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신이 준 자연의 선물이다.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화석연료 발전소와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이 없다. 한마디로 '꿈의 에너지'인 셈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3일
  •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지방 스타트업”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주관 데모데이 현장 "다들 지방에서 창업은 안하려고 해요. 인적 물적 부족함이 많다고요. 투자받는 것도, 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정무열 GB보스턴 대표는 지방에서 스타트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몰려있는 자본과 인력은 지방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여전히 큰 난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2일
  • 좀비 악령, 과학기술로 부활
    좀비 악령, 과학기술로 부활

    새로운 문화 기술 '스크린엑스' 검은 사제복을 입은 신부가 삭발한 소녀를 향해 주문을 외운다. 악령을 퇴치하는 구마의식이 진행되면 영화관 벽면을 타고 소녀에게 빙의된 악령이 벌레처럼 관객들 사이를 파고 든다. 지난2015년 상영된 영화 검은사제들(장재현 감독)은 '스크린 엑스(ScreenX)'라는 옷을 입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7일
  •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스타트업 세계화, 선택 아닌 필수

    중소기업청 주최 '제1회 청년 창업 콘서트' "4차 산업혁명은 청년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기회이다.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려 도전해라. 먼저 한국 내 소비자들을 만족시켜라. 눈높이가 높은 깐깐한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세계 시장도 만족시킬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5일
  •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현장 공장에도 '코봇'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31일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7)'에서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변화는 '로봇을 통한 자동화 시스템'이었다. 거대한 산업용 로봇이 아닌 팔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히며 인간 작업자를 돕는 초소형 협동 로봇이 대거 소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