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해초비료 R&SD, 지역 문제 해결
    해초비료 R&SD, 지역 문제 해결

    포항테크노파크 '영일대 V프로젝트' 과학기술이 지역사회의 생활 속 골칫거리들을 해결하고 있다. 늘어나는 해안가 해초량에 생활쓰레기까지 폐기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의 문제 해결에 포항테크노파크 리빙랩이 나섰다.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된 것이 바로 ‘영일대 V프로젝트’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11월 20일
  •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컴퓨터 사고력, 다양한 역량 키우기 내년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이 선택교과에서 필수교과로 바뀐다. 2019년부터는 초등학생들도 의무적으로 배워야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사회문제 해결에 대학이 적극 참여”
    “사회문제 해결에 대학이 적극 참여”

    한국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 개최 일상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개발 활동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5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동국대, 제주대, 대전대가 공동으로 ‘제5차 한국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 김재혁 자유기고가 2017년 11월 17일
  •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 개발 윤리의식 중요성 높아져 이제까지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래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주는 도구로 인식되어 왔다. 기술은 인류에게 ‘선(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왜 우려를 표명하고 대안 모색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의 미래 TV시리즈 ‘6백만불'의 사나이의 주인공(로저 무어분)은 자동차를 따라잡는 강력한 두 다리와 불도저 같은 두 팔, 보통 사람들 보다 20배 높은 시력 등 초능력자와 같은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사고로 잃은 눈과 팔, 다리를 6백만 달러를 들여 인공장기를 이식을 한 생체공학(Bionic) 인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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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IQ보다 창의성이 중요”
    “높은 IQ보다 창의성이 중요”

    전문가들이 말하는 영재교육 방안은? 올 해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인슈타인의 중력파를 증명해낸 라이고(LIGO)의 공동연구진 세 명에게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중력파 증명은 단지 이들 세 명의 공로만으로 이루어진 성과가 아니었다. 라이너바이스, 배리 배리시, 킵 손이라는 걸출한 인재들 뒤에는 15여개국 1,000여명의 연구원들이 라이고 과학협력단(LSC, LIGO Scientific Collaboration)이라는 이름으로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3일
  •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저널리즘 가짜뉴스(Fake News)의 힘은 세다. 2013년 미국의 한 언론사 SNS 계정에는 ‘백악관 폭발테러’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올라왔고 단 몇 분 사이에 뉴욕증시는 출렁했다. 시가총액 1,360억 달러(원화 152조원)가 급감한 것이다.

    • 최혜원 자유기고가 2017년 11월 13일
  •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과학자들, 대중과 함께 소통하다 최근 과학자들은 우리 일상에서 궁금한 쉬운 주제와 질문을 가지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혈액형으로 성격을 분석하는 법을 논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외계인’을 함께 찾기도 한다.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을 하며 사람들 곁으로 가깝게 파고 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0일
  • “창조적 아이디어는 사칙연산으로 구성”
    “창조적 아이디어는 사칙연산으로 구성”

    조동성 총장, 과학창의연례컨퍼런스 기조강연 “사칙연산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천재와 같은 창조적 발상을 할 수 있다”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은 기존 관념과는 다른 사칙연산을 통해 천재와 같은 창조적 발상이 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는 7일(화) 서울 강남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과학대중화 컨퍼런스인 ‘2017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의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4차 산업혁명 시기에 필요한 창의적 발상법에 대한 비결을 공유했다. 조 총장은 천재가 가지고 있는 발상법을 안다면 일반인들도 천재와 같은 발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총장은 오늘 주제는 ‘다소 도발적’라며 서두를 시작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
  • 미래사회 준비된 교사 양성하려면
    미래사회 준비된 교사 양성하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교원 양성 방안 모색 7일 열린 2017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중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선도교원 양성 방안’ 세션 현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교육 개혁을 위해서는 먼저 교원양성기관부터 혁신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발언들이 쏟아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