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戰場의 유해가스, 종이로 탐지”
    “戰場의 유해가스, 종이로 탐지”

    국방과학기술제전 개최… 미래 군사기술 공유 방위사업청 주최로 지난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국방과학기술대제전’은 국내·외 민간기술과 국방기술의 융합을 통하여 국방과학기술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평가하여 상호 교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신경작용제는 전쟁 및 테러 등에 많이 사용됐던 화학작용제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7월 24일
  • “빅데이터 이용하니 매출이 쑥쑥”
    “빅데이터 이용하니 매출이 쑥쑥”

    빅데이터 어떻게 활용해야 성공할까 빅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기 용이한 대기업과는 달리 한정한 자원을 가지고 인력을 운영하는 영세·중소사업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21일
  •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딥 러닝 통한 언어 학습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작동하는 ‘AI 스피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홈을 기점으로 각각의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AI 스피커’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지능정보시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이제 AI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공지능과 인지기술 등 첨단기술과 기계들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2일
  • “재활로봇이 삶의 질 향상시킬 것”
    “재활로봇이 삶의 질 향상시킬 것”

    국립재활원, 중개사업 소개… 자동배변장치 주목 재활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인 ‘2017 의료재활로봇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지난 10일 서울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재활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의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7월 11일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실패도 실력 “도전부터 시작하라!”
    실패도 실력 “도전부터 시작하라!”

    10대 CEO가 말하는 '미래 창의교육의 방향' 윤병훈 해시소프트웨어 대표는 지난 7일,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7 창의교육 현장네트워크 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과 창의교육에 대해 논의하며 ‘10대 CEO가 말하는 미래 창의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
  • 나고야의정서는 ‘독’일까, ‘약’일까?
    나고야의정서는 ‘독’일까, ‘약’일까?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제 심포지엄 개최 생물자원 부국들은 유전자원의 '이익 공유' 비율을 규정하고, 생물자원 이용 목적에 따라 허가 절차를 세분화하는 등 자국 이익을 강화하는 추세였으며, 우리나라처럼 해외 생물자원을 많이 이용하는 독일, 일본 등은 자국 내 산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