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2017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개발자들이 알려주는 노하우 챗봇에게 자장면 한 그릇과 탕수육 소(小)자 하나를 시켜본다. 챗봇은 정확히 "자장면 보통으로 한 그릇과 탕수육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주문하셨습니다"라고 답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3일
  •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2017년 새로운 모바일 앱 트렌드 플라스틱 카드로 신분과 신용을 인식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는 모바일 카드가 대세이다. 모바일 카드 다음은 생체인식 단계로 넘어간다. 지문 인식과 홍채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식 방법이 있지만 앞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생체 인식분야는 얼굴 인식 분야이다. '쉬운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얼굴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기계 앞에서 한번 멈춰서야 했다. 여러명이 우르르 지나가면 인식 불가. 멈추지 않고 지나가도 인식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여러명이 한꺼번에 지나가도 정확하게 인식이 된다. 화장을 진하게 해도, 모자를 쓰거나 안경을 써도 심지어 쌍둥이인 경우에도 정확하게 대상을 인지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7일
  •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주한 외교관들의 비정상회담 미국, 영국, 프랑스, 덴마크, 독일, 호주, 네덜란드 선진국 7개국의 주한 해외 대사관의 스타트업 관련 담당관들이 자리했다. '스타트업의 국경 없는 비정상회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혀진 컨퍼런스에서 이들은 자국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및 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에서 판로를 찾는 한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교류하고 지원하기 위해 모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
  •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농업벤처인 송근호, 과학적 수산 양식 성공 송 대표는 '6차산업'에 사물인터넷(IoT)을 도입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한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예를 들면 6차 산업은 전남 보성의 녹차나 순창의 고추장, 임실의 치즈 등 기존 농업에 타 서비스업을 융합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업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3일
  •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손성일 "앱에서 봇으로 트렌드 변화" 디지털 기술의 변화는 디자인 시장에도 하루가 다르게 혁신을 요구오고 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PC나 스마트폰, TV, 태블릿 PC 등의 화면 속 UI는 과거 인쇄물에서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해 온 것과 같이 이제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봇(Bot)으로 이어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새로운 가상국가, 10년 후 일반화" "누구나 스스로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다. 내가 스스로 국가를 만들 수도 있다. 내 삶의 태도와 가치관과 맞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면 가상국가에서 살면 된다. 앞으로는 여러 형태의 가상 국가에서 사는 것이 일반화 될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6일
  • 로봇물고기는 실패했지만…
    로봇물고기는 실패했지만…

    로봇이 바꾸는 세상(4)-환경 감시 로봇 땅과 바다, 하늘에서 지구 환경을 감시하기 위해 활약하는 로봇들이 늘고 있다.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각국은 강, 호수, 바다의 수질 관리나 고래와 같은 희귀종 보호를 위해 로봇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를 측정하거나 해양 생태계를 파악하는 도구로도 로봇을 사용하고 있다. 대기 오염이나 토양 오염 분석에서도 마찬가지로 로봇이 쓰이며 모니터링 및 분석 결과물들은 어업 활동이나 농경지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앞으로 로봇의 쓰임새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24일
  • “미래는 초(超)국가 기구로 통일”
    “미래는 초(超)국가 기구로 통일”

    10년전 미래학자의 예언(3) 제롬 글렌 미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로 꼽히는 제롬 글렌(Jerome C. Glenn) 유엔 미래포럼 회장의 10년 전 예언은 지금 대부분 현실화 되고 있다. 그는 10년 전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 혁명' 부터 지금의 '인공지능 혁명'까지 정확히 짚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24일
  • 지금 공항은 로봇에게 구애 중
    지금 공항은 로봇에게 구애 중

    로봇이 바꾸는 세상(3) 공항의 변신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7월 LG전자와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한달 후인 8월에는 국내 로봇업체인 미니로봇, YSTT, 원익로보틱스와 로봇 도입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자율주행하는 공항안내 로봇 및 환경미화(청소) 로봇을 공급하게 된다. 또 미니로봇은 엔터테인먼트 로봇을, YSTT는 인천공항 CIP 라운지 이용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접객 로봇을 제공하며 원익로보틱스는 면세점 개인서비스 로봇을 공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의 이 같은 '로봇' 행보는 세계 공항 서비스 평가 1위라는 명성과 스마트 공항으로서의 첨단 이미지를 이어나갈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로봇에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루 최대 20만명이 이용하는 인천공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전까지 공항 내 로봇 서비스 도입을 활성화하고 2020년경에는 최첨단 로보틱스 공항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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