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이브 2017 현장을 가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사회 경쟁력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총집합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5일
  •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가상 독성 투어 통해 오염 지역 확인 “학교는 사라지고 로봇이 교사를 대체할 것이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극심한 환경변화가 예견되는 미래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4일
  • 10명 중 8명, “이거 없음 못살아”
    10명 중 8명, “이거 없음 못살아”

    한국미디어패널학술대회, 연구 결과 공유 우리나라 10명 중 8명은 ‘이것’을 가장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매체라고 봤다. 10대의 88.6%는 ‘스마트폰’을, 60대 이상 세대에게는 ‘TV’가 필수품이었다. 70대 이상은 무려 94.7%에 달하는 응답자가 ‘TV를 생활의 필수적인 매체로 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2017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및 법적 이슈 세미나 ‘오타쿠’와 ‘덕후’, ‘너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잉여인간’과 3류 문화 ‘병 맛 코드’가 공존하는 디지털 공간에서는 이제까지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문화가 펼쳐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미래 미디어 키워드는 ‘글로벌, 소셜, 모바일’
    미래 미디어 키워드는 ‘글로벌, 소셜, 모바일’

    "자동차, TV가 첨단 IT기기 된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미디어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미디어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제 2회 인천세계청년미디어컨퍼런스 특별 세션에서 국제 미디어 전문가들이 미디어의 미래를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4일
  • “기생충, 머지않아 인류에게 공헌”
    “기생충, 머지않아 인류에게 공헌”

    서 민 교수의 기생충학 기생충도 자세히 보면 예쁘다. 오래 보면 사랑스럽다. 위와 아래가 아주 야무지게 생겼다. 몸은 곡선으로 유려한 외형을 갖췄다. 그런데 인간들은 왜 그렇게 기생충을 혐오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31일
  • 4차 산업혁명, 미디어의 변화는?
    4차 산업혁명, 미디어의 변화는?

    2017 인천세계청년미디어컨퍼런스 미디어 업계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공지능이 대체되는 미디어 환경에서 과연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미디어가 변화해야할 지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가 인천 송도의 한옥마을 호텔에서 열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
  • 건축물이 자연을 닮아가야 하는 이유
    건축물이 자연을 닮아가야 하는 이유

    자연에서 해법 찾는 건축과 예술 자연에는 패턴이 있다. 무작위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과학적이다. 인간은 어떨까. 인간은 기능성을 추구한다. 필요한 부분을 조합해 합친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모두 바둑 판 같은 도시에 획일화 된 디자인의 아파트에 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25일
  • 아이 자존감 키워 주려면?
    아이 자존감 키워 주려면?

    과제 수행 실패가 자존감에 상처 어린이들의 자아 의식(sense of self)은 좀더 나이든 학동들이나 어른들과 유사하며, 어린이들이 경험한 실패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좌절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25일
  • ‘신통방통’ 젊은 아이디어 봇물
    ‘신통방통’ 젊은 아이디어 봇물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나온 스타트업 일본 후지코 F. 후지오 작가가 그린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에서 하나씩 꺼내는 신통방통한 미래의 도구 이야기가 아니다. 23일 아산나눔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제 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에 오른 스타트업들의 ‘신박한’ 사업 아이템들이다. 이들은 ‘비밀의 도구’를 아이디어에 멈추지 않고 실제로 사업화까지 실행에 옮겼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