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
  • 교과 외 활동으로 즐기는 SW교육
    교과 외 활동으로 즐기는 SW교육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9) 광평중학교 소프트웨어는 교실 안에서만 배울 수 없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며 즐겁게 소프트웨어를 접하고, 진로체험을 해보는 등 소프트웨어의 기본 소양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다. 선도학교를 운영중인 경상북도 구미 광평중학교는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학교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해왔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교과 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지난 2016년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7월 06일
  •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4차산업혁명과 ICT' 컨퍼런스 현장 최근 ICT의 트렌드는 ‘경계의 붕괴’와 동시에 ‘경계와의 융복합’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들이 온라인으로, 온라인 서비스들이 오프라인 사업영역으로 흐르고 있다. 현실과 가상세계와의 경계도 파괴되고 있다.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도 무너졌다. 여기에 산업별 경계를 이어주는 서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3일
  •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인터뷰] 이봉선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상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한 사이트에 들어갈 필요도 없다. 원하는 정보는 회사에서 정보를 모아주기 때문이다. 또는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원하는 영역의 키워드를 태깅(tagging) 해놓으면 계속 데이터가 수집된다. 그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앉아서 다 받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30일
  •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세이프티 플랜 미래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무인화 되고 자동화로 이루어지는 ICT의 세계이다. 하지만 랜섬웨어와 같은 악질해킹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사물인터넷 센서가 해킹되어 오작동 되면 어떻게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9일
  • ‘엿 먹어라’에 담긴 스토리의 힘
    ‘엿 먹어라’에 담긴 스토리의 힘

    한콘진, 이야기 산업 정책 세미나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 하면서 기계와 인공지능에 대응할 인간의 능력 중 하나인 창의성은 ‘이야기’와 분리하기 어렵다. 이야기는 바로 상상력 자체이기도 하며 새로운 창의성으로 가는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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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하고 만들며 배우는 SW교육
    상상하고 만들며 배우는 SW교육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8) 둔촌초등학교 “오늘은 3D 프린터에 대해 알아보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둔촌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컴퓨터실에 모여 컴퓨터로 직접 열쇠고리를 만들고 있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디자인 한 것이 실제로 프린터로 만들어 진다니, 학생들에게는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날 수업은 3D프린터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를 운영하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수업을 해왔던 둔촌초는 최근 3D프린터의 중요성을 느끼고 3D프린터를 활용하는 수업을 계획했다. 기존에 해오던 소프트웨어 수업에 제조업의 혁명, 주목받는 미래 신산업으로 불리는 3D프린터 수업을 더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특히, 둔촌초는 보다 전문적인 3D프린터 교육을 위해 이날은 서울교대 홍범기 교수와 co-teaching 수업을 준비해 학생들이 제대로 3D프린터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첫 시간에는 3D프린터에 대해 배운 학생들은 이후에는 자신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이름이 적힌 열쇠고리를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처음 배우는 프로그램이었지만 학생들은 모두 자신들의 이름표를 만드는 데 성공했고, 컴퓨터로 만든 것이 직접 3D프린터로 제작되는 것을 경험하며 즐거워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6월 27일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