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7,2018
  •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13억 인구 이끌고 스마트에너지 국가로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통한 산업혁신이 중국 각 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건물 사무실 유리벽에는 온습도와 대기질이 표기된다. 상하이, 북경, 베이징 중국 대도시 사무실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한 에너지 초절전 스마트 오피스로 거듭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
  • 미래 ‘식량 위기’ 해결책은?
    미래 ‘식량 위기’ 해결책은?

    해외 농업 개발에서 해법 찾다 일명 ‘메주콩’으로 불리는 대두(大豆)가 미중 통상 분쟁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며 ‘식량 안보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중 간 대두 분쟁은 식량이 언제든지 ‘자원’이자 ‘무기’로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7일
  • 인간과 협업하는 ‘코봇’ 주목
    인간과 협업하는 ‘코봇’ 주목

    지휘자, 요리사, 의사 보조로 맹활약 최근 협동로봇은 인공지능(AI)와 센서, 사물인터넷(IoT)을 더해 우리들의 실생활로 들어오고 있다. 인공지능과 협동로봇의 조화는 식당에서 꽃을 피운다. 인간의 팔과 손 모양으로 인간을 닮은 섬세한 동작을 할 수 있는 협동로봇이지만 요리나 식기 세척 등 주방 일에 투입되는 것은 단순 로봇 프로그램으로는 힘든 일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2일
  • 증강현실에 블록체인이 결합되면?
    증강현실에 블록체인이 결합되면?

    스마트폰으로 보는 ‘또 다른 현실’ 모든 세상의 사물을 스마트폰이라는 ‘제 2의 눈’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그 바탕에는 가상의 콘텐츠를 실제 세계에 접목해 보여주는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화폐로 거래를 주도하는 ‘블록체인’(Blockchain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1일
  • 친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은?
    친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은?

    ‘가까운 친구’로 발전하려면 200시간 들어 친구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시간은 약 80시간이다. 가까운 친구로 발전하려면 약 200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즐겁게 지내거나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0일
  • “올해도 다시 한번 우뚝!”
    “올해도 다시 한번 우뚝!”

    2018 재도전 창업 성공, 리스타트기업인 “집 두 채, 공장 두 채 전부 정리했어요. 결혼반지까지 전부 팔아 직원들 월급 정산해주고 나니 남는 것이 없더군요. 그래도 ‘이까짓 거쯤이야’, 몸만 건강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도전했죠.”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초등학생도 ‘틴트’, 피부주의보
    초등학생도 ‘틴트’, 피부주의보

    색소, 알레르기 유발 등 유해성분 파악해야 나이에 맞지 않는 색조화장품 사용으로 가장 우려되는 것은 피부질환이다. 특히 착색제가 들어가 있는 립 제품은 입술 착색이나 건조 등의 피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특히 색을 내거나 색을 피부에 붙어있게 하는 용도인 착색제로 사용되는 화학원료들은 입술에 사용하는 제품들에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한다.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5일
  • 사람과 함께하는 로봇, ‘눈에 띄네’
    사람과 함께하는 로봇, ‘눈에 띄네’

    스마트공장·오토메이션 월드 2018 현장 올 해 스마트공장·오토메이션월드 전시회는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집약되어 보인다. 공장 작업 현장에서 사람을 돕는 협동로봇과 서비스 로봇, 자동화를 위한 산업로봇 등 각 부스마다 로봇의 활약이 돋보였다. 센서, 모션 컨트롤러, 사물인터넷,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이용한 디지털 트윈기술도 이 전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4일
  •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의 미래는? “어때요? 그리기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재 화가 ‘밥 아저씨’(밥 로스, Bob Ross)는 그림그리기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등대와 같은 존재였다. 그의 설명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밥 아저씨’ 역할을 대신할 듯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 사막개미 눈에서 신기술 아이디어 얻다
    사막개미 눈에서 신기술 아이디어 얻다

    팁스 ‘4차 산업혁명 이노베이터’는 누구? 오른쪽 전광판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카운트되기 시작했다. 모두들 숨을 죽었다. 시간 카운트가 끝나자 무대 정면에 위치한 화면에는 청중 심사위원들의 점수가 일제히 올라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