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8대 신사업, 3대 장벽 제거해야”
    “8대 신사업, 3대 장벽 제거해야”

    4차 산업혁명 신사업 제도정립 토론회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사업 분야에 그동안 뿌리 깊었던 3대 장벽 철폐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KCERN 이사장이자 카이스트 석좌교수인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 신사업 분야가 발전되기 위해서는 산업 기득권에 의한 진입장벽, 공공 기득권에 의한 부처 장벽, 규제 장벽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7일
  •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차세대 교통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 AI센터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 네트워크 기술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 교통시스템에도 적용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서는 혼잡한 도시 교통 상황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
  •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인성, 전문성, 메이킹, 창의융합 역량 갖춰라 시대에 따라 인재들에 대한 정의는 달라져왔다. 시대의 위인으로 불리는 과학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중세시대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천재가 핵심 인재였다. 근대사회에 들어서는 에디슨과 같은 ‘팔방미인형’ 인재를 원했다.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기업인으로 이름을 날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4일
  •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신인류는 무엇에 ‘홀릭’하는가 2020년이 되면 지구상에는 ‘밀레니엄 세대’가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1982년부터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이 전 세대와 확연하게 다르다. 디지털 1세대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앞으로 각 국가의 새로운 소비 주축이 되는 ‘신인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6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경기도과학진흥원 발굴, 유망 스타트업들 포럼 현장에는 아이디어 제품과 기술이 쏟아졌다. 기존 의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신소재 원단의 스마트 의류,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Graphene) 융합체를 사용해 만든 반도체 코딩기, 기존 대비 10배 빠른 초고속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생체신호를 이용해 1분이면 검진을 해주는 유방암 검진기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의 손길을 기다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자율주행, 증강현실, AI 물류 시스템 기반 기술 카메라 모듈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 떠올랐다. 얼핏 생각하면 카메라와 4차 산업혁명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의아할 수 있다. 카메라를 이루는 렌즈와 렌즈를 활용한 각종 기술들은 사물인터넷(IoT), 송수신 응용기술, 증강현실, 자율주행 기능과 결합되어 응용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 소프트웨어(SW)가 각 산업 전반의 중심이 되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철도, 의료, 차량 등 우리 일상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소프트웨어(SW)는 작은 오작동으로도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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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2018년 대한민국 트렌드 전망 대한민국에는 최근 이른바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는 뜻의 영어 문장 ‘웩더독(Wag the Dog)’ 현상이 거세다. 내년도에도 이러한 ‘주객이 전도된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4일
  •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조언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지도 모른다.” 지난해 12월 뉴욕타임즈(NYT)는 클라우드 기업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앞으로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없이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