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2017
  •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의 창업 도전기 강남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손주은' 이름 석자는 전설로 통했다. 실제로 그의 강의는 '손주은 신드롬'이 이해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당시 그의 수업을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새벽같이 줄을 섰다. 학원생은 한 반에 5천명이 넘었다. 부산이며 청주며 전국각지에서 강의를 들겠다고 몰려들었다. 강남고액과외를 전담하다가 대치동 학원 강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온라인 학습회사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었고 메가스터디는 당시 사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혁신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사교육 시장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4일
  •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미래의 디지털 병원은 침대에서 원스톱 서비스 가능 환자는 병원 침대 위에서 입원 수속 부터 치료는 물론 퇴원 수속까지 할 수 있게 된다. 터치 한번이면 전용 단말기에서는 그 날 해야 할 병원 일정과 투약된 약물 기록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의사와 로봇 수술도 더이상 낯설지 않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7일
  • “에디슨처럼 병아리 품은 과학도”
    “에디슨처럼 병아리 품은 과학도”

    과학토크 오디션 '2017 페임랩 코리아' 과학도 이제 '소통'이 대세다. '과학으로 소통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개최된 과학 토크 페스티벌 '2017 페임랩(Fame-Lab) 코리아'가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 드림홀에서 개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STEM교육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STEM교육

    미국 중학교, 대학과 협력해 교육현장 개선 미국 슬레이튼 중학교에서는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을 문제 해결사로 키우기 위한 교육방법을 익히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바람전기, 햇빛전기 한번 써볼까?”
    “바람전기, 햇빛전기 한번 써볼까?”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현장 11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선 보인 올 해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전기전력 제품이 선보였다. 그 중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 끈 부스는 바람과 햇빛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를 선보이는 기업 부스였다. 도시에서 집집 마다 바람과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전기를 다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에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2일
  • 스포츠에도 4차산업혁명 물결이
    스포츠에도 4차산업혁명 물결이

    기술적 측면 외 철학적 원리도 따져봐야 발전 4차산업혁명의 물결이 스포츠 산업에서도 거세다. 드론이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고 5G 방송통신망으로 현장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경기를 만끽한다.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실내 스포츠 체험이나 인체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들도 스포츠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스포츠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발전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1일
  • “게임회사가 AI 핵심기업으로”
    “게임회사가 AI 핵심기업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황금 열쇠 쥔 '엔비디아' 엔비디아 코리아 류현곤 부장은 "엔비디아는 그동안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GPU 기술을 만들어냈다. GPU는 그동안 CPU가 해왔던 일을 대체하면서도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기 때문에 대용량 서버와 데이터 기술이 요하는 인공지능 개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다"며 성공 요인을 분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02일
  • 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면?
    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면?

    레이 박, 홀로그램 기술을 미술로 융합 아이는 어린 시절 방 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소년은 방 안을 따스하게 비쳐주는 백열전구가 좋았다. 소년의 눈에 전구는 오뚜기 같기도 했고 시계추 같기도 했다. 어느날 부터인가 백열전구는 살아 움직이는 듯 했다. 그 모습은 마치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맘씨 좋은 뚱보 할아버지와 같았다. 전구는 그에게 삶과 죽음을 이야기해주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8일
  •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융합하는 나노기술 2030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환자가 위급한 상황이다. 의사는 '나노로봇'을 주사해 문제가 생긴 곳을 발견한다. 나노로봇은 의사의 지사에 따라 혈관벽에 붙어 지방분해효소를 주사해 환자를 살려낸다. 작업을 마친 로봇은 소화효소로 분해되거나 노폐물로 배출된다. 이 뿐만 아니다. 양치질을 대신해주는 나노구강청결제, 노화를 예방해주는 나노크림,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나노섬유로 만든 의류 등 앞으로 나노기술들로 만들어질 미래 세계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다. '나노기술(nano technology)'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면서 나노과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는 "앞으로 나노기술은 인류의 모든 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인류 삶의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7일
  •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융합전략으로 새 기회 맞은 게임사들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를 얻은 유망 게임사 CEO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융합'이 게임의 미래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기술끼리의 융합 뿐만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유저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융합 전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 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