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2017
  •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VR 엑스포 2017' 현장 스페이스 X의 CEO이자 테슬라 모터스 CEO인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현실일 가능성은 10억분에 1"이라고 주장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며 가상현실 일 수 있다는 것. 바꿔 말하면 현실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뇌에서 작동되는 '만들어진 가상의 세상'이라는 말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실사판인 셈이다. 이미 기술의 진보는 우리가 실제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미세한 눈꺼풀, 주름, 눈가의 떨림, 땀구멍을 감쪽같이 재현해내고 있다. 과학기술이 인간의 눈이 인지 못하는 영역 혹은 인간의 눈이 보는 범위를 속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일론 머스크의 말처럼 미래에 인류는 가상현실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아갈 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4일
  •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정직한 대표, "지루함 꽉 잡은 것이 성공비법" 실리콘밸리에서 VR 스타트업을 시작한 한 사나이가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성공했는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가 머나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간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3일
  •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선 없는 가상현실 시대 온다" 군사작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심리치료나 재난 대비 등에 대비하는 안전 교육 등 가상현실(VR) 기술은 이제 단순히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도 가상현실을 느끼기 위해서는 동선에 큰 제약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0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1) 생명의료/기초기반/에너지 투자 방향 이 날 미래부는 차세대 신성장 먹거리로 비유되는 바이오신산업 융합연구 투자 확대를 통한 선순환적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적 보건의료 재난에 대응하는 공공 R&D 투자를 강화하고 다부처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세부 방안으로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부터 유망 융합 연구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기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3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새내기 괴롭히는 과학적 근거
    새내기 괴롭히는 과학적 근거

    자원 축적 많은 집단일수록 신고식 까다로워 매년 3월마다 대학가에서 문제시되는 것이 ‘신입생 괴롭히기’다. 벌써 한 대학의 새내기 행사에서는 신입생이 ‘토복’을 입어야 한다고 명시돼 말썽이 일었다. 토복이란 과음으로 구토할 때 잘 씻을 수 있는 바람막이 자켓을 뜻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3월 01일
  •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김용근 "국내 기술수준 솔직히 2단계" 인공지능(AI), 정밀지도, 통신기술 등 첨단 IT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을 가진 선진국 측에서는 2020년을 자율주행의 상용화 시점으로 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8일
  • KAIST에 ‘교원 부인 봉사단체’ 결성
    KAIST에 ‘교원 부인 봉사단체’ 결성

    강성모 전 총장 부인 차명아 씨 4년 임기를 마친 강성모 전 카이스트 총장 부인인 차명아 여사가 설립한 '카이플러스'가 교원부인들의 친밀한 친목단체로 성장했다. 대덕밸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7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