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2018
  •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제 6의 멸종 주인공은 인류, 해악 멈춰야 환경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환경오염이 지속화되면 지진과 쓰나미를 동반하는 이상 재해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동식물도 멸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8일
  •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 살려라" 로봇이 우리 실생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SF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대하는 자세는 지금 성인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또 다를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반려 동물처럼, 가족처럼, 친구처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 로봇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매우 친숙하다.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가 1969년에 만든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은 22세기에서 온 로봇이다. 20세기에 살고 있는 주인공(진구)의 조력자로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는다. 우리나라에는 인공지능 로봇 ‘찌빠’가 있다. 신문수 작가가 1974년도에 만들어낸 캐릭터 ‘로봇 찌빠’ 또한 도라에몽처럼 주인공을 도우며 우정을 쌓아 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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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일자리 보는 시각 달라져야 전문가들은 지난 수세기 동안 인간 사회를 이끌어왔던 시장 중심의 자본주의가 부작용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사회적 경제 활동을 통해 보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사회적 경제가 기계가 대체할 미래 아이들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인간이 일자리를 바라보는 가치를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6일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던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풀고자 하는 난제 중 하나이다. 인간들은 자신과 자신의 먹이로 존재할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을 생명의 조건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생물체들이 더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대덕연구단지 기술, 르완다 이전 타진
    대덕연구단지 기술, 르완다 이전 타진

    르완다연합대학 설립추진위 방문 르완대 연합대학 설립추진위는 대덕연구단지의 기술을 르완다에 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추진위는 교육-연구-산업을 동시에 시작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21일
  •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2018년 블록체인 기술 산업 전망 올해 초 ICT 업계를 가장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단연 ‘가상화폐(통화)’이다. 그리고 가상화폐를 설명할 때 ‘블록체인(Block Chain)’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가상화폐 시장은 너무 과열되어 사회적 혼란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가상화폐의 투기 광풍이 가상화폐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주용완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은 국내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 가상화폐와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이 너무 갑작스럽게 대두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장이 혼란스러워졌다며 원인을 분석했다. 그는 12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린 '제 2회 엔젤리더스 포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전망하며 이와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기술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며 점진적으로 시장에 녹아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4일
  •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온난화로 빙하 녹고 폴라 보텍스 남하 지구촌의 이상 한파 현상은 최근 들어 더욱 심해지고 잦아지고 있다.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실제 위험 상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겨울 이상 한파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기후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상 한파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는데 더 추워진다는 것이 이상하다. 이화여자대학교 대기과학공학과 겸임교수인 김백민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폴라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평창포럼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평창 올림픽 D-1, 평창포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도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과학 포럼을 준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유엔(UN), NGO 단체 전문가들과 전 세계 과학 석학들이 자리한 ‘평창 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평창포럼 2018’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구환경 포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3일 UN본부는 지구환경의 현재를 조망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 개최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강원도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평창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
  • 우울증, 언어 분석하면 파악할 수 있다
    우울증, 언어 분석하면 파악할 수 있다

    1인칭 대명사 · 절대적인 단어 자주 사용 우울증을 겪어본 사람들은 정신적인 질병이 얼마나 인생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지고, 삶의 활력이 줄어들면서 무기력에 빠질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우울증의 증상을 나타내는지 일상생활 가운데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특성이나, 말하는 습관을 보면 알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리면, 자기 중심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절대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특징을 보인다. 물론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를 훨씬 많이 사용한다. 사람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를 분석하면 우울증에 시달리는지 아닌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07일
  • “공유경제, 블록체인으로 발전해야”
    “공유경제, 블록체인으로 발전해야”

    중앙 플랫폼 사업자 벗어난 P2P 방식 공유경제 플랫폼이 세계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처음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을 빌려준다는 개념의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처음 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개념에 깜짝 놀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