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과학예측’이 여론조사보다 정확
    ‘과학예측’이 여론조사보다 정확

    최근 5번 미국 대선에서 확인 통계와 과학 그리고 도박적인 요소가 융합된 '예측시장'은 미래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대통령 선거가 가까우면서 '예측시장'의 과학적인 토대에 대한 논의도 점차 활발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0월 25일
  •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현실보다 실감나는 가상의 세계 실재(實在)보다 더 현실 같은 경험. 이러한 경험은 현실이 아니다. 가상의 장치가 우리의 뇌를 속여 만들어 낸 허구의 이미지이다. 바로 '가상현실(VR)'이다. 눈 앞에 지도가 펼쳐지고 몬스터들이 숨여 사람들을 기다리는 것은 어떠한가.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증강현실(AR)'기기를 통해서는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4일
  •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중국 상하이는 가상현실 체험방 열풍 최근 중국 상하이에는 우리나라 보다 앞서 VR(가상현실)체험방 붐이 불어 뜨거운 인기몰이에 나섰다. 상하이 길거리에서는 VR(가상현실)체험방을 쉽게 볼 수 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부모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는 젊은이들도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1일
  • “인공지능 발전해도 판사는 존재”
    “인공지능 발전해도 판사는 존재”

    ‘사법의 미래’ 대법원 국제심포지엄 4차 산업혁명은 사법제도도 바꾼다.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소송은 쉬워지지만, 그렇다고 판사의 직업까지 없애지는 못할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0월 19일
  • 박사들이 왜 춤을 출까?
    박사들이 왜 춤을 출까?

    미국과학진흥협회-사이언스 국제 경연대회 박사학위 주제를 춤으로 표현하는 국제적인 대회인 Dance Your Ph.D가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서재에 박혀있기 십상인 박사학위의 내용을 좀 더 대중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회이다. 과연 효과가 얼마나 될까?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0월 18일
  •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지능정보사회 미래 모습은? 1만시간의 법칙은 더이상 작용하지 않는다. 1만 시간 이상 투자해 노력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이 논리는 인간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1만 시간을 공들여 학습한 내용을 인공지능은 1년 안에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18일
  • “국내 SF문학 수준 상향 평준화”
    “국내 SF문학 수준 상향 평준화”

    '과학 공모전 시상식 및 토크 콘서트' 6일 머니투데이 주최로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과학문학공모전 시상식 및 과학문화토크콘서트'에서는 과학이 기술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문학, 예술과 만나 문화로 자리잡을 때만이 진정한 과학 대중화를 이룰 수 있으며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심화시켜 과학 본연의 역할도 더욱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쏟아졌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0월 07일
  • “낫또 능가하는 청국장 만든다”
    “낫또 능가하는 청국장 만든다”

    KIST 전통문화융합연구사업 발대식 “전통문화에 현대 과학기술을 융복합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한다.” 전통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전통문화융합연구사업 출범식이 4일 열렸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 컨벤션홀에서 100여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전통과 과학기술이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 아래 ‘과학기술이 선도하는 전통문화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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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안데르탈인이 살아있다면?
    네안데르탈인이 살아있다면?

    인류학자와 과학기자가 본 '인류의 기원' 인류는 어디에서 왔을까. 인간의 조상은 누구인가. 인류의 뿌리에 대한 궁금증은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다. 오랫동안 많은 학자들이 인류의 뿌리를 밝혀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9월 30일
  • “정의로운 부자가 많아져야 한다”
    “정의로운 부자가 많아져야 한다”

    김진형 교수의 '솔루션 자본주의' "앞으로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다. 고소득을 올리는 극소수와 저소득이 대다수인 사회가 도래된다. 인공지능(AI)을 소유하고 있는 일부와 그렇지 못한 다수가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다. 이에 따른 국가간 격차도 더욱 심화될 것이다." '한국형 알파고' 개발을 지향하며 삼성, 네이버 등 7개 민간기업의 공동출자로 탄생한 지능정보기술연구원의 초대 원장 김진형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기계가 지능을 가지게 되는 미래 사회에 가장 먼저 생겨날 현상으로 '양극화'를 들었다. 암울한 미래 전망이다. 김진형 교수는 다행히 이를 극복할 해법도 내놓았다. 그는 27일 벨레상스호텔에서 열린 TI클럽 산업기술혁신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글로벌 트렌드와 혁신전략'을 주제로 미래 지능정보사회를 진단하고 이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