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4,2017
  • 멀쩡한 사람을 ‘좀비’로 만들다
    멀쩡한 사람을 ‘좀비’로 만들다

    독물 중독으로 시체처럼 마비시켜 미국 케이블TV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시즌7 후반기 프로가 12일 밤 방영되자 좀비에 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미국 텍서스 A&M대에서는 이번 방영에 맞춰 좀비 현상을 연구한 인류학자 본 브라이언트(Vaughn Bryant) 교수의 좀비에 대한 설명을 내놨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14일
  •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장어와 사물인터넷은 무슨 관계?

    농업벤처인 송근호, 과학적 수산 양식 성공 송 대표는 '6차산업'에 사물인터넷(IoT)을 도입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한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 예를 들면 6차 산업은 전남 보성의 녹차나 순창의 고추장, 임실의 치즈 등 기존 농업에 타 서비스업을 융합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업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3일
  •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손성일 "앱에서 봇으로 트렌드 변화" 디지털 기술의 변화는 디자인 시장에도 하루가 다르게 혁신을 요구오고 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PC나 스마트폰, TV, 태블릿 PC 등의 화면 속 UI는 과거 인쇄물에서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해 온 것과 같이 이제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봇(Bot)으로 이어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새로운 가상국가, 10년 후 일반화" "누구나 스스로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다. 내가 스스로 국가를 만들 수도 있다. 내 삶의 태도와 가치관과 맞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면 가상국가에서 살면 된다. 앞으로는 여러 형태의 가상 국가에서 사는 것이 일반화 될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6일
  • 반려동물 산업, 새로운 ‘블루오션’
    반려동물 산업, 새로운 ‘블루오션’

    3년후 국내시장 5조원, 과학기술로 도전 국내 반려동물 시장만 해도 그 규모가 지난 2015년에 이미 1조원을 넘어섰고, 오는 2020년에는 5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인구의 고령화 및 1인 가구의 증가 같은 현상이 맞물리면서 반려동물 산업의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2월 02일
  • “미래는 초(超)국가 기구로 통일”
    “미래는 초(超)국가 기구로 통일”

    10년전 미래학자의 예언(3) 제롬 글렌 미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로 꼽히는 제롬 글렌(Jerome C. Glenn) 유엔 미래포럼 회장의 10년 전 예언은 지금 대부분 현실화 되고 있다. 그는 10년 전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 혁명' 부터 지금의 '인공지능 혁명'까지 정확히 짚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24일
  •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10년전 미래학자 예언(2) 호세 코르데이로 미래학자인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레러티대학 교수는 10년 전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는 '트랜스 휴먼'이라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바이오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는 맛을 감별하기 위해 물을 마실 필요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교수가 주장하는 '트랜스 휴먼'이다. 유전자 귀족도 등장할 수 있다. 호세 교수의 미래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10년전 미래학자들 예언(1) 윌리엄 하랄 미래학자들이 예언했던 미래는 어떠할까. 그들의 예고는 과학을 기반으로 예측되며 현실로 실현되기도 하고 혹은 그렇지 않는 잿빛 꿈으로 사라지기도 한다. 10년 전 2007년 세계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들이 전망한 미래는 어떠했으며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을까. 그 흥미로운 예언을 따라가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09일
  • 3년후 개인용 로봇이 가정의 필수품
    3년후 개인용 로봇이 가정의 필수품

    로봇이 바꾸는 세상 (1) '1가구 1로봇 시대' 성큼 2020년경이면 개인용 로봇이 TV, PC에 이어 각 가정에 필수적인 존재가 되어 1가구 1로봇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가는 곳마다 로봇을 만나고 로봇이 해주는 서비스를 받고 로봇에 의존하는 일상이 시작됐다. 로봇이 산업용 기기에서 벗어나 개인 삶과 가정의 동반자로 등장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 미래를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금도 로봇과 함께 살고 있다. 청소 로봇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이며 재활용 로봇이나 외골격 수트는 위험 작업장이나 의료 재활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03일
  •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2016 과학뉴스(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올 해는 단연 '혁명'의 한 해였다. 우리 국가와 산업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과 마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AI), 로봇, 유전자 공학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기계의 약진을 가져와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 지식 노동을 할 것이다. 제조업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만나 혁신적인 산업분야로 재조명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