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의 2030년 전망 10년 뒤 자동차의 종말이 온다. 공항도 사라진다. 신문도 실물화폐도 사라진다. 철강산업도 소멸된다. 체액과 혈액 검사만으로 각종 암과 질병 유무를 진단받을 수 있다. 진단진료 의사의 종말이다. 미래학자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는 2030년 우리의 모습을 '종말'과 '소멸'로 정의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
  •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 존중하라" 글로벌 HR전문가들은 미래 우수한 인재를 공략하는 방법으로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을 존중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미래시대를 이끌어나갈 인력으로 가장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파악하고 이들을 사로잡을 전략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7일
  •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장의 조언 이스라엘은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지식 혁명을 이루어냈다. 전문가들은 과학 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이같은 지식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연 이스라엘의 과학교육에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 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4일
  •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나탈리 총장이 본 미래 교육의 방향 어두컴컴한 동굴에 갇힌 죄수들, 이들은 몸이 묶인 채 오랫동안 벽을 보고 있다. 동굴 밖 빛에 비친 그림자는 이들 눈에 비치는 세상의 이치 전부이다. 실체인 진실을 보지 못하고 그림자에 의지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살아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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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페이스북, 소셜VR시대 선언" 가상 현실이지만 가상 현실이 아닌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 공간이 가상 세계에 반영된다. 가상·증강현실(VR·AR)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가상·증강현실(VR·AR)의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나의 현실 공간에 가공의 실물이 존재하고 그것을 만지고 새로운 실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상 증강현실용 기기를 단순히 게임용이라고 생각하던 '일반적인 오해'를 걷어야 할 때이다. "가상·증강현실은 이제 새로운 '미디어'로 봐야한다. 단순히 게임 컨텐츠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수많은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의 응용물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일상 생활에서의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휠씬 확장성과 파급력이 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2일
  • 한국형 VR, 테마파크에 답 있네
    한국형 VR, 테마파크에 답 있네

    산업용 로봇 팔과 가상현실의 결합 산업용 로봇과 가상현실이 결합된 테마파크가 한국형 VR의 유망 비지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상현실(VR)과 실사와 결합한 각종 컨텐츠물, 360도 VR화면과 결합한 라이브 쇼 등의 방송 컨텐츠도 국내 가상현실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31일
  • 지하철 역에서 신나는 과학 체험
    지하철 역에서 신나는 과학 체험

    2016 과학문화융합 탐구마당 “우와! 건전지 없이 모터가 돌아가다니 너무 신기해요!” 숯에다 물티슈와 알루미늄 호일을 감싸고 소금물에 적신 후 소형 프로펠러를 가져다 대보니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간다. 건전지 없이 전기가 돌아가는 신기한 경험을 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어떻게 숯과 호일이 만나 전기를 만들어 내는지 과학적 원리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질문을 쏟아낸다. “선생님. 이건 도대체 무슨 원리인가요?” 한 초등학생은 과학 원리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전기는 전자의 이동으로 만들어 지는데, 만물은 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일은 마이너스 전자역할로 전기를 내보내 주고, 숯은 호일로부터 전기를 받는 플러스 전자입니다. 소금물은 전기를 계속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과학교육으로 아이들은 이 자리에서 전기와 전자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30일 인천시청역에서는 2016 과학문화융합 탐구마당이 열렸다. 20여개 민간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탐구마당에는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마련됐다. 약 20여개 부스가 참여한 이번 탐구마당에는 초등학교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험부스들 곳곳에는 과학고등학교 학생들과 자원봉사를 나온 중학생들이 직접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 역할을 해 학생들간에 과학적 소통이 이루기도 했다. X선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문양을 종이에 새길 수 있는 체험부스 ‘X맨의 비밀’에는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나와 X선에 대해 설명한다. X선을 발견한 윌리암 콘래드 뢴트겐에 대한 설명부터 X-ray에 원리와 x선을 이용해 감광지에 모양이 있는 필름을 대고 자외선을 쏘게해 모양이 찍히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해주는 재미난 실험을 준비해 X선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록 도왔는데, 부스에는 또래 학생들부터 가족 등이 다양하게 참여했다. 또 아두이노를 통해 미니 조명기구를 만드는 부스, 드론을 직접 운전해볼 수 있는 부스, 또 ‘공기나 물의 속력이 증가하면 압력이 감소한다’는 원리를 이용한 베르누이 계단을 직접 만들어 보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부스에 참여한 아이들은 베르누이 계단을 만들어 스폰지 볼이 계단을 이동하게 하는 원리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아울러,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천체망원경 체험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망원경을 만들고, 직접 회로를 연결해 망원경 안에 집어 넣어 자정에 뜨는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는 천체망원경은 별자리에 대해 배우며, 망원경도 함께 만들 수 있어 학생들이 즐거워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10월 31일
  • 이모티콘, 정식 미술품으로 등록
    이모티콘, 정식 미술품으로 등록

    최초의 이모지, MoMA가 영구 소장 이모지는 일본의 휴대전화 시스템에서 출발했다. 1999년 통신회사 NTT 도코모에서 콘텐츠 개발과장으로 근무하던 구리타 시게타카(栗田穣崇)가 처음 만들었다. 단문 문자 메시지(SMS)는 글자만 보낼 수 있었지만 같은 통신사 회원들끼리는 내부망을 이용해 글자 이외의 기호도 주고받을 수 있게 개발한 것이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6년 10월 31일
  • 구글에 있고, 네이버 다음엔 없는 것
    구글에 있고, 네이버 다음엔 없는 것

    조광수 '플랫폼 전쟁에서 이기는 법' "왜 그래야 할까? 좀 더 사용자의 시점에서 제품을 사용하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은 새로운 제품을 탄생시켰다. 고객관점에서 스마트워치를 사용할 때 보는 방향에 따라 인터페이스가 계속 변화하게 만들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6일
  •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배양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히 컴퓨터를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과학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 한국·미국·영국 3개국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글로벌 SW교육 포럼'에서 각 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의 교육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과학기술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현재, 지식은 강단에 서서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느리게 전해지고 있다. 이에 선진국에서는 미래사회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소프트웨어(S/W, Software)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