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2,2017
  •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최재붕 "작은 차이에 성패 달렸다"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로 새로운 소비와 유통의 판이 짜이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를 겨냥해서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물론 1인 기업도 예외는 없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2일
  •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졸탄 이스트반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트럼프 만큼이나 독특한 대선 캠페인을 벌이며 화제를 뿌리던 대선 후보가 있었다. 바로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1일
  • “실리콘밸리 힘은 연속 창업자”
    “실리콘밸리 힘은 연속 창업자”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16, 17일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에는 스타트업 관계자,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등 스타트업 생태계 종사자가 800명이 넘게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8개의 엑셀러레이터가 공동으로 참여한 데모데이에도 약 60개의 기업이 발표에 나서는 등 스타트업 열기를 이어나갔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18일
  •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의 신미래, VR 코믹스 아이는 물 위에 서서 아빠를 향해 소리를 지른다. 살려달라고 악을 쓴다. 사방은 물로 뒤덮혀 있다. 다시 뒤를 돌아보면 아이는 저만큼 떨어져 있다. 손을 뻗어보지만 닿지 않는다. 만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VR헤드기기를 쓴 관객은 기꺼이 아빠의 마음이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7일
  •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이창범 교수, 과잉보호 문제점 제시 미래는 데이타가 돈이 된다. 기술 및 서비스가 지능화 되고 각종 금융 및 IT 기술은 수많은 경계를 허물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도 보인다. 처리되는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이에 따른 데이타 범죄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타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어떤 보안 패러다임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지능정보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개인정보 보호법과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정보 보호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6일
  •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융합프로젝트, '소통'이 관건 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의료 현장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인류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생명체와의 공존, 그리고 인간의 기계화와 수명 연장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 등 IT기술과 바이오 분야와의 접목은 미래 인류 사회에 상상 이상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1일
  •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기계와 IT 모두 아는 인재 필요 사람들은 공장이 자동화되고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4차 산업혁명 바닥기술들이 공장에 도입되면서 기계가 공장의 중심이 되고 있음을 우려하면서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알고 싶어한다.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
  • ‘포스트 노멀’ 시대 과학자의 역할
    ‘포스트 노멀’ 시대 과학자의 역할

    시민과 정책입안자 연결하는 '중재자' 틴데만스 부회장의 진단은 분명했다. 정상적인 시대는 끝났다. 과거에는 가설을 세우고 면밀히 검증해서 팩트를 찾아내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정상적인 시대’를 지나왔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포스트 노멀(post-normal) 즉 ‘정상이 끝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
  •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러시 홀트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강연 "정치인들에게 증거를 질문하라. 과학은 몇몇 소수의 과학자나 정치인만의 것이 아니다. 과학은 국민 자신의 일이며 특권이다." 러시 홀트(Rush Holt)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서는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러시 홀트(Rush Holt), 독일 인공지능연구소 디렉터 데트레프 쥴케(Detlef Zuehike) 등 국내외 저명한 과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9일
  •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의 2030년 전망 10년 뒤 자동차의 종말이 온다. 공항도 사라진다. 신문도 실물화폐도 사라진다. 철강산업도 소멸된다. 체액과 혈액 검사만으로 각종 암과 질병 유무를 진단받을 수 있다. 진단진료 의사의 종말이다. 미래학자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는 2030년 우리의 모습을 '종말'과 '소멸'로 정의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