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인터뷰] 전하진 썬빌리지포럼 의장 "'혁명'이 일어났다. 과거 수급이 불안정하고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는 에너지라고 생각했던 태양에너지에 혁신이 일어났다. 태양에너지는 건전지에 비축해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7일
  • 경찰관 언어 속 ‘인종차별 요소’
    경찰관 언어 속 ‘인종차별 요소’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 녹화내용 분석 미국 경찰은 흑인 운전자와 보행자에 대해 미묘하게 인종차별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발표했다. 경찰이 착용한 바디카메라의 대화 내용을 분석해서 내린 결론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07일
  •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김대영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 "우리 인간의 역사는 데이터의 산물이에요. 인류는 '기록'하고 '업로드'하고 '공유'하면서 발전해왔죠. 데이터의 중요성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5일
  • 이상묵, “인류는 우주의 희망”
    이상묵, “인류는 우주의 희망”

    '한국의 스티븐 호킹' 이상묵 서울대 교수 이상묵 교수는 수상 이 후 기조강연을 맡아 연달아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그는 불의의 사고에도 굴하지 않고 위트에 넘치는 '인간'으로서, 과학자로서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한 공존을 논했다. 그는 결국 '인류는 희망'이라는 답을 이끌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2일
  • “수학시간에 에세이 쓰게 하자”
    “수학시간에 에세이 쓰게 하자”

    [인터뷰] 박형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영재들에게는 반복학습은 지양하고 새로운 생각할 꺼리를 줘야 한다. 영재 집단은 신기하다는 사실만으로도 몰입한다. 영재들에게는 생각을 통해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31일
  • 미래 이끌 핵심기술 한자리에
    미래 이끌 핵심기술 한자리에

    코엑스, 월드 IT 쇼 2017 현장 스키점프대 밑으로 쭉 뻗은 설원이 아찔하다. “어어~어” 하는 사이 몸은 스키점프대를 뛰어 넘는다. 불과 2~3분여 짧은 시간 동안 하얀 설원이 뒤덮인 스키장 땅 밑으로 하강한다. 점프한 선수는 손에 진땀이 나는 순간, 밖에서는 천정에 설치된 선에 매달린 체험객의 모습을 보며 “와하하”하는 웃음이 쏟아졌다. 지상 100미터 높이에서 뛰어올라 100미터 이상 날아가는 익스트림스포츠 '스키점프'가 가상현실미디어와 컨텐츠, 체험기기로 현실과 같은 생생함을 재현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9일
  • “융합과 사회문화적 혁신 필요”
    “융합과 사회문화적 혁신 필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이노베이션의 길' 가상과 현실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전 세계에 화두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이노베이션의 길은 무엇일까. 나사 항공부문 행정 최고책임자인 신재원 박사는 26일 코엑스에서 열린 융합상생포럼 초청강연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이노베이션의 길’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을 특정 기술이 주도하지 않고 기술이 융합해 사회의 각 분야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본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21세기형 혁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29일
  • “한국 엔지니어, 세계 최고 수준”
    “한국 엔지니어, 세계 최고 수준”

    과학자 이야기 / 카이스트 안성태 교수 미국 일본 한국에서 일한 경험을 가진 안성태 교수는 카이스트 케이스쿨 전임교수로 들어와 새로운 창업 열기를 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5월 26일
  •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스타강사가 창업한 이유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의 창업 도전기 강남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손주은' 이름 석자는 전설로 통했다. 실제로 그의 강의는 '손주은 신드롬'이 이해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왔다. 당시 그의 수업을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새벽같이 줄을 섰다. 학원생은 한 반에 5천명이 넘었다. 부산이며 청주며 전국각지에서 강의를 들겠다고 몰려들었다. 강남고액과외를 전담하다가 대치동 학원 강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온라인 학습회사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었고 메가스터디는 당시 사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혁신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사교육 시장은 이제 끝났다"고 선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24일
  •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미래의 디지털 병원은 침대에서 원스톱 서비스 가능 환자는 병원 침대 위에서 입원 수속 부터 치료는 물론 퇴원 수속까지 할 수 있게 된다. 터치 한번이면 전용 단말기에서는 그 날 해야 할 병원 일정과 투약된 약물 기록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의사와 로봇 수술도 더이상 낯설지 않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