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4,2017
  •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1) 생명의료/기초기반/에너지 투자 방향 이 날 미래부는 차세대 신성장 먹거리로 비유되는 바이오신산업 융합연구 투자 확대를 통한 선순환적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적 보건의료 재난에 대응하는 공공 R&D 투자를 강화하고 다부처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세부 방안으로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부터 유망 융합 연구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기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3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새내기 괴롭히는 과학적 근거
    새내기 괴롭히는 과학적 근거

    자원 축적 많은 집단일수록 신고식 까다로워 매년 3월마다 대학가에서 문제시되는 것이 ‘신입생 괴롭히기’다. 벌써 한 대학의 새내기 행사에서는 신입생이 ‘토복’을 입어야 한다고 명시돼 말썽이 일었다. 토복이란 과음으로 구토할 때 잘 씻을 수 있는 바람막이 자켓을 뜻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3월 01일
  •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김용근 "국내 기술수준 솔직히 2단계" 인공지능(AI), 정밀지도, 통신기술 등 첨단 IT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을 가진 선진국 측에서는 2020년을 자율주행의 상용화 시점으로 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8일
  • KAIST에 ‘교원 부인 봉사단체’ 결성
    KAIST에 ‘교원 부인 봉사단체’ 결성

    강성모 전 총장 부인 차명아 씨 4년 임기를 마친 강성모 전 카이스트 총장 부인인 차명아 여사가 설립한 '카이플러스'가 교원부인들의 친밀한 친목단체로 성장했다. 대덕밸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7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개발자들이 알려주는 노하우 챗봇에게 자장면 한 그릇과 탕수육 소(小)자 하나를 시켜본다. 챗봇은 정확히 "자장면 보통으로 한 그릇과 탕수육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주문하셨습니다"라고 답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3일
  •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2017년 새로운 모바일 앱 트렌드 플라스틱 카드로 신분과 신용을 인식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는 모바일 카드가 대세이다. 모바일 카드 다음은 생체인식 단계로 넘어간다. 지문 인식과 홍채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식 방법이 있지만 앞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생체 인식분야는 얼굴 인식 분야이다. '쉬운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얼굴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기계 앞에서 한번 멈춰서야 했다. 여러명이 우르르 지나가면 인식 불가. 멈추지 않고 지나가도 인식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여러명이 한꺼번에 지나가도 정확하게 인식이 된다. 화장을 진하게 해도, 모자를 쓰거나 안경을 써도 심지어 쌍둥이인 경우에도 정확하게 대상을 인지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7일
  •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주한 외교관들의 비정상회담 미국, 영국, 프랑스, 덴마크, 독일, 호주, 네덜란드 선진국 7개국의 주한 해외 대사관의 스타트업 관련 담당관들이 자리했다. '스타트업의 국경 없는 비정상회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혀진 컨퍼런스에서 이들은 자국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및 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에서 판로를 찾는 한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교류하고 지원하기 위해 모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
  • 인도와 실리콘밸리 ‘동병상련’
    인도와 실리콘밸리 ‘동병상련’

    미국 취업비자 개편 반대에 한목소리 최근 캐나다에 진출한 인도의 기술기업 대표들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서신을 보내 인도인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청했다. 그 인도인들은 다름 아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으로 인해 미국 입국이 거절된 사람들을 말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