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16세기 중미 휩쓴 전염병은?
    16세기 중미 휩쓴 전염병은?

    “살모넬라균에 의해 장티푸스 창궐“ 막스플랑크 인류사 연구소와 하버드대, 멕시코 국립 고고학 및 역사연구소 과학자들이 옛 DNA와 새로운 데이터 처리 프로그램을 사용해 16세기 멕시코 식민지시대의 전염병 원인을 규명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16일
  • 2017 ‘욜로’, 2018 ‘작은 행복’
    2017 ‘욜로’, 2018 ‘작은 행복’

    이준영 교수의 2018년 트렌드 전망 지난 해에는 사회 각지에서 ‘욜로’ 붐이 일었다. ‘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한번뿐인 인생에서 지금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자는 소비성향을 말한다. ‘황금 개’의 해라는 올 해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의 삶을 관통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6일
  • AI, 범죄예방에 활용 연구 활발
    AI, 범죄예방에 활용 연구 활발

    ATM 조작 감시 기술 등 감시카메라에 찍힌 영상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범죄수사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1월 16일
  • 퀀텀닷 시대 한 발짝 더…효율 향상 기술 개발
    퀀텀닷 시대 한 발짝 더…효율 향상 기술 개발

    "금속 나노 배열 구조 이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조용훈 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금속 나노 배열 구조를 이용해 퀀텀닷(Quantum Dot) 발광다이오드(LED)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1월 16일
  • 블록체인 글로벌 생태계 구축한다
    블록체인 글로벌 생태계 구축한다

    금융, 교육, 사이언스 아카이브 등에 활용 금융가에서 비트코인(Bit Coin)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 때문이다. 여기서 ‘블록(Block)’이란 일정 기간 동안 이루어진 거래 내역을 말한다. 블록체인이란 이 거래 내역이 담긴 ‘블록’을 ‘연결(Chain)’해놓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록체인은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이다. 핵심은 누적된 거래 내역 정보를 중앙은행과 같은 특정 금융기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온라인 거래자 컴퓨터에 똑같이 분산 저장한다는 점이다. 추가적인 거래가 일어나면 각 참여자의 승인을 받도록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5일
  • “불안은 알츠하이머의 전조”
    “불안은 알츠하이머의 전조”

    불안 증상 악화와의 관련성 제시돼 뇌에 아밀로이드 베타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불안 증상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불안이 알츠하이머병의 전조 증상임을 시사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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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음벽’이 에너지도 생산한다
    ‘방음벽’이 에너지도 생산한다

    태양광 패널 부착… 상쇄파 활용 기술도 각광 방음벽이 진화하고 있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소음을 플라스틱이나 아크릴 같은 물리적 소재로만 차단하던 방음벽이 이제는 융합 기술의 발전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IT 기술이 적용되어 완전히 차별화 된 신개념 방음벽으로 거듭나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1월 15일
  • 한국 IoT 경쟁력은?
    한국 IoT 경쟁력은?

    "미국·일본·중국에 밀려 4위" 4차 산업혁명으로 IoT(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의 IoT 경쟁력이 미국이나 중국, 일본보다 뒤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1월 15일
  • 드론 야간비행 첫 허용
    드론 야간비행 첫 허용

    광화문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드론 야간비행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용됐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드론 야간비행을 '특별비행승인제' 도입 이후 첫 사례로 승인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1월 15일
  • “AI가 사람 마음 그린다”
    “AI가 사람 마음 그린다”

    기계학습 통해 심상 이미지 해독 시를 읽거나 이야기를 나눌 때 마음속에 떠오르는 빛깔, 모양, 소리, 냄새, 맛, 촉감 등의 감각적인 느낌을 심상(心象)이라고 한다. 1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동안 과학자들은 새로운 알고리듬을 활용해 뇌 속에 들어 있는 이 심상을 재현해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노력의 결과 지난 2011년부터 뇌를 분석해 사람 생각 속에 들어있는 시각적 이미지를 해독하고 있는 중이다. 뇌 신경세포의 움직임을 분석해 이미 사진과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최근 들어서는 꿈에서 본 이미지를 재현하는 단계에 도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