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4,2018
  •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 살려라" 로봇이 우리 실생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SF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대하는 자세는 지금 성인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또 다를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반려 동물처럼, 가족처럼, 친구처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 로봇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매우 친숙하다.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가 1969년에 만든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은 22세기에서 온 로봇이다. 20세기에 살고 있는 주인공(진구)의 조력자로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는다. 우리나라에는 인공지능 로봇 ‘찌빠’가 있다. 신문수 작가가 1974년도에 만들어낸 캐릭터 ‘로봇 찌빠’ 또한 도라에몽처럼 주인공을 도우며 우정을 쌓아 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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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일자리 보는 시각 달라져야 전문가들은 지난 수세기 동안 인간 사회를 이끌어왔던 시장 중심의 자본주의가 부작용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사회적 경제 활동을 통해 보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사회적 경제가 기계가 대체할 미래 아이들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인간이 일자리를 바라보는 가치를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6일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던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풀고자 하는 난제 중 하나이다. 인간들은 자신과 자신의 먹이로 존재할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을 생명의 조건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생물체들이 더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해파리 퇴치 위한 장기계획 나왔다
    해파리 퇴치 위한 장기계획 나왔다

    연간 3천억 원 경제적 피해 안겨… 신기술도 개발 해양수산부는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고 어업 경제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해파리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오는 2022년 까지 전국 단위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해파리 종은 지름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2018년 블록체인 기술 산업 전망 올해 초 ICT 업계를 가장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단연 ‘가상화폐(통화)’이다. 그리고 가상화폐를 설명할 때 ‘블록체인(Block Chain)’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가상화폐 시장은 너무 과열되어 사회적 혼란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가상화폐의 투기 광풍이 가상화폐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주용완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은 국내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 가상화폐와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이 너무 갑작스럽게 대두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장이 혼란스러워졌다며 원인을 분석했다. 그는 12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린 '제 2회 엔젤리더스 포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전망하며 이와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기술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며 점진적으로 시장에 녹아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4일
  •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온난화로 빙하 녹고 폴라 보텍스 남하 지구촌의 이상 한파 현상은 최근 들어 더욱 심해지고 잦아지고 있다.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실제 위험 상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겨울 이상 한파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기후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상 한파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는데 더 추워진다는 것이 이상하다. 이화여자대학교 대기과학공학과 겸임교수인 김백민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폴라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평창포럼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여성 과학자들, 소외감 심각
    여성 과학자들, 소외감 심각

    '세계 여성 과학자의 날'에 본 실태는? 지난 2015년 12월 15일, UN 총회는 매년 2월 11일을 ‘세계 여성 과학자의 날(International Day of Women and Girls in Science)’로 제정했다. 그리고 일요일인 11일 세 번째 기념일을 맞아 UN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António Guterres) 사무총장은 “지난 15년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어린 어린 학생들을 포함한 여성들이 과학현장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여성들이 과학 연구자로서서 충분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제 사회는 지난 15년 간 과학 현장에서 여서 소외 현상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직도 과학계 곳곳에서 여성 소외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2일
  •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평창 올림픽 D-1, 평창포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도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과학 포럼을 준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유엔(UN), NGO 단체 전문가들과 전 세계 과학 석학들이 자리한 ‘평창 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평창포럼 2018’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구환경 포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3일 UN본부는 지구환경의 현재를 조망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 개최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강원도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평창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
  • “공유경제, 블록체인으로 발전해야”
    “공유경제, 블록체인으로 발전해야”

    중앙 플랫폼 사업자 벗어난 P2P 방식 공유경제 플랫폼이 세계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처음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을 빌려준다는 개념의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처음 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개념에 깜짝 놀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31일
  • 4차 산업혁명 걸맞은 ICT 정책 방안
    4차 산업혁명 걸맞은 ICT 정책 방안

    "블록체인 기술 장려, 가상화폐 버블 규제"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 규제 관련 정부의 정책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어떻게 봉합할 것인가는 앞으로 미래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