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위성기술 국산화, 어디까지 왔나
    위성기술 국산화, 어디까지 왔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검증 지원 본격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AIST 인공위성연구소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의 개발에 필요한 기술부터 국산화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4개 핵심기술 개발과 우주방사선 환경연구를 위한 지원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9월 21일
  • ‘중력과 첨단소재 이용한 예술’
    ‘중력과 첨단소재 이용한 예술’

    유럽이 주목하는 노일훈 작가의 창작세계 반짝이는 광섬유 가닥들이 아치형의 포물선을 그리는 샹들리에는 낯설지 않았다. 우리 전통 가옥의 처마에서 볼 수 있는 유려한 곡선을 닮았기 때문이었다. 포물선을 그리는 힘의 균형은 중력에서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9일
  • 동고동락 직원이 기술 빼돌린다면?
    동고동락 직원이 기술 빼돌린다면?

    꼭 알아야 할 핵심기술보호 대책 첨단 IT기술이 발달하면서 해킹과 기술 유출 등의 사이버 범죄도 더욱 지능화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중소 스타트업 기업들이 기술 유출이 되어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8일
  •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경쟁력”

    소프트웨이브 2017 현장을 가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미래 사회 경쟁력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총집합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5일
  •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가상 독성 투어 통해 오염 지역 확인 “학교는 사라지고 로봇이 교사를 대체할 것이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극심한 환경변화가 예견되는 미래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4일
  • 굴뚝 오염물질, IoT로 자동 측정
    굴뚝 오염물질, IoT로 자동 측정

    환경공단, 대기오염물질 원격감시 시스템 운영 굴뚝원격감시시스템이란 공장 굴뚝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을 자동으로 측정하여 감시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산화황을 비롯하여 암모니아 및 질소산화물 등 총 7가지 오염물질을 측정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관제센터 내의 중앙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9월 12일
  • ‘늘었다 줄었다’ 전기 만드는 ‘실’
    ‘늘었다 줄었다’ 전기 만드는 ‘실’

    배터리 없는 휴대폰이나 특수 군복 제작 가능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실은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코일 형태로 만든 ‘트위스트론(twistron)’ 실이다. 트위스트론이란 꼬다(twist)와 기구를 뜻하는 접미어인 ‘-tron’의 합성어로서, 과도하게 꼬여진 고무밴드 같은 코일형태의 실을 말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10명 중 8명, “이거 없음 못살아”
    10명 중 8명, “이거 없음 못살아”

    한국미디어패널학술대회, 연구 결과 공유 우리나라 10명 중 8명은 ‘이것’을 가장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매체라고 봤다. 10대의 88.6%는 ‘스마트폰’을, 60대 이상 세대에게는 ‘TV’가 필수품이었다. 70대 이상은 무려 94.7%에 달하는 응답자가 ‘TV를 생활의 필수적인 매체로 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2017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및 법적 이슈 세미나 ‘오타쿠’와 ‘덕후’, ‘너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잉여인간’과 3류 문화 ‘병 맛 코드’가 공존하는 디지털 공간에서는 이제까지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문화가 펼쳐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북한 핵기술 어디까지 왔나?
    북한 핵기술 어디까지 왔나?

    수소탄 소형화에 성공한 듯, ICBM이 관건 3일 북한이 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면서 이 폭탄의 위력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3일 낮 중대보도를 통해 “김정은 명령에 따라 낮 12시, 서울 시각으로 12시 30분, ICBM 탄두부에 장착할 수소탄 시험을 실시한 결과 시험이 완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북한이 실시한 6차 핵실험은 1~5차 핵실험과 비교해 폭발력에서 뚜렷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측정한 지진파 강도는 5.7, 미국에서 측정한 지진파 강도는 6.3으로, 5차 핵실험 당시 5.04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