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기계와 IT 모두 아는 인재 필요 사람들은 공장이 자동화되고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4차 산업혁명 바닥기술들이 공장에 도입되면서 기계가 공장의 중심이 되고 있음을 우려하면서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알고 싶어한다.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
  •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러시 홀트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강연 "정치인들에게 증거를 질문하라. 과학은 몇몇 소수의 과학자나 정치인만의 것이 아니다. 과학은 국민 자신의 일이며 특권이다." 러시 홀트(Rush Holt)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서는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러시 홀트(Rush Holt), 독일 인공지능연구소 디렉터 데트레프 쥴케(Detlef Zuehike) 등 국내외 저명한 과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9일
  •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오늘 개막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오늘 개막

    '4차산업혁명' 주제로 10일까지 열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가 오늘부터 10일(목)까지 사흘 간 강남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휴머니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메인세션과 분과세션, 그리고 부대행사 등으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전 세계 경제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기술과 인간의 측면에서 조망해 보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보자는 취지에서 이 같은 주제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이 걸어온 지난 50여년을 기념하자는 취지로 개최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
  •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15년후 인공지능 대통령 가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의 2030년 전망 10년 뒤 자동차의 종말이 온다. 공항도 사라진다. 신문도 실물화폐도 사라진다. 철강산업도 소멸된다. 체액과 혈액 검사만으로 각종 암과 질병 유무를 진단받을 수 있다. 진단진료 의사의 종말이다. 미래학자 박영숙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는 2030년 우리의 모습을 '종말'과 '소멸'로 정의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
  •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밀레니얼 세대’ 우수 인력 활용법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 존중하라" 글로벌 HR전문가들은 미래 우수한 인재를 공략하는 방법으로 유연성, 다양성, 투명성, 자율성을 존중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미래시대를 이끌어나갈 인력으로 가장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파악하고 이들을 사로잡을 전략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7일
  •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장의 조언 이스라엘은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지식 혁명을 이루어냈다. 전문가들은 과학 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이같은 지식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연 이스라엘의 과학교육에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 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4일
  • ‘상위 20%’ 위한 국가 R&D 바꾸자
    ‘상위 20%’ 위한 국가 R&D 바꾸자

    사회문제 해결형 R&D 토론회 개최 2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최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사회혁신포럼'에서는 기술 개발 자체가 목적이 아닌 복지, 안전, 고령화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수요자인 시민을 리빙랩에 직접 참여시키는 형태의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김성수 제윤경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산업경쟁력 강화와 기초 원천 연구에 치우쳐 그동안 소홀히 했던 사회문제 해결형 R&D에 대해 종합적인 문제제기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대목이 있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 분야에 국가 R&D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연구개발이 실제 일반 국민의 생활 개선과 사회 시스템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법제도 개선, 인프라 구축, 부처간 협업과 시민사회 참여 등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동굴 밖 실체를 가르쳐야 한다”

    나탈리 총장이 본 미래 교육의 방향 어두컴컴한 동굴에 갇힌 죄수들, 이들은 몸이 묶인 채 오랫동안 벽을 보고 있다. 동굴 밖 빛에 비친 그림자는 이들 눈에 비치는 세상의 이치 전부이다. 실체인 진실을 보지 못하고 그림자에 의지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살아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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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분리, 생명의료부 신설해야
    복지부 분리, 생명의료부 신설해야

    과학서평 /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2017 200명의 전문가가 토론하고 검토하고 다듬어서 쓴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2017'은 과학기술을 비롯해서 사회, 인구, 환경, 자원, 정치, 교육 등의 분야를 다룬 종합적인 미래예측 서적이다. 전문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우리나라가 당면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
  • 해충 몸속에 알낳아 파멸시킨다
    해충 몸속에 알낳아 파멸시킨다

    친환경 천적 곤충 '맵시벌' 환경부 산하 기관인 국립생물자원관은 친환경적으로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17종의 맵시벌류를 찾았다고 최근 발표하면서, 이 기생성 벌류를 잘 활용하면 친환경적 해충 방제를 위한 ‘천적 곤충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수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 김준래 객원기자 2016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