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9,2017
  • 인공지능 오작동, 새로운 위험
    인공지능 오작동, 새로운 위험

    '리스크플랜' 미리 마련해야 인공지능(AI)의 산술적 정확성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은 지 오래이다. 컴퓨터와 연산을 대결하고자 하는 인간은 이제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직관성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3일
  • 증권도 이제는 디지털 시대
    증권도 이제는 디지털 시대

    전자증권법 국회 통과··· 2019년 시행 예정 전자증권 제도란 주권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을 종이형태인 실물로 발행하지 않고, 해당 권리를 전자등록부에 기재하여 이를 취득하거나 양도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를 말한다. 전자증권 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취지는 디지털 금융거래의 도입취지와 비슷하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6년 11월 23일
  •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1인 기업 ‘펀 비즈니스’ 주목하라

    최재붕 "작은 차이에 성패 달렸다"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로 새로운 소비와 유통의 판이 짜이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를 겨냥해서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물론 1인 기업도 예외는 없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2일
  •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트럼프 만큼 ‘괴짜’였던 대선후보

    졸탄 이스트반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트럼프 만큼이나 독특한 대선 캠페인을 벌이며 화제를 뿌리던 대선 후보가 있었다. 바로 졸탄 이스트반 (Zoltan Istvan) 트랜스 휴머니스트당 당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1일
  •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의 신미래, VR 코믹스 아이는 물 위에 서서 아빠를 향해 소리를 지른다. 살려달라고 악을 쓴다. 사방은 물로 뒤덮혀 있다. 다시 뒤를 돌아보면 아이는 저만큼 떨어져 있다. 손을 뻗어보지만 닿지 않는다. 만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VR헤드기기를 쓴 관객은 기꺼이 아빠의 마음이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7일
  • 김치 유산균은 ‘고춧가루’ 덕분
    김치 유산균은 ‘고춧가루’ 덕분

    맛과 영양 만점, 천연항암제 농촌진흥청은 최근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논문을 게재하면서 김치를 만드는데 있어 필수 원료인 고춧가루가 김치에 들어있는 주요 유산균 중 하나인 ‘바이셀라 사이바리아’를 증식시키는데 있어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발표했

    • 김준래 객원기자 2016년 11월 17일
  •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개인정보보호법 고칠 때 됐다”

    이창범 교수, 과잉보호 문제점 제시 미래는 데이타가 돈이 된다. 기술 및 서비스가 지능화 되고 각종 금융 및 IT 기술은 수많은 경계를 허물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도 보인다. 처리되는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이에 따른 데이타 범죄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타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어떤 보안 패러다임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지능정보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개인정보 보호법과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정보 보호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6일
  • 미래에 인간은 운전할 수 있을까?
    미래에 인간은 운전할 수 있을까?

    인적 오류가 교통사고의 85~90% "인간이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다. 미래 인간이 운전하는 것은 불법이 될 것" 엘론 머스크 테슬라 모터스 CEO는 인간이 운전하는 행위의 위험성을 경고해왔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줄이고 인간을 안전하게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5일
  •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융합프로젝트, '소통'이 관건 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의료 현장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인류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생명체와의 공존, 그리고 인간의 기계화와 수명 연장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 등 IT기술과 바이오 분야와의 접목은 미래 인류 사회에 상상 이상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1일
  • 기후변화 부정한 트럼프의 과학 이슈
    기후변화 부정한 트럼프의 과학 이슈

    교육개혁, 유전자가위, 항생제 남용 등 이번 미국 대선 기간 동안 과학 이슈들은 뒷전으로 밀렸다. 충격적인 발언도 이어졌다.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당선자는 파리 기후변화 협약 자체를 강력히 불신하는 말을 해 협약에 참여한 194개(미국 제외) 국가 정상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7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 당면한 과학 이슈들을 모아 게재했다. 미국이 반드시 관심을 기울여야 13개 이슈들이다. 선정 과정에는 주요 대학의 정책 전문가, 비영리단체 멤버들, 그리고 과학계 리더들이 다수 참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