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2017
  •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정직한 대표, "지루함 꽉 잡은 것이 성공비법" 실리콘밸리에서 VR 스타트업을 시작한 한 사나이가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성공했는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가 머나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간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3일
  •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선 없는 가상현실 시대 온다" 군사작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심리치료나 재난 대비 등에 대비하는 안전 교육 등 가상현실(VR) 기술은 이제 단순히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도 가상현실을 느끼기 위해서는 동선에 큰 제약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0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정부 R&D, “신약·에너지 확대 지원”

    (1) 생명의료/기초기반/에너지 투자 방향 이 날 미래부는 차세대 신성장 먹거리로 비유되는 바이오신산업 융합연구 투자 확대를 통한 선순환적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적 보건의료 재난에 대응하는 공공 R&D 투자를 강화하고 다부처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세부 방안으로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부터 유망 융합 연구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기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3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김용근 "국내 기술수준 솔직히 2단계" 인공지능(AI), 정밀지도, 통신기술 등 첨단 IT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을 가진 선진국 측에서는 2020년을 자율주행의 상용화 시점으로 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8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30분만에 개발 ‘챗봇, 쉬워요’

    개발자들이 알려주는 노하우 챗봇에게 자장면 한 그릇과 탕수육 소(小)자 하나를 시켜본다. 챗봇은 정확히 "자장면 보통으로 한 그릇과 탕수육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주문하셨습니다"라고 답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3일
  • 레이저 기술로 ‘짝퉁’ 잡는다
    레이저 기술로 ‘짝퉁’ 잡는다

    진품에 초미세 무늬 형성 멀지 않아 짝퉁 제품의 불법 유통 관련 뉴스는 TV나 신문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진이 레이저를 통해 위·변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는 위조 방지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기존의 위조 방지 기술은 제품에 일련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2월 22일
  •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별한다

    2017년 새로운 모바일 앱 트렌드 플라스틱 카드로 신분과 신용을 인식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는 모바일 카드가 대세이다. 모바일 카드 다음은 생체인식 단계로 넘어간다. 지문 인식과 홍채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식 방법이 있지만 앞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생체 인식분야는 얼굴 인식 분야이다. '쉬운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얼굴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기계 앞에서 한번 멈춰서야 했다. 여러명이 우르르 지나가면 인식 불가. 멈추지 않고 지나가도 인식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여러명이 한꺼번에 지나가도 정확하게 인식이 된다. 화장을 진하게 해도, 모자를 쓰거나 안경을 써도 심지어 쌍둥이인 경우에도 정확하게 대상을 인지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