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 ‘덕질’이 성공한 스타트업 만들어내
    ‘덕질’이 성공한 스타트업 만들어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탄생시켜 너무 사랑해서, 좋아해서 시작된 ‘덕질’이 성공한 스타트업을 만들어냈다. 김재연 정육각 대표는 바로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그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다가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고 싶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도축장을 찾았다. 그리고 ‘유레카’를 외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7일
  • 상식 파괴하니, ‘대박 작가’ 탄생
    상식 파괴하니, ‘대박 작가’ 탄생

    3D, 증강현실, 게임 적용시킨 만화 콘텐츠 24일 세계웹툰포럼이 개최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입구는 수많은 히트 웹툰 작품들의 주인공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어두운 대본소 만화 시장을 걷어차고 한류를 이끄는 화려한 콘텐츠 시장으로 거듭난 한국 웹툰 시장의 현실을 반영하듯 현장에는 수많은 외국인들과 국내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5일
  • 영어로 특허소송, ‘국제재판부’ 6월 문 열어
    영어로 특허소송, ‘국제재판부’ 6월 문 열어

    재판장은 한국어 사용, “내국인 불이익 없다” 국어와 영어로 변론하는 특허법원의 국제재판부가 6월 문을 연다. 특허법원은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국제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과 대전특허법원에서 우선 설치된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25일
  • 재활용쓰레기 대란, 해법은?
    재활용쓰레기 대란, 해법은?

    EPR제도 정착, 공공부문 책임 강화 제안 때 아닌 재활용 쓰레기 대란으로 전국이 떠들썩한 4월이었다. 쓰레기 수거업체들은 지난 1일아파트 단지 측에 폐비닐 쓰레기 수거를 거부하겠다고 통보했다. 재활용 쓰레기 수거 현장에서는 수거 안 된 비닐봉지,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등 재활용 쓰레기들이 넘쳐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4일
  • VR·AR, 올해도 테마파크?
    VR·AR, 올해도 테마파크?

    정교해진 가상현실, 2% 부족하다 전 세계 100여개 가상·증강현실 관련 업체와 포켓몬고를 개발한 나이언틱의 마사시 카와시마(Masashi Kawashima) 아시아디렉터, 업로드VR의 윌 메이슨(Will Mason) 창립자, 모구라VR의 구보타 슌(Kobota Shun) 창립자 등 글로벌 VR 업계 리더들이 총 집결하는 대규모 전시회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3일
  • 서로 돕고 의지하는 ‘동반식물’
    서로 돕고 의지하는 ‘동반식물’

    해충 쫓아주고 수분도 양보… 파와 오이가 대표 사례 동반식물이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식물을 의미한다. 마치 악어와 악어새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공생(共生) 관계인 것처럼 식물들도 상대방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이들은 일정한 규칙을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4월 23일
  •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기술에 미디어와 소셜 기능이 융합되어 확장 가상현실이 ‘소셜(Social)’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첨단 과학이 발전해도 가장 중요한 뿌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올 해 가상·증강현실 트렌드는 가상의 공간에서도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기능과 미디어의 결합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13억 인구 이끌고 스마트에너지 국가로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통한 산업혁신이 중국 각 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건물 사무실 유리벽에는 온습도와 대기질이 표기된다. 상하이, 북경, 베이징 중국 대도시 사무실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한 에너지 초절전 스마트 오피스로 거듭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
  • 미래 ‘식량 위기’ 해결책은?
    미래 ‘식량 위기’ 해결책은?

    해외 농업 개발에서 해법 찾다 일명 ‘메주콩’으로 불리는 대두(大豆)가 미중 통상 분쟁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며 ‘식량 안보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중 간 대두 분쟁은 식량이 언제든지 ‘자원’이자 ‘무기’로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7일
  • 개나리도 열매가 열린다고?
    개나리도 열매가 열린다고?

    암수 관련 기존 주장은 오류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최근 들어 개나리에 대해 일부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자료를 제작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나리는 한반도 특산식물이다. 한반도에서 자라는 개나리는 모두가 ‘개나리류’에 포함되는데, 개나리 외에도 산개나리와 만리화 등이 개나리류에 포함되는 식물들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