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8,2017
  •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융합하는 나노기술 2030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환자가 위급한 상황이다. 의사는 '나노로봇'을 주사해 문제가 생긴 곳을 발견한다. 나노로봇은 의사의 지사에 따라 혈관벽에 붙어 지방분해효소를 주사해 환자를 살려낸다. 작업을 마친 로봇은 소화효소로 분해되거나 노폐물로 배출된다. 이 뿐만 아니다. 양치질을 대신해주는 나노구강청결제, 노화를 예방해주는 나노크림,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나노섬유로 만든 의류 등 앞으로 나노기술들로 만들어질 미래 세계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다. '나노기술(nano technology)'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면서 나노과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는 "앞으로 나노기술은 인류의 모든 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인류 삶의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7일
  • 4차 산업혁명, ‘분뇨 처리’에도 활용
    4차 산업혁명, ‘분뇨 처리’에도 활용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성공적 운영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그리고 클라우드 등의 ICT 기술을 이용하여 가축분뇨 처리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환경부는 올해 1월부터 의무화된 양돈농가의 전자인계관리시스템운영 상황을 점검한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4월 27일
  •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융합전략으로 새 기회 맞은 게임사들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를 얻은 유망 게임사 CEO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융합'이 게임의 미래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기술끼리의 융합 뿐만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유저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융합 전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 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과학기술 거버넌스 혁신을 논하다
    과학기술 거버넌스 혁신을 논하다

    과학기술 거버넌스와 정부출연연 역할은? 최근 제4차 산업혁명과 정권 교체라는 환경 변화 때문에 정부 조직 개편과 기능 재설계를 담은 과학기술 거버넌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학기술 거버넌스는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 집행, 평가하는 시스템이며, 국가 목표를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플랫폼으로 과학기술행정체제의 구조와 주체의 개편과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개편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원광연 교수가 바라본 4차산업혁명 원광연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4차산업혁명을 '하이브리드(Hybrid)'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오랜 시간 세계를 누비며 학문을 닦아온 학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4차 산업혁명은 물질세계에서 살며 에너지를 향유하고 정보를 생성하고 처리하며 살아가는 '융합'의 세계였다. 20일 서울 회기동 문화창조아카데미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다-다포럼에서 원광연 교수는 국내에서 추상적 실체로 논의되고 있던 4차산업혁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리했다. 원광연 교수는 카이스트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 및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대학원장을 거쳐 지금은 호주 퀸즈랜드공과대학(QUT), 이란 KNTU 객원교수로, 프랑스 CNAM 초빙교수로 전 세계를 다니며 배움을 전파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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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 무궁화, ‘황근’을 아시나요?
    노랑 무궁화, ‘황근’을 아시나요?

    제주에서 멸종 위기종 복원 성공… 대량 보급 앞둬 최근 국립생물자원관이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하나인 ‘황근(黃槿)’을 대량으로 키워 제주도의 대표적 관광지에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주목을 끄는 이유는 바로 이 황근이 우리나라의 유일한 자생종 무궁화속 식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4월 21일
  • 자율차 함께 다닐 미래의 도로는?
    자율차 함께 다닐 미래의 도로는?

    신규 교통정책 마련 필요… 연말까지 용역 완료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자동차와 사람이 운전하는 차량이 혼재하는 시대를 대비한 정책연구에 착수했다. 자율주행차 전용 차로를 만들거나, 교통량에 따라 자동으로 신호 주기나 시간이 달라지는 등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하는 도로 정책 연구를 시작한 것.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4월 19일
  •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법 제도 토론회 "맥, 자전거를 찾아줘." 말이 끝나자 마자 매킨토시 컴퓨터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속에서 자전거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스마트폰에서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 음성만으로 날씨와 원하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시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매트릭스’의 기술과 철학
    ‘매트릭스’의 기술과 철학

    영화를 통해 살펴본 가상 세계 고대 철학자 플라톤(Platon)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계는 '허상'이라고 봤다. 진짜 세계는 동굴 밖 '이데아(Idea)'에 있다. 지금 사는 이 현실세계가 사실은 '진짜'가 아니라면? 그야말로 '매트릭스(Matrix)'의 세계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4일
  • “태양 배터리로 밥 짓고 차도 충전”
    “태양 배터리로 밥 짓고 차도 충전”

    태양광에너지 시대 도래할까? 세상에는 '공짜' 에너지가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신이 준 자연의 선물이다.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화석연료 발전소와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이 없다. 한마디로 '꿈의 에너지'인 셈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