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2018
  • 재난 트라우마 극복, 국가가 나선다
    재난 트라우마 극복, 국가가 나선다

    전문센터 개소…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잇단 대형 재난에 따른 트라우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정부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보건복지부가 국가 차원의 효과적인 트라우마 심리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국립정신건강센터 내에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한 것. 이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의 관계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4월 10일
  • ‘생산적 농업’에서 ‘사회적 농업’으로
    ‘생산적 농업’에서 ‘사회적 농업’으로

    대표 사례는 네덜란드 케어팜… 국내도 태동 중 사회적 농업이란 농업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장점을 활용하여 노인이나 장애인 같은 사회 취약계층에게 교육 및 고용, 그리고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암에 걸린 환자들이 기거하는 요양농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올해도 다시 한번 우뚝!”
    “올해도 다시 한번 우뚝!”

    2018 재도전 창업 성공, 리스타트기업인 “집 두 채, 공장 두 채 전부 정리했어요. 결혼반지까지 전부 팔아 직원들 월급 정산해주고 나니 남는 것이 없더군요. 그래도 ‘이까짓 거쯤이야’, 몸만 건강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도전했죠.”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초등학생도 ‘틴트’, 피부주의보
    초등학생도 ‘틴트’, 피부주의보

    색소, 알레르기 유발 등 유해성분 파악해야 나이에 맞지 않는 색조화장품 사용으로 가장 우려되는 것은 피부질환이다. 특히 착색제가 들어가 있는 립 제품은 입술 착색이나 건조 등의 피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특히 색을 내거나 색을 피부에 붙어있게 하는 용도인 착색제로 사용되는 화학원료들은 입술에 사용하는 제품들에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한다.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5일
  • 사람과 함께하는 로봇, ‘눈에 띄네’
    사람과 함께하는 로봇, ‘눈에 띄네’

    스마트공장·오토메이션 월드 2018 현장 올 해 스마트공장·오토메이션월드 전시회는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집약되어 보인다. 공장 작업 현장에서 사람을 돕는 협동로봇과 서비스 로봇, 자동화를 위한 산업로봇 등 각 부스마다 로봇의 활약이 돋보였다. 센서, 모션 컨트롤러, 사물인터넷,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이용한 디지털 트윈기술도 이 전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4일
  •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의 미래는? “어때요? 그리기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재 화가 ‘밥 아저씨’(밥 로스, Bob Ross)는 그림그리기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등대와 같은 존재였다. 그의 설명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밥 아저씨’ 역할을 대신할 듯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 갓 태어난 수소전기차 현주소는?
    갓 태어난 수소전기차 현주소는?

    뛰어난 연비 등 경제성 높아… 충전소 부족은 단점 ‘수소전기차’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차량 내에서 생산된 전기를 통해 모터를 구동하여 작동하는 자동차다. 수소전기차를 수소차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둘은 에너지원으로 수소를 사용한다는 점 말고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4월 02일
  • 사막개미 눈에서 신기술 아이디어 얻다
    사막개미 눈에서 신기술 아이디어 얻다

    팁스 ‘4차 산업혁명 이노베이터’는 누구? 오른쪽 전광판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카운트되기 시작했다. 모두들 숨을 죽었다. 시간 카운트가 끝나자 무대 정면에 위치한 화면에는 청중 심사위원들의 점수가 일제히 올라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30일
  • 중국 ‘짝퉁 AI’가 미국 맹추격
    중국 ‘짝퉁 AI’가 미국 맹추격

    카피캣 제품이 오리지널 위협 중국은 다른 나라에서 인기가 있거나 잘 팔리는 제품을 그대로 모방해 만드는 ‘카피캣’ 전략으로 악명이 높다. 중국의 ‘짝퉁’ 상품은 유통, 서비스업, 문화 등 가리는 영역이 없지만 IT 기술을 모방하는 능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최근 중국은 인공지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카피캣’으로 시작한 제품들이 대다수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허상황을 살펴볼 때 미국과 일본이 전 세계에서 1, 2위를 차지한다. 그런데 이 뒤를 중국이 맹추격하고 있다. 기세가 무섭다. 조만간 중국의 인공지능 기업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넘버 원 미국 기업의 아성에 도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
  • 은행 악취, 기술 이전으로 해결
    은행 악취, 기술 이전으로 해결

    조기 암·수 구분 요청 급증… 민간기업 계약 국립산림과학원은 수년 전 개발했던 ‘은행나무 성감별 DNA 분석기술’을 최근 민간 기업 한 곳에 기술이전 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급증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은행나무 암·수구별 요청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