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6,2017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
  • 대구서 찾은 ‘바나나’, 사실은 ‘파초’?
    대구서 찾은 ‘바나나’, 사실은 ‘파초’?

    농촌진흥청, 두 식물 구분법 공개… 식용은 어려워 파초가 유명해진 이유는 무엇보다 바나나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분류학상 같은 종류에 속하기 때문에 파초의 전체모양과 꽃, 열매는 바나나와 매우 흡사하다. 이번 대구에서 일어난 해프닝에서 보듯이 일반인들이 파초와 바나나를 구별하기는 결코 쉽지 않을 정도로 둘은 유사하게 생겼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7월 05일
  •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4차산업혁명과 ICT' 컨퍼런스 현장 최근 ICT의 트렌드는 ‘경계의 붕괴’와 동시에 ‘경계와의 융복합’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들이 온라인으로, 온라인 서비스들이 오프라인 사업영역으로 흐르고 있다. 현실과 가상세계와의 경계도 파괴되고 있다.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도 무너졌다. 여기에 산업별 경계를 이어주는 서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3일
  •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인터뷰] 이봉선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상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한 사이트에 들어갈 필요도 없다. 원하는 정보는 회사에서 정보를 모아주기 때문이다. 또는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원하는 영역의 키워드를 태깅(tagging) 해놓으면 계속 데이터가 수집된다. 그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앉아서 다 받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30일
  •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세이프티 플랜 미래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무인화 되고 자동화로 이루어지는 ICT의 세계이다. 하지만 랜섬웨어와 같은 악질해킹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사물인터넷 센서가 해킹되어 오작동 되면 어떻게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9일
  • ‘엿 먹어라’에 담긴 스토리의 힘
    ‘엿 먹어라’에 담긴 스토리의 힘

    한콘진, 이야기 산업 정책 세미나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 하면서 기계와 인공지능에 대응할 인간의 능력 중 하나인 창의성은 ‘이야기’와 분리하기 어렵다. 이야기는 바로 상상력 자체이기도 하며 새로운 창의성으로 가는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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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 들어간 ‘커피’를 아시나요?
    ‘보리’ 들어간 ‘커피’를 아시나요?

    기능성 물질 함유한 색깔보리 시리즈 ‘흑누리’ 농촌진흥청은 최근 안토시아닌 함량이 풍부한 건강기능성 보리인 ‘흑누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하면서, 가공 특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커피나 제빵 등 다양한 가공 제품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흑누리는 흑색을 띄는 색깔보리 중 하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6월 28일
  •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교육제도 개편, 해외인력 영입 등 자구책 강구 이스라엘은 스타트업의 나라다. 그동안 이스라엘의 산업은 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실제로 수출의 절반을 스타트업이 담당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4%의 경제가 스타트업을 통해 창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스턴 피크 사례에서 보듯 이스라엘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기술인력난은 향후 세계를 상대로 한 첨단 기술경쟁에서 이스라엘이 지금까지의 확고한 리더 위치를 고수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혁신청 관계자는 26일 ‘벤처 비트’와의 인터뷰룰 통해 “오는 2020년대에는 14만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심각한 인력난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7일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