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5,2017
  •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2018년 대한민국 트렌드 전망 대한민국에는 최근 이른바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는 뜻의 영어 문장 ‘웩더독(Wag the Dog)’ 현상이 거세다. 내년도에도 이러한 ‘주객이 전도된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4일
  • 유럽의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유럽의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최대 규모의 연구 통해 혁신 이끌어 근대 과학기술 혁명을 이끈 유럽이 선두주자 자리를 되찾기 위해 강력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유럽혁신기술연구소(EIT) 혁신포럼’이 그 좋은 사례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11월 22일
  •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조언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지도 모른다.” 지난해 12월 뉴욕타임즈(NYT)는 클라우드 기업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앞으로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없이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2일
  • “열기구 타고 로봇바리스타 만나요”
    “열기구 타고 로봇바리스타 만나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현장 로봇바리스타가 섬세하게 원을 그리며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주는 모닝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외부를 나가기 전에 미세먼지 측정은 필수,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1일
  • “우버·카카오, 플랫폼을 선점하라”
    “우버·카카오, 플랫폼을 선점하라”

    4차 혁명 속 핵심산업 주도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들을 초청해 성공사례를 들어보는 ‘2017 산업 플랫폼 컨퍼런스(2017 Industry Platform Conference)’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0일
  •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컴퓨터 사고력, 다양한 역량 키우기 내년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이 선택교과에서 필수교과로 바뀐다. 2019년부터는 초등학생들도 의무적으로 배워야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유해 화학제품 No! 노케미족 뜬다
    유해 화학제품 No! 노케미족 뜬다

    위험물질 선별, 천연상품 대체까지 주도 노케미란 No와 Chemical을 결합한 조합어로서,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이름이 그렇게 붙여졌다고 이들이 무조건 화학제품을 거부한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이들은 ‘유해한’ 또는 ‘유해할 것으로 예측되는’ 화학제품들을 선별하여 천연제품으로 대체하는 사람들이라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잡곡밥 거친 식감, 소주로 잡는다
    잡곡밥 거친 식감, 소주로 잡는다

    밥 지을 때 첨가시 항산화 성분도 증가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인 국립식량과학원은 잡곡밥을 지을 때 밥물의 10%를 주정(酒精)으로 섞으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지는 결과를 확보했다고 최근 발표하면서, 식감이 부드러워지는 장점 외에도 여러 기능성 성분이 함께 높아진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
  •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 개발 윤리의식 중요성 높아져 이제까지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래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주는 도구로 인식되어 왔다. 기술은 인류에게 ‘선(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왜 우려를 표명하고 대안 모색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의 미래 TV시리즈 ‘6백만불'의 사나이의 주인공(로저 무어분)은 자동차를 따라잡는 강력한 두 다리와 불도저 같은 두 팔, 보통 사람들 보다 20배 높은 시력 등 초능력자와 같은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사고로 잃은 눈과 팔, 다리를 6백만 달러를 들여 인공장기를 이식을 한 생체공학(Bionic) 인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4일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