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2017
  •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2016 과학뉴스(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올 해는 단연 '혁명'의 한 해였다. 우리 국가와 산업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과 마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AI), 로봇, 유전자 공학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기계의 약진을 가져와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 지식 노동을 할 것이다. 제조업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만나 혁신적인 산업분야로 재조명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30일
  •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독자들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 관심 매년 그렇지만 올 한 해는 특히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다. 과학계도 마찬가지이다. 올 초 '인공지능(AI)'을 부각시킨 '알파고', 증강현실을 거리로 끄집어낸 '포켓몬고', 가상현실, 자율주행차 등 과학계의 눈부신 신기술들이 쓰나미처럼 우리의 삶을 덮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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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꿈에 도전하는 메이커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메이커 운동으로 이어져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서도 절실한 까닭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5일
  •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좀비’ 쫓으며 미래를 엿보다

    '2016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박람회의 카카오 부스에서는 '좀비 VR'을 체험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매년 첨단 신기술의 경연장이 되어 온 창조경제박람회장에는 올 해도 새로운 미래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로 붐볐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창조경제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687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1852개의 부스가 차려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클라우드, 학교 수업을 바꾼다
    클라우드, 학교 수업을 바꾼다

    디지털 교과서로 수업 진행 클라우드의 진가는 교육 현장에서 더욱 강하게 발휘되고 있다. 학생들이 디지털 교과서를 읽고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을 한다.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양질의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원격으로 시험을 볼 수도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2일
  • 한국 학생, 수학·과학 성적은 높지만…
    한국 학생, 수학·과학 성적은 높지만…

    흥미도-자신감은 여전히 최하위권 국제 학업 성취도 조사에서 우리나라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9~10세 학생들의 수학·과학 성적은 각각 3위와 2위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13~14세 학생들의 수학·과학 성적은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적은 2011년에 실시한 ‘TIMSS 2011'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등위가 한 단계씩 내려간 것이다. 그러나 49개 조사대상국 중에서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등과 함께 계속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IEA에서는 4년 주기로 세계 각국의 9~10세, 13~14세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취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TIMSS’는 학생들에게 수학과 과학 시험을 보게 한 후 국가별 성취도를 평균 지수로 비교 평가한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6년 11월 30일
  •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VR)과 만화가 만나다

    가상현실의 신미래, VR 코믹스 아이는 물 위에 서서 아빠를 향해 소리를 지른다. 살려달라고 악을 쓴다. 사방은 물로 뒤덮혀 있다. 다시 뒤를 돌아보면 아이는 저만큼 떨어져 있다. 손을 뻗어보지만 닿지 않는다. 만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VR헤드기기를 쓴 관객은 기꺼이 아빠의 마음이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7일
  •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엔지니어와 의사 ‘언어가 다르다’

    융합프로젝트, '소통'이 관건 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의료 현장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인류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생명체와의 공존, 그리고 인간의 기계화와 수명 연장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 등 IT기술과 바이오 분야와의 접목은 미래 인류 사회에 상상 이상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1일
  •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4차산업혁명이 제조업 살린다”

    기계와 IT 모두 아는 인재 필요 사람들은 공장이 자동화되고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의 4차 산업혁명 바닥기술들이 공장에 도입되면서 기계가 공장의 중심이 되고 있음을 우려하면서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알고 싶어한다.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10일
  •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미국 대선에 과학은 없었다”

    러시 홀트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강연 "정치인들에게 증거를 질문하라. 과학은 몇몇 소수의 과학자나 정치인만의 것이 아니다. 과학은 국민 자신의 일이며 특권이다." 러시 홀트(Rush Holt)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는 '2016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서는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미국과학기술진흥협회 CEO 러시 홀트(Rush Holt), 독일 인공지능연구소 디렉터 데트레프 쥴케(Detlef Zuehike) 등 국내외 저명한 과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