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9,2018
  • 미래 스마트 기기, 아이디어 ‘활짝’
    미래 스마트 기기, 아이디어 ‘활짝’

    스마트 디바이스 쇼, KITAS 2018 현장 SF 영화에서 보던 미래 스마트 기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 해 KITAS 전시회는 국내 152개 기업 250개 부스에서 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센서 등 첨단 기술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다양한 스마트 제품들을 선보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7월 17일
  • 쇼핑몰 ‘랭킹’, 구매에 영향 줄까
    쇼핑몰 ‘랭킹’, 구매에 영향 줄까

    자주 찾지만, 무조건 구매하지는 않아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기는 높은 랭킹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예상보다 낮았다. 소비자들은 랭킹이 높으면 자주 찾지만, 무조건 구매하지는 않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6일
  • 화학물질 공포가 계속 되는 이유
    화학물질 공포가 계속 되는 이유

    "근원 해결해야 반복되지 않아" 전 국민을 경악하게 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실생활 속 화학물질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는 대국민 사건이었다. 지난해 여름에는 달걀에 뿌리는 살충제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7월 13일
  • 미래 라이프 트랜드 주도할 제품은
    미래 라이프 트랜드 주도할 제품은

    '수소전기차, 3D 화장품, 홈 IoT ' 등 선보여 전시장에는 기술(Tech), 라이프(Life), 문화(Culture) 3가지 주제를 가지고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 2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7월 12일
  • 스마트시티의 국제 모범,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의 국제 모범, ‘암스테르담’

    시민이 주도하는 첨단도시 화제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이 4차 산업혁명과 함께 I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성공 사례로 부상하고 있어 화제다. 스마트시티(Smart City)란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등의 네트워크에 연결된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7월 11일
  • 아마존 위협할 무인배송 서비스
    아마존 위협할 무인배송 서비스

    자율주행자동차로 인구밀도 낮은 지역 공략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인 크로거(Kroger)社가 아마존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특히 아마존이 자랑하는 무인 배송시스템을 위협할 만한 새로운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7월 11일
  • 사이버 세상 ‘정보 보호’ 어떻게?
    사이버 세상 ‘정보 보호’ 어떻게?

    국민 생활과학 이슈(4) 사이버 보안 올해 초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10년 동안 수많은 국가와 산업에 부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글로벌 리스크를 경제, 환경, 지정학, 사회, 기술 등 총 5개 부문에서 발표했다. 그 리스크 가운데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생활과학이슈로 사이버공격과 데이터범죄를 꼽을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이 삶의 일부이고 일상이기 때문이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07월 11일
  • 평창올림픽 드론이 1218대였던 이유
    평창올림픽 드론이 1218대였던 이유

    송승환 총감독이 풀어놓은 이야기 칼바람 부는 강원도 겨울 밤 하늘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웠다. 고요한 밤하늘에는 드론 1218대가 아름다운 오륜기를 그렸다. 선수들은 횃불을 손에 쥐고 스키 슬로프를 역동적으로 내려왔다. 올림픽기를 맞잡은 이들이 밟는 무대 광장은 프로젝션 맵핑 기술로 걸음걸음마다 오륜기 색에 맞춰 눈 덮인 길이 연출됐다. 프로젝션 맵핑 기술, 증강현실(AR), 리프트 무대와 플라잉 무대, LED 촛불과 성화봉송, 1218대의 화려한 드론 등 지난 2월 평창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은 역대 최고 ‘ICT 올림픽’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나라가 ICT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쾌거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7월 09일
  • 해양 기후변화 감시자 ‘세일드론’
    해양 기후변화 감시자 ‘세일드론’

    신재생에너지로 무한정 항해 가능… 어자원 관리도 ‘항해하는 드론’이라는 의미의 이 요트는 자율주행 기능과 원격 운항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서 바다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바다가 잔잔할 때는 미리 입력한 프로그램에 따라 자율운항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7월 06일
  • 반기술적 애니메이션, 과학계 우려 표출
    반기술적 애니메이션, 과학계 우려 표출

    기술공포증 유발, 감성적 접근 자제해야 영화 인크레더블의 주인공은 정체를 숨긴 채 밥 파(Bob Parr)라는 이름을 쓰며 보험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그리고 회사 이익만 고집하는 사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이다. 4일 IT 전문매체 ‘더버지(The Verge)’ 는 가공할만큼 슈퍼파워를 지닌 인물(주인공)이 샐러리맨으로 이처럼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스토리 설정 자체가 매우 ‘기술공포적(technophobic)’이라고 지적했다. 첫 번째 영화에서는 악당 신드롬(Syndrome)이 등장한다. 그는 초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인크레더블을 속여 이 세상에서 인크레더블과 같은 초능력자를 제거해버릴 계획을 세운다. 이 스토리 속에 기술공포적인 철학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