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컴퓨터 사고력, 다양한 역량 키우기 내년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이 선택교과에서 필수교과로 바뀐다. 2019년부터는 초등학생들도 의무적으로 배워야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알리바바, 기술 혁신 리드할까?
    알리바바, 기술 혁신 리드할까?

    글로벌 연구기관 ‘DAMO 아카데미’ 설립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지난 11일 광군제 행사에서 총 1682억 위안(28조 30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광군(光棍)이란 ‘빛나는 막대기’란 뜻으로서, 싱글들을 위한 날을 의미한다. 1이라는 숫자가 4개가 겹친 이날은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이 이루어지는 날이기도 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 개발 윤리의식 중요성 높아져 이제까지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래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주는 도구로 인식되어 왔다. 기술은 인류에게 ‘선(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왜 우려를 표명하고 대안 모색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6백만불 사나이의 실체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의 미래 TV시리즈 ‘6백만불'의 사나이의 주인공(로저 무어분)은 자동차를 따라잡는 강력한 두 다리와 불도저 같은 두 팔, 보통 사람들 보다 20배 높은 시력 등 초능력자와 같은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사고로 잃은 눈과 팔, 다리를 6백만 달러를 들여 인공장기를 이식을 한 생체공학(Bionic) 인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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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추진 잠수함의 대안, ‘무인 잠수정’
    핵추진 잠수함의 대안, ‘무인 잠수정’

    방산업계 거물, 록히드마틴과 보잉 경쟁 중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도 핵추진 잠수함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높아지고 있다. 핵추진 잠수함은 수면 위로 부상하지 않고도 오랜 시간을 물속에 머무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북한 잠수함을 감시하는 용도로 적당하다는 이유에서 그런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 그러나 이런 주장이 실제로 가능해지려면 우리나라가 최소한 3~4척의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아무리 잠항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1척의 핵추진 잠수함만으로는 여러 대의 북한 잠수함을 감시하는 것이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11월 13일
  • “높은 IQ보다 창의성이 중요”
    “높은 IQ보다 창의성이 중요”

    전문가들이 말하는 영재교육 방안은? 올 해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인슈타인의 중력파를 증명해낸 라이고(LIGO)의 공동연구진 세 명에게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중력파 증명은 단지 이들 세 명의 공로만으로 이루어진 성과가 아니었다. 라이너바이스, 배리 배리시, 킵 손이라는 걸출한 인재들 뒤에는 15여개국 1,000여명의 연구원들이 라이고 과학협력단(LSC, LIGO Scientific Collaboration)이라는 이름으로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3일
  •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과학자들, 대중과 함께 소통하다 최근 과학자들은 우리 일상에서 궁금한 쉬운 주제와 질문을 가지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혈액형으로 성격을 분석하는 법을 논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외계인’을 함께 찾기도 한다.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을 하며 사람들 곁으로 가깝게 파고 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0일
  • 미래의 통역사는 구글 이어폰?
    미래의 통역사는 구글 이어폰?

    40개 외국어 소통 가능, '픽셀버드' 출시 IT산업 전문 매체인 ‘가젯헉스(Gadget Hacks)’는 구글이 이어폰 제품으로는 첫 번째인 픽셀버드를 개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이 스마트 이어폰의 가장 큰 특징은 음성을 통한 실시간 통역 기능을 지원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11월 10일
  • “창조적 아이디어는 사칙연산으로 구성”
    “창조적 아이디어는 사칙연산으로 구성”

    조동성 총장, 과학창의연례컨퍼런스 기조강연 “사칙연산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천재와 같은 창조적 발상을 할 수 있다”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은 기존 관념과는 다른 사칙연산을 통해 천재와 같은 창조적 발상이 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는 7일(화) 서울 강남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과학대중화 컨퍼런스인 ‘2017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의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4차 산업혁명 시기에 필요한 창의적 발상법에 대한 비결을 공유했다. 조 총장은 천재가 가지고 있는 발상법을 안다면 일반인들도 천재와 같은 발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총장은 오늘 주제는 ‘다소 도발적’라며 서두를 시작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
  • 최대 할인점 월마트도 로봇 도입
    최대 할인점 월마트도 로봇 도입

    아마존과 경쟁, 점원 일자리 감소 부추길 듯 미국 최대의 할인점 체인 월마트 매장에 로봇이 등장했다. 7일 미국 국립 라디오 방송 채널인 ‘KUAR’ 등 지역 언론들은 아칸소 주의 주요 월마트 매장에 로봇이 등장해 점원들의 일을 돕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높이 60cm 정도의 이 로봇들은 매장을 순회하면서 상품 목록에 따라 진열대 상품이 제대로 진열돼 있는지, 상표 등이 잘 부착돼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라벨이 떨어져 있거나 잘못된 가격이 매겨져 있는 상품을 골라내는 등 점원들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