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2022년 완전 자율주행 기반 갖춘다
    2022년 완전 자율주행 기반 갖춘다

    건설·교통 신성장 동력 발굴·육성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시티(Smart City) 등을 국가 핵심 선도사업으로 정하고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1월 24일
  • ‘스펙’보다 ‘스토리’ 만들어라
    ‘스펙’보다 ‘스토리’ 만들어라

    해외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조언 최근 해외 기업들이 선호하는 업종을 살펴보면 단연 IT 분야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IT 산업이 가속화됨에 따라 해당 산업의 인력 수요는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트라 측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개발전문가. 데이터 관련 전문가, 모바일 엔지니어를 취업 유망 직종으로 꼽았다. 코트라에 따르면 해외 기업 IT 고용주들은 STEM 지식, 관련 주요 기술과 잠재력을 주요 채용 기준으로 손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23일
  • 햇빛 막고 전기 만드는 ‘스마트 유리’ 개발
    햇빛 막고 전기 만드는 ‘스마트 유리’ 개발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사용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각광받는 페로브스카이트를 이용한 스마트 윈도우가 개발됐다. 햇빛이 너무 밝아서 기온이 올라가면 어둬워지는 커튼 역할을 하면서도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23일
  •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빅데이터, 스마트싱,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세계적인 싱크탱크로 알려진 버나드 마르(Bernard Marr)는 21일 ‘포브스’ 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무인차는 물론 인공지능 의사, 드론 택배와 같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기들을 다수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굳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에 무엇보다 필요한 일은 기존의 사업 시스템에 하이테크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보았다. 버나드 마르가 예측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 트렌드로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 스마트 싱(Smart things), 인공지능(AI), 음성 식별, 블록체인 등에서 우리들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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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은 주변 환경 어떻게 감지할까
    식물은 주변 환경 어떻게 감지할까

    세포 외 영역에서 외부 신호 감지 식물이 외부 환경을 감지하는 단백질 200개에 대한 최초의 네트워크 지도를 만들어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 ‘수경 재배’ 넘어 ‘분무식 재배’로
    ‘수경 재배’ 넘어 ‘분무식 재배’로

    신개념 작물 생육법 '에어로포닉' 각광 에어로포닉은 작물을 매달아놓고 물과 양분을 뿌리 쪽에 분무기로 뿜어주어서 기르는 방법으로서 일명 ‘분무식 재배 방법’이라고도 부른다. 넓은 관점에서는 수경재배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작물을 허공에 매달아 놓는 이유는 뿌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 암 조기진단 시대가 열린다
    암 조기진단 시대가 열린다

    혈액검사 통해 조기진단 정확도 70% 도달 19일 ‘사이언스’ 지는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대학 연구진이 암 증상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액체생검’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존스 홉킨스 대학 연구팀은 종양이 아직 퍼지지 않은 1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시도해왔다. 그 결과 70%의 환자 혈액에서 8종의 암 증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암 조기진단 성공률을 한층 높인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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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 규제 개선 필수”
    “빅데이터 규제 개선 필수”

    3개 한림원 한 목소리로 법·제도 개선 강조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3개 한림원 공동포럼이 개최되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개 과학 석학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각 단체 설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9일
  • 전자책 시들, 종이책 인기 회복
    전자책 시들, 종이책 인기 회복

    미국, 종이책 판매 늘고 독립서점 다시 늘어나 지난 2007년 11월 아마존이 전자책인 킨들(Kindle)을 내놓자 출판업자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MP3 등의 디지털 기술이 음반업계를 바꾸어놓았던 것처럼, 이 전자책이 출판업계 질서를 재편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예측은 들어맞았다. 이후 전자책의 판매량은 1200%가 늘어났다. 대신 기존의 책 판매량이 크게 줄고 많은 서점들이 판매부진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전자책(e-book) 기술은 혼자서 책을 낼 수 있는 자가출판(self-publishing)을 가능케 했다. 이런 풍토는 기존의 출판업자들을 위협하면서 기존 대기업 중심의 출판 풍토를 바꾸어놓을 것 같았다. 그러나 수년 전부터 정반대 현상이 벌어졌다. 2016년 미국과 영국의 전자책 판매량은 각각 18.7%와 16%가 줄어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8일
  •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올해 엔젤·창투사 투자 전망 올 해 스타트업 투자 기상도는 어떻게 전개될까? 일단은 ‘따스하고 맑음’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기업의 요건들이 대폭 완화되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중소기업청을 ‘부’로 승격시키는 등 창업 활성화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 올 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