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2017
  •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인류

    10년전 미래학자 예언(2) 호세 코르데이로 미래학자인 호세 코르데이로 미국 싱귤레러티대학 교수는 10년 전 유전자 조작과 로봇의 발달로 신체 기능을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운 종이 탄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는 '트랜스 휴먼'이라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바이오 인공 혀를 가진 소믈리에는 맛을 감별하기 위해 물을 마실 필요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교수가 주장하는 '트랜스 휴먼'이다. 유전자 귀족도 등장할 수 있다. 호세 교수의 미래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무인차’가 몰고올 2030년 전망
    ‘무인차’가 몰고올 2030년 전망

    사고율 줄어들지만 해킹 위험 고조 ‘가디언’ 지는 최근 무인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2030년 무인차 보급으로 인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정리해 15일 공개했다. 조사에는 정부 및 기업, 주요 컨설팅업체들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궁금한 것은 탑승자 정체성이다. 무인차를 탄 사람을 운전자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승객으로 봐야하는지 애매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영국교통연구소(TRL) 닉 리드(Nick Reed) 박사는 “두 가지 다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인간승리의 현장엔 로봇이 있다
    인간승리의 현장엔 로봇이 있다

    로봇이 바꾸는 세상(2) 외골격 로봇 외골격 로봇이 재활 치료용으로 활용되면서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 마비 장애를 가진 임산부가 하프마라톤에 출전해 완주하는가 하면 휠체어에 의존해 살았던 한 남성은 외골격을 입고 당당하게 신부 옆에 섰다. 로봇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했을 일들이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외골격은 재활로봇의 한 종류로 분류되기도 하고 <아이언맨> 영화에서처럼 인간의 신체 능력을 확장시켜주는 파워수트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한다. 본래 외골격 로봇은 1960년 미 해군이 처음 개발한 것으로 팔에 로봇을 장착해 무거운 포탄을 쉽게 옮기기 위함이었다. 지금도 군인의 작전 수행은 물론 공장 노동자들이 무거운 것을 나르는 업무를 할 때 효율과 안전을 위해 사용된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10일
  •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실시간 자동통역 2017년 실현?

    10년전 미래학자들 예언(1) 윌리엄 하랄 미래학자들이 예언했던 미래는 어떠할까. 그들의 예고는 과학을 기반으로 예측되며 현실로 실현되기도 하고 혹은 그렇지 않는 잿빛 꿈으로 사라지기도 한다. 10년 전 2007년 세계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들이 전망한 미래는 어떠했으며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을까. 그 흥미로운 예언을 따라가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1월 09일
  • 육·해·공 군사용 드론 개발 경쟁
    육·해·공 군사용 드론 개발 경쟁

    미·중·러 간의 드론 전쟁 예고 ‘드론(drone)’은 ‘(꿀벌의) 수벌’, ‘윙윙하는(단조로운) 소리’ 등을 의미한다. 무인 비행기가 벌처럼 윙윙거린다고 해서 ‘드론’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최근 이 단어가 비행기뿐만 아니라 수중 및 육상 로 확대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1월 06일
  • 구글 등 공룡기업의 미래 ‘먹구름’
    구글 등 공룡기업의 미래 ‘먹구름’

    세금탈루 시장독점 등 사회적 비판 직면 기술 생태계에서 위협적인 존재가 스타트업이다. 지난 40년 동안 IBM, HP, 시스코, 야후와 같은 쟁쟁한 기업들이 신생 스타트업에 수치를 당했다. 혁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이 새로운 시장을 창츨할 때 이들 공룡기업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은 몸집이 가벼운 스타트업의 신속성, 혁신성 때문이다. 공룡기업이 될수록 혁신 감각이 우둔해지고 혁신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스타트업과 같은 날렵함을 잃게 된다는 것이 기술계의 정설이었다. 그런데 최근 이 원칙을 뒤집는 일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지난 5년간 상어와 같은 기업들이 점점 더 거대해지고, 또한 스마트해지고 있다. 1년 전부터는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과 같은 ‘빅 5’가 기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1월 05일
  • 10년내 태양열이 가장 값싼 전기 생산
    10년내 태양열이 가장 값싼 전기 생산

    석탄보다 단가 낮아져 앞으로 10년 이내에 태양열 발전이 석탄 화력 발전보다 값싸게 돼 발전 단가가 가장 낮은 전력 생산 방식이 될 것 같다고 블룸버그닷컴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1월 05일
  • 이식 가능 미세 바이오로봇 개발
    이식 가능 미세 바이오로봇 개발

    하이드로겔 소재로 효과 높고 부작용 적어 미국 컬럼비아공대 샘 시아(Sam Sia) 교수가 이끄는 생의학 공학 연구팀은 생체 적합성을 지닌 유연한 하이드로겔 소재를 이용해 3 차원 구조에 자유롭게 움직이는 부품을 갖춘 미세 디바이스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발명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05일
  • 스마트 하이웨이 시대가 열린다
    스마트 하이웨이 시대가 열린다

    미국 유타 주 '스마트 로드'에서 무인차 실험 3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유타 주는 올해부터 '스마트 로드(Smart Road)'에 대한 기술 테스트를 시작했다. 오하이오 주도 지난 12월 이 영리한 도로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1500만 달러를 배정한 바 있다. 스마트 도로를 설치하려는 도시가 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전성 때문이다. 도로 전체를 정보화해 비나 눈, 교통체증과 같은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정확한 상황 분석을 통해 도로를 안전하게 통제해나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1월 04일
  • 3년후 개인용 로봇이 가정의 필수품
    3년후 개인용 로봇이 가정의 필수품

    로봇이 바꾸는 세상 (1) '1가구 1로봇 시대' 성큼 2020년경이면 개인용 로봇이 TV, PC에 이어 각 가정에 필수적인 존재가 되어 1가구 1로봇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가는 곳마다 로봇을 만나고 로봇이 해주는 서비스를 받고 로봇에 의존하는 일상이 시작됐다. 로봇이 산업용 기기에서 벗어나 개인 삶과 가정의 동반자로 등장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 미래를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금도 로봇과 함께 살고 있다. 청소 로봇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이며 재활용 로봇이나 외골격 수트는 위험 작업장이나 의료 재활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