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7
  • 블루카본, 온실가스 감축 수단 되나?
    블루카본, 온실가스 감축 수단 되나?

    2017 블루카본 국제 심포지엄 개최 19일 서울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된 ‘2017 블루카본 국제심포지엄’ 은 2487㎢ 넓이의 세계 5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블루카본 연구의 현재와 블루카본이 장차 온실가스 흡수원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국제적으로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10월 20일
  •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가상과의 경계, 새로운 현실 세계 만들어 지난 2015년도에 개봉한 영화 ‘킹스맨(Kingsman: The Secret Service)’에서 주인공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가 쓰고 다니는 안경은 매우 특별하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뿔테 안경처럼 보이지만 안경 속에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숨어 있다. 안경은 CCTV의 역할을 하는 카메라는 물론 망원경으로도 변신한다. 더 놀라운 것은 같은 기능의 안경을 쓴 상대방과 언제든지 홀로그램으로 입체적인 3D 원격 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킹스맨의 안경은 더 이상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다. 실제로 증강현실(AR, Aaugmented Reality) 기술로 실현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 “유해 화학물질 사고 막자”
    “유해 화학물질 사고 막자”

    정부부처간 공조 구축 가습기 살균제 같은 유해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의 재발을 막고자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정부 부처들이 공조에 나섰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10월 18일
  •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언플러그드 놀이'로 컴퓨팅 사고력 길러 소프트웨어 교육은 앞으로 미래를 설계할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이지만 지식만으로는 미래를 주도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코딩’, ‘챗봇’, ‘알고리즘’ 등을 배우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컴퓨터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배양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7일
  •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2017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 현장 사물인터넷(IoT)은 우리 생활에 가장 자연스럽게 적용될 첨단 ICT 기술이다. 집 안에 각종 가전들과 연결되어 최신 기술이라는 부담감 없이 실생활에 스며들 전망이다. 뿐만이 아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5G 자율자동차, 전기 자전거, 드론과 연결된다.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물류, 스마트 시티로 사물인터넷의 활용가능성은 계속 확장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2024올림픽 때 디젤차 불법화 추진 2024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하는 프랑스 파리는 2024년 디젤차량을 불법화할 계획이다. 휘발유 및 디젤차량도 2030년까지 퇴출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지구가 버틸 수 있는 한계 넘어 자연 환경은 날이 갈수록 오염되고 있다. 미세먼지, 스모그 등 대기 악화는 매년 심각해지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막화 현상 또한 지속되고 있다. 인류가 기댈 자연환경이 벌목 등으로 사라지고 사라진 정글에서 뛰쳐나온 희귀한 동물들이 인류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바이러스를 옮기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3일
  • “인간은 왜 인간인가”
    “인간은 왜 인간인가”

    기술에 담긴 철학, '블레이드 러너 2049' 지금으로 부터 30여년 후, 인간은 복제인간을 만들어 노동원으로 삼으며 살아간다. 하늘에는 자동차가 날아오르고,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으로 서비스되는 홀로그램 여자친구와 대화를 하고 사랑을 나눈다. 새로운 방식, 새로운 삶이 열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
  • 우리나라 에너지 기술 어디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기술 어디까지?

    '에너지플러스 2017', 드론에서 무선충전까지 미니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햇빛만 있으면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아파트 베란다, 옥상 등에 쉽게 설치해 한 달에 대략 20~30kw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자신이 생산하는 전기량은 모바일 어플을 이용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10월 10일
  • 숲이 우거질수록 어린이 질병 줄어든다
    숲이 우거질수록 어린이 질병 줄어든다

    숲 30% 증가시 수도배관 증설과 맞먹는 효과 35 개국 30만 명의 어린이들에 대한 조사 결과, 지역 상수원에 나무가 울창할수록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주요 원인인 설사병을 앓을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