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7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샴푸 속 화합물, 생쥐 기형 초래
    샴푸 속 화합물, 생쥐 기형 초래

    버지니아 공대 교수 발표 삼푸, 클리너 등에 사용하는 복합화합물인 '퀘츠'로 생쥐실험을 해 보니 선천성 장애가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학자들은 최근 늘어나는 불임이 이것과 연관되어있을지 모른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김창규 SF작가가 상상하는 미래사회 SF 작가들의 상상력은 현실에 그대로 구현되고 있다. 50년 전 SF작가의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이 후 50년 뒤 이들의 상상력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이산화탄소 포집해 작물 키운다
    이산화탄소 포집해 작물 키운다

    환경 보존하며 식량도 증산… 일석이조 시스템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스위스의 환경전문 기업이 이산화탄소를 이용하여 작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상용화가 된다면 이산화탄소 재활용 방안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의 변신, 서울국제도서전 2017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붙은 바다를 깨부수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1904년 카프카는 친구인 오스카 폴락에게 이렇게 편지를 보냈다.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는 책을 '인간의 메마른 감수성을 깨는 도끼'로 표현하며 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식물에도 작은 뇌가 있다”
    “식물에도 작은 뇌가 있다”

    식물 주변 상황 판단에 따라 파종 여부 결정 1983년 전이성 유전인자를 발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유전학자 바버라 머클린턱(Barbara McClintock)은 식물이 지능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생각하는 식물 세포들’이라는 말을 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회의론자들은 식물의 지능을 입증하지 못하면서 식물이 지능이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에 대해 강한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식물 지능 논쟁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식물에 작은 뇌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 대학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생태학 저널’을 통해 “식물에게 매우 작은 뇌가 있어 스스로 자신의 씨앗을 파종해야 할지, 아니면 휴면 상태에 들어가야 할지 판단하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09일
  • 광합성에너지 대량 생산 예고
    광합성에너지 대량 생산 예고

    로잔공대, 고효율 광합성 촉매 개발에 성공 7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 공과대학 연구팀은 태양전지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태양전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쪼개 일산화탄소와 산소를 생산할 수 있는 고품질 촉매를 만들었다. 생산 비용을 줄인 이 촉매를 상용화할 경우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만으로 가솔린과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연료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대량의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08일
  • 전 세계 환경 보안관, ‘구글어스’
    전 세계 환경 보안관, ‘구글어스’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감시 올해로 출시 12주년을 맞은 구글어스가 세계 환경의 보안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화제다. 구글어스는 가상 지구본 형태로 제공되는 세계 최초의 위성영상지도 서비스로서, 간단한 프로그램만 내려받으면 지구 전역의 위성사진 및 지도, 지형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6월 07일
  •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인터뷰] 전하진 썬빌리지포럼 의장 "'혁명'이 일어났다. 과거 수급이 불안정하고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는 에너지라고 생각했던 태양에너지에 혁신이 일어났다. 태양에너지는 건전지에 비축해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