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2017
  • “21세기 식량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21세기 식량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유럽 과학자문위, 농작물육종혁신 등 대안 마련 촉구 5일 미국 과학논문소개사이트인 유레칼러트(www.eurekalert.org)는 식량 및 영양과 관련 긴급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논문을 소개했다. 이 논문은 5일 유럽과학자문위원회(EASAC)에서 발간한 것으로 식량, 영양, 건강, 환경, 기후변화, 농업 등과 관련된 정부 정책을 조언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많은 나라의 관련 대책이 부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영양실조(malnutrition)’ 사태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농작물 생산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며, 가뭄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식물육종혁신(Plant Breeding Innovation)등 스마트 농법을 정책적으로 서둘러 채택해줄 것을 촉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07일
  •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신인류는 무엇에 ‘홀릭’하는가 2020년이 되면 지구상에는 ‘밀레니엄 세대’가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1982년부터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이 전 세대와 확연하게 다르다. 디지털 1세대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앞으로 각 국가의 새로운 소비 주축이 되는 ‘신인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6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은 무엇?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은 무엇?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로봇 '입고', 침 묻혀 배란 측정” 대한민국 최대 발명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어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을 선보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식물 잎을 보고 가뭄 예측해
    식물 잎을 보고 가뭄 예측해

    MIT 연구진, 잎에 인쇄 가능한 센서 개발 올해 초 브라질 정부는 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커피콩을 수입한다고 발표했다. 세계 제일의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에서 이런 발표를 한 이유는 바로 가뭄 때문이다. 브라질은 극심한 가뭄으로 최근 몇 년간 커피 생산량이 급속히 감소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미세먼지에 일주일 노출시 사망위험 3.4% 높아진다”
    “미세먼지에 일주일 노출시 사망위험 3.4% 높아진다”

    "이틀 이상 연속 노출 피해야" 최근 중국발 황사 유입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이틀 연속 이어지면 사망위험이 추가로 0.5% 상승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11월 28일
  •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 소프트웨어(SW)가 각 산업 전반의 중심이 되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철도, 의료, 차량 등 우리 일상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소프트웨어(SW)는 작은 오작동으로도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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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대재앙 예언, 현실화될까?
    지구 대재앙 예언, 현실화될까?

    남극 빙하 소멸 시기 놓고 기상학계 논란 ‘아이스포칼립스’는 눈을 의미하는 ‘아이스(ice)’와 대재앙을 의미하는 ‘아포칼립스(apocalypse)’를 합성한 말이다. 얼음으로 인한 세계 종말이라는 뜻이다. 이 단어가 등장한 것은 지난 2014년 초 미국에서다. 폭설이 이어지면서 언론들은 ‘아이스포칼립스’가 다가왔다고 제목을 붙였는데 2015년 초 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세계 종말 가능성을 더 가시화했다. 2016년 들어서는 에릭 홀로더스(Eric Holthaus) 같은 보수적인 기상학자도 지구 종말을 우려하기 시작했다. 그는 ‘아이스포칼립스’에 대한 기사에서 이번 세기 급속히 높아지고 있는 해수면이 기후변화를 일으켜 남극 빙하를 모두 소멸시킨다는 매우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런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4일
  •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몸통’보다 ‘꼬리’가 잘 나간다

    2018년 대한민국 트렌드 전망 대한민국에는 최근 이른바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는 뜻의 영어 문장 ‘웩더독(Wag the Dog)’ 현상이 거세다. 내년도에도 이러한 ‘주객이 전도된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4일
  •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클라우드, “경계 허물고 판 부숴라”

    글로벌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조언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지도 모른다.” 지난해 12월 뉴욕타임즈(NYT)는 클라우드 기업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앞으로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없이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