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6,2018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던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풀고자 하는 난제 중 하나이다. 인간들은 자신과 자신의 먹이로 존재할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을 생명의 조건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생물체들이 더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MIT가 선정한 2018년 혁신 기술은?
    MIT가 선정한 2018년 혁신 기술은?

    3D금속인쇄, 인공배아, 감각도시, 인공신경망 등 미국 MIT에서 발행하는 기술분석 잡지 ‘MIT 데크놀로지 리뷰’에서 2018년에 인간 삶을 바꾸어놓을 수 있는 10대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고 21일 ‘포브스’ 지가 전했다. 10대 기술 중에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획기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그 중에는 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기술, 가까운 미래에 사회적으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술 등이 포함돼 있다. 편집자인 데이비드 로트만(David Rotman)은 이들 10대 기술들이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장기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들이라고 밝혔다. 그 중에는 초미세 3D 금속 프린팅, 인공배아, 감각도시 등 획기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2일
  • 식물 뿌리의 놀라운 전략
    식물 뿌리의 놀라운 전략

    “뿌리의 특성이 식물 번성 촉진” 미국 프린스턴대와 중국 과학원 연구진은 식물을 더욱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만든 뿌리 적응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물 진화 이론을 제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2월 22일
  • 미세먼지가 자살위험 높인다
    미세먼지가 자살위험 높인다

    "농도 따라 최대 4배 차이" 미세먼지와 배기가스 등의 대기오염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자살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미세먼지는 이런 위험성을 최대 4배까지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2월 22일
  • 수소 걸러내는 ‘화학그물’
    수소 걸러내는 ‘화학그물’

    수소시대 앞당기는 기술 개발 잇달아 “2050년에는 전 세계 자동차 12대 중 1대가 수소전기차이며 총 에너지 수요의 18%를 수소가 담당하게 될 것이다.” 지난 6일 국회에서 개최된 ‘2018 국제 수소에너지산업 포럼’에서 에어리퀴드 사의 피에르 에티엔 프랑 부사장이 한 말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2월 21일
  • 대기오염 주범, 가정용 소비재
    대기오염 주범, 가정용 소비재

    VOC 배출량 조사했더니 '충격' 도시 대기오염의 가장 큰 원인은 자동차가 아니었다. 새로 실시한 대규모 연구 결과 비누, 로션, 스프레이, 페인트 등 다양한 가정용 소비재에서 나오는 VOC가 가장 큰 원인으로 떠올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20일
  •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블록체인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2018년 블록체인 기술 산업 전망 올해 초 ICT 업계를 가장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단연 ‘가상화폐(통화)’이다. 그리고 가상화폐를 설명할 때 ‘블록체인(Block Chain)’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가상화폐 시장은 너무 과열되어 사회적 혼란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묻지마식 가상화폐의 투기 광풍이 가상화폐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주용완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은 국내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 가상화폐와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이 너무 갑작스럽게 대두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장이 혼란스러워졌다며 원인을 분석했다. 그는 12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린 '제 2회 엔젤리더스 포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전망하며 이와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기술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며 점진적으로 시장에 녹아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4일
  •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온난화로 빙하 녹고 폴라 보텍스 남하 지구촌의 이상 한파 현상은 최근 들어 더욱 심해지고 잦아지고 있다.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실제 위험 상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겨울 이상 한파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기후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상 한파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는데 더 추워진다는 것이 이상하다. 이화여자대학교 대기과학공학과 겸임교수인 김백민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폴라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평창포럼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획기적인 바닷물 담수화 기술 나와
    획기적인 바닷물 담수화 기술 나와

    차세대 MOF물질 이용한 분리막 개발 바닷물에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물질들이 많이 녹아있다. 유용한 물질은 정확히 분리하면 두가지 면에서 큰 도움을 준다.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을 공급하면서 동시에 분리된 물질을 별도로 이용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평창 올림픽 D-1, 평창포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도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과학 포럼을 준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유엔(UN), NGO 단체 전문가들과 전 세계 과학 석학들이 자리한 ‘평창 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평창포럼 2018’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구환경 포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3일 UN본부는 지구환경의 현재를 조망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 개최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강원도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평창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