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2017
  • 공중에 뜬 물류센터를 구상하다
    공중에 뜬 물류센터를 구상하다

    아마존 "드론 배송시 짧은 비행거리 가능"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아마존이 드론을 활용하여 공중에서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거대 물류센터 시스템을 최근 특허출원했다고 보도하면서, 이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마치 SF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모선(母船)에서 오르내리는 드론의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1월 13일
  • 중국 올해 우주선 30차례 쏜다
    중국 올해 우주선 30차례 쏜다

    '저가 운행' 유인 우주선 개발에 집중 2016년 1월 16일 중성(中星)15호를 시작으로 중국은 총 22차례에 걸쳐 우주선을 지구 밖으로 쏘아 올리는데 성공했다.

    • (중국=북경) 임지연 통신원 2017년 01월 13일
  •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1월 중순에 가장 근접, 지구에 위험은 없어 2017년을 환영하는 혜성이 지구로 가까이 오고 있다. 1월 14일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다가오는 이 혜성은 망원경이나 맨 눈으로 관찰이 가능하다고 NASA는 밝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4일
  • 화성에 거주할 공간은 ‘얼음집’
    화성에 거주할 공간은 ‘얼음집’

    NASA 과학자들 '화성얼음집' 개념 발표 화성탐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항공우주국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인간이 거주할 공간으로 '얼음집'을 제안했다. 화성에 풍부한 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볍다는 점이 장점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3일
  • 세상을 놀라게 할 2017년 과학 이슈
    세상을 놀라게 할 2017년 과학 이슈

    인조게놈, 생체인증, AI로봇, 암흑물질 규명 등 2017년 새해가 시작됐다. 올해 과학·기술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나오고 있는 가운데 'BBC', ‘텔레그래프’, ‘NBC' 등 주요 언론들은 유전자편집, 인공지능 등에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일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 조지 처치(George Church) 교수는 1일 ‘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7년에는 유전자 해독 및 합성 기술이 진일보하면서 장기이식은 물론 자연 생태계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실험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버드의대는 지난해 5월 인간 유전체를 합성하는 방식으로 ‘인조 게놈(artificial genome)'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이론적 수준이긴 하지만 ’인조 게놈‘ 합성이 현실화한다면 생물계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일들이 가능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1월 02일
  • 2017 과학기술계를 달굴 이슈
    2017 과학기술계를 달굴 이슈

    감성엔진, 벌떼전쟁, 브레인해킹, 클라우드로봇 등 미국 노틀담 대학의 '존 라일리 센터(John J. Reilly Center)'에서는 과학·기술의 가치 향상을 위해 매년 말 이듬해 논쟁을 불러일으킬 중요한 이슈들을 발표하고 있다. 인류 번영을 위한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할 때 반영하기 위해서다. 25일 '사이언스 블로그'에 따르면 존 라일리 센터에서는 내년에 로봇공학, 뇌과학, 교육 및 의료 부문 등에서 뜨거운 이슈가 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12가지 항목을 선정했는데 첫 번째 이슈가 '감성엔진'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6년 12월 26일
  •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사타> 클릭수 많은 기사 톱5

    독자들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 관심 매년 그렇지만 올 한 해는 특히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다. 과학계도 마찬가지이다. 올 초 '인공지능(AI)'을 부각시킨 '알파고', 증강현실을 거리로 끄집어낸 '포켓몬고', 가상현실, 자율주행차 등 과학계의 눈부신 신기술들이 쓰나미처럼 우리의 삶을 덮쳤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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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과학기술계 6대 발견
    2016년, 과학기술계 6대 발견

    중력파, 호박 속의 공룡깃털, 지구와 닮은 행성 등 2016년은 놀라운 발견이 이어진 한해였다. 특히 과학 분야가 더 그렇다. 블랙홀 충돌에 따른 중력파 검출, 호박(amber) 속에서 발견된 공룡의 꼬리 깃털, 생명체 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행성 발견 등 그동안 확인이 불가능했던 사실들이 연이어 밝혀졌다. 17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과학계에 큰 영향을 미친 6가지 주요 발견 사례를 선정, 발표했다. 첫 번째 사례는 100년 전 아인슈타인이 예견한 중력파(Gravitational Wave)를 발견한 일이다. 중력에 의해 시공간(spacetime)에 생긴 물결이나 파장을 중력파라고 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
  • 우주에서 줄기세포 역분화
    우주에서 줄기세포 역분화

    과학자들, 우주정거장서 줄기세포 연구 교수는 “세포들이 보다 힘 있게 나아가기 위해 한발 후퇴하고 있는 듯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는 미소중력 상태가 유전자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의미한다. 컨즈-정커 연구팀은 오는 2017년 3월 심장 전구세포를 우주정거장에 보내 우주공간에서 노화현상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관찰할 계획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6년 12월 12일
  • 국제연구팀 ‘암흑물질 증거’ 발견
    국제연구팀 ‘암흑물질 증거’ 발견

    확인되면 노벨상감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암흑물질'의 증거를 미국과 유럽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이 발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9일 보도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