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 “창의와 예술, 과학기술로 구현한다”
    “창의와 예술, 과학기술로 구현한다”

    6월 27일 코엑스,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개최 과학이 예술이 되고 예술의 감동은 이제 스포츠, 정치 환경을 넘어 우리 실생활에 퍼지고 있다. 더 이상 과학과 예술이 별개가 아니다. 창조와 상상력 또한 예술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두가 창작하고 꿈꾸던 상상력을 과학과 첨단 기술이 현실로 실현해주는 시대가 도래했다. 오는 27일(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 스마트 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에서는 이처럼 인간의 예술성과 창의력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떤 문화적 역할을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고찰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는 27일(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 스마트 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에서는 이처럼 인간의 예술성과 창의력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떤 문화적 역할을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고찰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
  • 화성 ‘메두사 형성물’ 미스터리
    화성 ‘메두사 형성물’ 미스터리

    30억년 전 화산 분화 결과물 지난 수십년간 생성 기원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화성 적도 부근의 광활한 침전물 연암(軟岩) 지대의 '메두사 포시 형성물'(Medusae Fossae Formation·MFF)'이 30억년 전 일련의 폭발적 화산 분화로 생긴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21일
  • 화성서도 지구처럼 공기로 숨 쉴 수 있을까
    화성서도 지구처럼 공기로 숨 쉴 수 있을까

    남세균 산소 내뿜어 행성 개조 화성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면서 인간이 숨 쉴 산소까지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생물이 확인됐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20일
  • 1억5천만광년 블랙홀서 물질 분출 ‘제트현상’ 첫 관측
    1억5천만광년 블랙홀서 물질 분출 ‘제트현상’ 첫 관측

    10년 연구 성과…사이언스지 발표 블랙홀이 강력한 중력으로 인근 별을 끌어당겨 삼키면서 물질을 분출하는 제트(jet) 현상을 처음으로 직접 관측했다고 과학자들이 학계에 보고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18일
  • 330광년 떨어진 우주서 ‘아기행성’ 3개 발견
    330광년 떨어진 우주서 ‘아기행성’ 3개 발견

    먼지 알갱이서 거대 행성 형성 규명에 도움 지구에서 약 330광년 떨어진 '궁수자리(Sagittarius)' 성좌의 젊은 별 주변에서 새로운 행성 탐색법을 이용해 행성이 되어가는 과정의 '아기 행성' 3개를 발견했다고 과학자들이 학계에 보고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15일
  • 별 탄생의 비밀을 밝혀내다
    별 탄생의 비밀을 밝혀내다

    신생별에서 방출한 극초단파 분석에 성공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섬처럼 모여 있는 은하가 산재해 있다. 그 중 태양계가 포함되어 있는 ‘우리은하(our galaxy)’를 ‘은하계(galactic system)’라고 한다. 약 1000억 개의 항성과 성단 및 성간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은하계에서는 극초단파 방사선이 퍼져 나온다.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은 이 방사선이 어디서 나오는지 의문을 품고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리고 20년 전 신생 별 주변을 소용돌이치면서 돌고 있는 거대한 구름 띠를 통해 이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매우 작은 탄소 입자들이 구름 띠를 구성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였다. 지난 20년 간 그 이상의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베일에 싸여 있던 이 수수께끼를 밝혀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12일
  • 화성에서 생명체 흔적을 찾았다
    화성에서 생명체 흔적을 찾았다

    땅에 묻혀 있는 암석에서 유기 고분자 발견 미항공우주국(NASA)은 2011년 11월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대형탐사로봇을 탑재한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Curiosity)’호를 발사했다. 지구를 떠난 이 탐사선은 약 8개월 만인 2012년 8월 6일 화성 착륙에 성공했다. 그리고 탐사로봇 ‘로버(rover)’를 통해 화성 표면에 구멍을 뚫고 토양과 부서진 돌가루 샘플을 수집해 그 안에서 생명체의 흔적인 유기 분자(organic molecules)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표면 탐사를 시작한 지 5년 10개월 만에 그 흔적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8일 ‘사이언스’, ‘뉴욕타임즈’, ‘가디언’ 등 주요 언론들은 화성 지하에서 채취한 암석 표본 안에서 복잡한 구조의 유기 고분자(organic macromolecules)를 다수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유기분자를 발견한 곳은 호수 바닥처럼 보이는 ‘게일 충돌구(Gale Crater)’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8일
  • NASA ‘목성 번개의 비밀’ 39년 만에 풀어
    NASA ‘목성 번개의 비밀’ 39년 만에 풀어

    목성의 에너지 흐름 파악에 도움 1979년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탐사선 보이저 1호는 목성에서 번개처럼 보이는 기상현상을 관측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08일
  • 유럽 화성탐사 ‘기지개’
    유럽 화성탐사 ‘기지개’

    2021년 본격 탐사 예정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 있는 항공우주기업 에어버스 D&S(Airbus Defence & Space).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찾은 기업 연구실에는 전선이 복잡하게 연결된 기기가 놓여 있었다. 톱니처럼 홈이 파진 바퀴 6개가 달려있어, 기기는 표면이 울퉁불퉁한 곳이라도 잘 올라갈 수 있을 듯 보였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6월 04일
  • 트럼프, 중국 유학생에 비자 제한
    트럼프, 중국 유학생에 비자 제한

    로봇·항공 등 첨단기술 분야, 최장 1년으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이 유학생 쪽으로 확산되고 있다. 31일 ‘CNBC’, ‘엔가젯(engadget)’ 등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비자 유효기간을 축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 국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미 행정부는 그동안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새로운 정책을 준비해왔다. 그리고 최근 비자를 발급하는 영사관 측에 비자 유효기간을 제한하는 내용의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