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2017
  • 콜로라도 암석에 ‘혼돈의 태양계’ 증거
    콜로라도 암석에 ‘혼돈의 태양계’ 증거

    8700만년 전 지구-화성 ‘공명 전이’ 발견 미국 위스컨신(매디슨)대와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콜로라도 협곡의 9000만년 된 퇴적암층을 탐사해 태양계 카오스 이론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찾아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23일
  • 우주기술개발 로드맵 확정
    우주기술개발 로드맵 확정

    미래부, 올해 6703억원 투입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인공위성 개발 등과 관련된 대한민국 우주기술개발 로드맵이 확정됐다.

    • 장미경 기자 2017년 02월 23일
  • “명왕성의 행성 지위 복귀하라!”
    “명왕성의 행성 지위 복귀하라!”

    NASA 연구진, IAU 행성기준 철회 요구 미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행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안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지난 2006년 행성 지위를 박탈당한 명왕성(Pluto)의 행성 지위 복귀가 가능해진다. 20일 과학매체 ‘사이언스 얼럿(Science Alert)’에 따르면 성명서를 발표한 과학자들은 태양계 안에 있는 우주체(cosmic bodies)에 대한 정의를 바꿔줄 것을 요구했다. 2006년 8월 국제천문연맹(IAU)이 제정한 행성에 대한 정의가 잘못됐다는 주장이다. 당시 IAU는 위성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중력으로 구체를 유지할 만큼의 질량이 커야 하며,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어야 하고, 또 자신의 궤도 주변을 청소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기준을 제정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2월 21일
  • 화성-목성 사이 케레스, 유기물 집중
    화성-목성 사이 케레스, 유기물 집중

    NASA 탐사선, "생명발생 단초" 화성과 목성 사이 궤도의 소행성대에 있는 왜행성 케레스(Ceres)에서 생명 발생의 단초가 되는 핵심요소 중 하나인 유기화합물이 집중된 지역이 발견됐다. 이 유기화합물은 케레스 자체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소행성 탐사선 '돈'(Dawn)의 관측자료를 분석해 이뤄진 발견이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2월 17일
  •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스타트업 육성 ‘우리 나라가 최고’

    주한 외교관들의 비정상회담 미국, 영국, 프랑스, 덴마크, 독일, 호주, 네덜란드 선진국 7개국의 주한 해외 대사관의 스타트업 관련 담당관들이 자리했다. '스타트업의 국경 없는 비정상회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혀진 컨퍼런스에서 이들은 자국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및 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에서 판로를 찾는 한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교류하고 지원하기 위해 모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
  • 외계인 문명, 라디오파로 탐지
    외계인 문명, 라디오파로 탐지

    우주에서 온 신호, 전 세계에 모두 공개 우주 다른 한쪽에 외계인이 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공상과학 소설가들 이야기가 아니다. 국립과학재단의 ‘그린뱅크 텔레스코프(Green Bank Telescope, 이하 GBT)에서 외계 지적 생명체의 신호를 찾기 위한 과학탐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브레이크스루 리슨(Breakthrough Listen)'이라고 알려진 이 국제 프로젝트는 100여 다른 은하계에 있는 별들을 대상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진보된 문명의 라디오파 신호를 탐지하기 위한 작업이다. '브레이크스루 리슨'은 지난해 4월 공식 웹사이트 ‘브레이크스루 이니셔티브(Breakthrough Initiatives)’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배치 데이터(batch data) 전송 시스템을 공개했다. 발생한 데이터를 축적한 다음 일괄 전송하는 것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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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스크린 없애는 인공지능 디자인

    손성일 "앱에서 봇으로 트렌드 변화" 디지털 기술의 변화는 디자인 시장에도 하루가 다르게 혁신을 요구오고 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PC나 스마트폰, TV, 태블릿 PC 등의 화면 속 UI는 과거 인쇄물에서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해 온 것과 같이 이제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봇(Bot)으로 이어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 베텔게우스 폭발 멀지않았다
    베텔게우스 폭발 멀지않았다

    내일 폭발할 수도… 천문학계 큰 주목 베텔게우스가 폭발할 경우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에너지는 큰 굉음과 함께 빛으로 변한다. 이 때 밝기가 워낙 엄청나 지구에서 보는 보름달보다 더 밝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긴스 교수는 “낮 시간에도 초신성의 모습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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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출생 내 맘대로 정하는 가상국가

    "새로운 가상국가, 10년 후 일반화" "누구나 스스로 원하는 곳에서 살 수 있다. 내가 스스로 국가를 만들 수도 있다. 내 삶의 태도와 가치관과 맞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면 가상국가에서 살면 된다. 앞으로는 여러 형태의 가상 국가에서 사는 것이 일반화 될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06일
  • 레이저 공격 막을 ‘레이저 보호막’
    레이저 공격 막을 ‘레이저 보호막’

    항공기 보호를 위해 허공에 방어막 펼쳐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내셔널인터레스트(nationalinterest)는 세계적 방산업체인 BAE시스템스가 고출력 레이저 무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이 같은 시스템의 개발 목적은 별다른 방어 장치 없이 공중에서 그대로 노출이 되어 날아가는 항공기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