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2017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드론, 의료 인프라로 날아오르다
    드론, 의료 인프라로 날아오르다

    오지 및 재난지역에 의약품 운송 전 세계 드론 시장의 잠재력은 약 130억 달러(한화 14조원)에 달한다. 군사용으로 개발돼 사회기반시설 및 건설업, 영농업, 보안업,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택배업 등으로 민간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의료 분야로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6월 21일
  • ‘지구같은’ 행성 10개 또 발견
    ‘지구같은’ 행성 10개 또 발견

    미국항공우주국 기자회견 미국 항공우주국은 케플러 망원경이 보낸 자료를 분석해서 지구같은 행성 10개를 추가로 발견했다. 우주 전체로 확대하면 지구같은 행성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늘어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21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양자역학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
    양자역학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

    중국 ‘모쯔’ 호 실험 성공으로 경쟁 가열 그동안 세계 주요 국가들은 양자역학을 실용화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최근 매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세계에서 7000여명의 과학자가 15억 달러 예산으로 양자 응용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상용화 시도는 양자센서와 양자암호통신, 양자컴퓨터 3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양자센서는 중력이나 자기장, 이미지 등에 대해 초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 보쉬는 양자중력센서가 들어간 초정밀 GPS를 무인차에 적용하는 부품을 개발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김창규 SF작가가 상상하는 미래사회 SF 작가들의 상상력은 현실에 그대로 구현되고 있다. 50년 전 SF작가의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이 후 50년 뒤 이들의 상상력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의 변신, 서울국제도서전 2017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붙은 바다를 깨부수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1904년 카프카는 친구인 오스카 폴락에게 이렇게 편지를 보냈다.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는 책을 '인간의 메마른 감수성을 깨는 도끼'로 표현하며 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日, ‘거대 신성의 성장’ 첫 관측 성공
    日, ‘거대 신성의 성장’ 첫 관측 성공

    "거대 원시별 탄생의 수수께끼 풀 열쇠" 우주공간에서 갓 태어난 거대 신성이 가스 소용돌이를 내뿜으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일본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6월 15일
  • 로켓 발사 가능, ‘쌍동형’ 항공기
    로켓 발사 가능, ‘쌍동형’ 항공기

    최대 넓이 날개 보유… 비용 절감 및 항로 위해 제작 첨단 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폴 앨런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날개를 가진 항공기가 그 위용을 선보였다고 보도하면서, ‘스트라토런치’라는 이름의 이 항공기가 더욱 관심을 끄는 이유는 차세대 로켓 발사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06월 14일
  • 외계인 ‘와우!신호’ 정체 밝혀져
    외계인 ‘와우!신호’ 정체 밝혀져

    혜성 둘러싼 수소구름에서 내는 신호 외계인이 보낸 신호일지 모른다고 세계를 떠들썩 하게 했던 와우!신호의 정체가 40년 만에 밝혀졌다. 혜성을 둘러싼 거대한 수소구름이 내는 자연신호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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