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2017
  • “한국 미세먼지 34% 중국발”
    “한국 미세먼지 34% 중국발”

    환경부-NASA 첫 공동연구 한국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대기질 공동 조사 결과, 국내 미세먼지의 3분의 1가량은 중국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7월 20일
  •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스마트 헬스 케어 기술 세미나 현장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앱과 모션 센서가 달린 칫솔모를 통해 유아들이 양치를 스스로 배운다. 허리 벨트와 시계, 반지 등에서 생체정보를 수집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기도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남태평양, 플라스틱 쓰레기 가득
    남태평양, 플라스틱 쓰레기 가득

    남한 면적의 25배, 거대 뗏목처럼 떠다녀 16일 ‘BBC'에 따르면 찰스 무어 선장은 지난 수년 동안 100만 km가 넘는 남태평양 해역을 누비면서 거대한 뗏목처럼 바다를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추적해왔다. 선장은 “남태평양 해역을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250만 평방킬로미터에 달하다”고 말했다. 한반도 면적이 22만 평방킬로미터, 남한이 10만 평방킬로미터인 점을 감안하면 한반도의 11,4배, 남한 면적의 15배에 해당하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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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AI 스피커의 성공 비밀은?

    딥 러닝 통한 언어 학습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으로 작동하는 ‘AI 스피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홈을 기점으로 각각의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AI 스피커’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7일
  • “이상열파로 항공기 안전 위협”
    “이상열파로 항공기 안전 위협”

    섭씨 1~3도 상승, 신종 바이러스 확산 우려도 지구 곳곳에 열파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갖가지 기현상이 나타나 고 있다. 13일 ‘와이어드’ 지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는 온도가 너무 올라가 많은 사람들이 수십 편의 항공 예약을 취소해야 했다. 대기온도가 너무 올라가 엔진에 불이 붙을 가능성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런 사례는 피닉스 뿐만이 아니다. 워싱턴의 레이건 국립공항, 뉴욕의 라 과디어 공항,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공항 등도 열파로 인해 일부 항로를 잠정 취소해야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경찰에 신고한 AI, 생활 속으로”

    지능정보시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이제 AI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공지능과 인지기술 등 첨단기술과 기계들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2일
  • “북극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북극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기후변화 대응 자료로 활용 기대 북극 온난화가 식물 광합성 활동을 줄여 미국과 캐나다 지역 곡물 생산성을 저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7년 07월 12일
  • “공감능력과 판단력 키워라”
    “공감능력과 판단력 키워라”

    교사들이 풀어내는 미래의 교육 학교 교사들은 어제까지 배운 지식은 오늘 쓸모없을 수 있다며 앞으로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닌 새로운 학습 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동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1일
  •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로봇은 인간의 동반자 될 것”

    이지선 교수가 본 미래의 로봇 로봇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미래의 로봇은 인간을 도와주는 단계를 지나 인간과 소통한다. 이지선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 1인 1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