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스펙’보다 ‘스토리’ 만들어라
    ‘스펙’보다 ‘스토리’ 만들어라

    해외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조언 최근 해외 기업들이 선호하는 업종을 살펴보면 단연 IT 분야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IT 산업이 가속화됨에 따라 해당 산업의 인력 수요는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트라 측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개발전문가. 데이터 관련 전문가, 모바일 엔지니어를 취업 유망 직종으로 꼽았다. 코트라에 따르면 해외 기업 IT 고용주들은 STEM 지식, 관련 주요 기술과 잠재력을 주요 채용 기준으로 손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23일
  • “빅데이터 규제 개선 필수”
    “빅데이터 규제 개선 필수”

    3개 한림원 한 목소리로 법·제도 개선 강조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3개 한림원 공동포럼이 개최되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공학한림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개 과학 석학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각 단체 설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9일
  •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2018 스타트업 투자, ‘맑음’

    올해 엔젤·창투사 투자 전망 올 해 스타트업 투자 기상도는 어떻게 전개될까? 일단은 ‘따스하고 맑음’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기업의 요건들이 대폭 완화되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중소기업청을 ‘부’로 승격시키는 등 창업 활성화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 올 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8일
  • 올 겨울 한파 원인은 ‘저지고기압’?
    올 겨울 한파 원인은 ‘저지고기압’?

    엘니뇨와 라니냐 영향으로 폭염과 혹한 반복 영하 24도. 불과 몇 일전 강원도 철원지역에서 측정된 체감온도의 숫자다. 4계절이 뚜렷한 한반도에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생소한 온도라 할 수 있다. ‘지구 온난화’라는 현상이 무색할 정도로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강추위의 원인은 무엇일까? 찌는 듯한 여름철 더위나 살을 에는 듯한 겨울철 추위는 계절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날씨들이다. 하지만 그런 날씨가 지속된다면 이상기후를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상기후가 나타나는 원인이 ‘저지고기압(Blocking High)’이나 ‘웜풀(Warm pool)’의 영향 때문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1월 16일
  • 해외 과학논문 가격협상 타결
    해외 과학논문 가격협상 타결

    대교협, 엘제비어와 인상률 잠정 합의 수백 개의 한국 대학들로 구성된 콘소시엄이 과학·의료 등의 학술지분야 최대 출판사인 엘제비어(Elsevier)와 정보검색 사이트 사이언스다이렉트(Science Direct) 접속을 위한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사이언스’ 지가 보도했다. 엘제비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언스다이렉트는 전자저널·책·논문 등의 검색이 가능한 유료 데이터서비스다. 3500여개 학술지와 수만 권의 전자책 등을 열람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 대학측과 엘제비어 측과 사이언스다이렉트 구독료를 놓고 층돌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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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욜로’, 2018 ‘작은 행복’
    2017 ‘욜로’, 2018 ‘작은 행복’

    이준영 교수의 2018년 트렌드 전망 지난 해에는 사회 각지에서 ‘욜로’ 붐이 일었다. ‘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한번뿐인 인생에서 지금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자는 소비성향을 말한다. ‘황금 개’의 해라는 올 해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의 삶을 관통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16일
  • 최대 규모의 청소 프로젝트
    최대 규모의 청소 프로젝트

    대한해협 쓰레기, 올해 치울 수 있을까? 해상 쓰레기 수거 방식이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슬랫 대표의 다음 계획 때문이다. 그는 “현재 북해에서 테스트 중인 거름막 울타리들이 제기능을 발휘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면, 2018년에는 대한민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에 2km 정도 길이의 대형 울타리를 설치하겠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1월 12일
  • 中, 세계 최대 탄소시장 되나
    中, 세계 최대 탄소시장 되나

    탄소 배출 관련 연구소, 칭다오에 최초 개소 지난 12월 19일 중국은 세계 최대의 탄소배출권 거래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탄소배출권 거래란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 권리를 사고파는 것이다. 국가가 기업별로 탄소배출량을 미리 지정한 후 할당량보다 배출량이 많으면 탄소배출권 거래소에서 배출권을 사야 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1월 04일
  • 올 겨울 극강 한파가 밀려오는 이유
    올 겨울 극강 한파가 밀려오는 이유

    극소용돌이 붕괴 원인은 아직 못 밝혀 3일 CNN방송은 새해 벽두부터 미국 전역에 몰아친 ‘최강 한파’로 인해 최소 1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곳곳에 폭설도 예고됐다. “눈과 비, 강풍이 뒤섞여 동부해안 전역에 허리케인과 같은 눈 폭풍이 몰아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기상이변도 발생하고 있다. 추워야 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는 남부 플로리다 주 잭슨빌보다 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추워야할 북쪽 날씨가 올라가고 따뜻해야 할 남쪽 날씨가 추워지는 이상징후가 이어지고 있는 중. 3일 ‘phys.org’에 따르면 이런 기상이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북극 한파 때문이다. 최강의 한파가 머물러 있어야 할 곳은 극지방의 대류권 상층부부터 성층권까지에 걸쳐 형성돼 있는 극지방의 극소용돌이(polar vortex) 영역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04일
  • ‘졸리 효과’, 정밀의료 방향은?
    ‘졸리 효과’, 정밀의료 방향은?

    2018년 정밀의료 산업의 전망 안젤리나 졸리의 수술은 전 세계 대중들에게 정밀의료 기반의 유전자 분석 시스템에 대해 알리는 기폭제가 되었다. 이른바 ‘졸리 효과’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릴 유전학적 확률이 87%에 달한다는 진단을 받은 후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