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중력과 첨단소재 이용한 예술’
    ‘중력과 첨단소재 이용한 예술’

    유럽이 주목하는 노일훈 작가의 창작세계 반짝이는 광섬유 가닥들이 아치형의 포물선을 그리는 샹들리에는 낯설지 않았다. 우리 전통 가옥의 처마에서 볼 수 있는 유려한 곡선을 닮았기 때문이었다. 포물선을 그리는 힘의 균형은 중력에서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9일
  • 동고동락 직원이 기술 빼돌린다면?
    동고동락 직원이 기술 빼돌린다면?

    꼭 알아야 할 핵심기술보호 대책 첨단 IT기술이 발달하면서 해킹과 기술 유출 등의 사이버 범죄도 더욱 지능화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중소 스타트업 기업들이 기술 유출이 되어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8일
  •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가상 독성 투어 통해 오염 지역 확인 “학교는 사라지고 로봇이 교사를 대체할 것이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극심한 환경변화가 예견되는 미래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4일
  • 에너지 혁명, 배터리에 달렸다
    에너지 혁명, 배터리에 달렸다

    호주에 세계 최대 리튬 배터리 설치 신재생에너지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배터리다. 풍력과 태양광의 경우 바람이 불고 햇볕이 들 때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맘대로 켜고 끌 수는 없다.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분의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가 필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7년 09월 13일
  • ‘슈퍼 허리케인 시대’ 도래할까?
    ‘슈퍼 허리케인 시대’ 도래할까?

    허리케인 역사를 바꾼 ‘어마’ 카리브 해 연안을 초토화한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Irma)'가 10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남부 플로리다(州)주에 상륙했다. 11일 ‘뉴욕타임즈’, ‘BBC’ 등 주요 언론들은 ‘어마'가 플로리다 서부연안을 192km/h의 풍속으로 강타했다고 전했다. 연안에서 2.5km 떨어진 마르코 섬의 한 주민은 “한 때 파도가 4.6m까지 상승해 큰 해일이 몰려오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육지의 한 시민은 “거대한 폭풍이 몰려와 대피하고 있는 건물 창문 밖에서 마치 토네이도와 같은 소리를 내고 있다”고 두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 주 2500만 가구가 정전됐으며, 도시 일부는 급수가 중단됐다. 미국 정부는 현재 640만 명의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린 상태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허리케인을 ‘빅 몬스터(big monster)’라 칭하고, 곧 플로리다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툰드라 동토층에선 지금 무슨 일이?
    툰드라 동토층에선 지금 무슨 일이?

    식물 흡수 탄소량보다 대기 방출량 더 많아 툰드라에서 성장하는 식물이 태양열로 인한 온난화와 영구동토층(permafrost soil) 해동에 따라 방출되는 탄소를 균형 있게 조절하지 못 해 툰드라 지역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꾸준히 방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2017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및 법적 이슈 세미나 ‘오타쿠’와 ‘덕후’, ‘너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잉여인간’과 3류 문화 ‘병 맛 코드’가 공존하는 디지털 공간에서는 이제까지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문화가 펼쳐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미래 미디어 키워드는 ‘글로벌, 소셜, 모바일’
    미래 미디어 키워드는 ‘글로벌, 소셜, 모바일’

    "자동차, TV가 첨단 IT기기 된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미디어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미디어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제 2회 인천세계청년미디어컨퍼런스 특별 세션에서 국제 미디어 전문가들이 미디어의 미래를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4일
  • “기생충, 머지않아 인류에게 공헌”
    “기생충, 머지않아 인류에게 공헌”

    서 민 교수의 기생충학 기생충도 자세히 보면 예쁘다. 오래 보면 사랑스럽다. 위와 아래가 아주 야무지게 생겼다. 몸은 곡선으로 유려한 외형을 갖췄다. 그런데 인간들은 왜 그렇게 기생충을 혐오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31일
  • 4차 산업혁명, 미디어의 변화는?
    4차 산업혁명, 미디어의 변화는?

    2017 인천세계청년미디어컨퍼런스 미디어 업계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공지능이 대체되는 미디어 환경에서 과연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미디어가 변화해야할 지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가 인천 송도의 한옥마을 호텔에서 열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