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7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4차 산업혁명 개념 정립 서둘러야”
    “4차 산업혁명 개념 정립 서둘러야”

    국회입법조사처, 4차혁명 위한 정책과제 조언 4차 산업혁명으로 명명된 이 거대한 변화를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최근 국회입법조사처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정책과제’란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국가적으로 추진해야 할 4가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첫 번째 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정책적 개념을 서둘러 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그 정책을 논의하고 있지만 개념이 모호해 그것에 바탕을 둔 정책을 통해 국민적 이해와 지지를 얻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은 아직 명확한 정립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산업혁명의 범위와 핵심 기술이 확대되는 추세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
  •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성공 스타트업의 6가지 노하우

    '2017 헤이스타트업' 포럼 현장 민관 협력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가 17~18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펼쳐졌다. 서울시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밥'은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선배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해주는 스타트업 포럼 등의 행사를 담은 '2017 헤이스타트업(Hey Startups!)'을 개최했다. 18일(일) 열린 포럼에서는 '내 안의 빅 비즈니스 DNA를 깨워라!'를 주제로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조상래 플래텀 대표, 김영태 중소기업청 벤처정책과장, 전종하 퍼플랩스 대표, 정상민 주렁주렁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 및 CEO들이 나와 예비창업자들에게 '6가지 성공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김창규 SF작가가 상상하는 미래사회 SF 작가들의 상상력은 현실에 그대로 구현되고 있다. 50년 전 SF작가의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이 후 50년 뒤 이들의 상상력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 깨는 도끼”

    책의 변신, 서울국제도서전 2017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붙은 바다를 깨부수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1904년 카프카는 친구인 오스카 폴락에게 이렇게 편지를 보냈다.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는 책을 '인간의 메마른 감수성을 깨는 도끼'로 표현하며 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데이터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미·EU 등 석유처럼 중요한 원자재로 인식 지난 5월 6일 ‘이코노미스트’ 지는 특집 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원으로 으로 데이터(data)를 꼽았다.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인간 삶에 있어 석유처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원자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5월 26일 ‘월 스트리트 저널’도 같은 논조의 글을 게재했다. 데이터의 존재가 자동차, 플라스틱과 같은 중요한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며, 향후 사회는 데이터센터를 통해 온갖 종류의 서비스에 연결되고, ‘데이터경제(Data Economy)’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정의에 따르면 ‘데이터 경제’란 데이터를 다루는 구성원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생태계(ecosystem)를 말한다. 데이터의 생성, 수집, 저장, 처리, 분배, 전달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5일
  • “책의 미래, 아날로그 잊지 말아야”
    “책의 미래, 아날로그 잊지 말아야”

    예프 반 데르 아부올트 CEO 강연 그는 앞으로 전자출판의 미래는 ‘사람들의 아날로그를 자극하면서 디지털의 경계에 머무는 영역의 서비스’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스퀴럴사는 세계 최초의 위치기반 도서추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이 유명 서점을 지나면 해당 지역의 서점에서 가장 유명한 혹은 추천할만한 책의 인용문구를 고객에게 띄워준다. 추천하는 책을 보여주고 책을 구매할 수 도 있게 해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5일
  • 몸에 바르는 선탠 크림 개발
    몸에 바르는 선탠 크림 개발

    부작용 없이 자연스럽게 멜라닌 생성 태양이 없이도 선탠이 가능한 물질이 개발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이 화합물을 제조한 곳은 미국 하버드의과대학 메사추세추병원과 다나파버 암연구소의 공동 연구진이다. 메사추세츠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데이피드 피셔(David Fisher) 교수는 수술 후 환자들의 선탠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SIK(salt-inducible kinase)란 단백질에 주목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4일
  • 인공지능으로 멋진 몸 만든다
    인공지능으로 멋진 몸 만든다

    바이옴, DNA·장내세균 분석해 식단 조절 누구나 균형 잡힌 몸매를 갖고 싶어 한다. 최근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기업이 등장했다. 벤처 기업인 ‘바이옴(Viome)’이다. 지난 5월 미국 워싱톤에서 문을 연 이 기업에서는 사람들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식품 및 영양, 생활 습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3일
  •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태양에너지 혁명, 미리 준비해야”

    [인터뷰] 전하진 썬빌리지포럼 의장 "'혁명'이 일어났다. 과거 수급이 불안정하고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는 에너지라고 생각했던 태양에너지에 혁신이 일어났다. 태양에너지는 건전지에 비축해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