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7
  •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인간이 기계에 경쟁력 갖는 방법 인간의 본연의 모습에 맞게 신체를 사용하는 행동을 많이 개발해야 한다. 보다 많이 춤을 추고, 운동을 배우고, 달리고 손을 사용해 움직이며 창의적인 생각과 성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웃고, 울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등의 인간의 감성능력도 더 크게 키워야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0일
  •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가상과의 경계, 새로운 현실 세계 만들어 지난 2015년도에 개봉한 영화 ‘킹스맨(Kingsman: The Secret Service)’에서 주인공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가 쓰고 다니는 안경은 매우 특별하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뿔테 안경처럼 보이지만 안경 속에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숨어 있다. 안경은 CCTV의 역할을 하는 카메라는 물론 망원경으로도 변신한다. 더 놀라운 것은 같은 기능의 안경을 쓴 상대방과 언제든지 홀로그램으로 입체적인 3D 원격 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킹스맨의 안경은 더 이상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다. 실제로 증강현실(AR, Aaugmented Reality) 기술로 실현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언플러그드 놀이'로 컴퓨팅 사고력 길러 소프트웨어 교육은 앞으로 미래를 설계할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이지만 지식만으로는 미래를 주도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코딩’, ‘챗봇’, ‘알고리즘’ 등을 배우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컴퓨터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배양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7일
  • 엑스맨의 과학기술, 현실화될까
    엑스맨의 과학기술, 현실화될까

    문어·갑오징어 모방해 피부조직 합성 사람 같은 로봇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 ‘소프트 로보틱스(Soft Robotics)’ 기술이다. 최근 과학자들은 강한 금속 대신 실리콘, 직물, 겔, 엘라스토머 같은 부드러운 소재로 사람처럼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기술 수준도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15일 캐나다 ‘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코넬대학의 제임스 피쿨(James Pikul) 교수 연구팀은 문어·갑오징어의 피부를 변화시키는 셰이프시프팅(shape-shifting) 방식을 모방해 변형이 가능한 인공피부를 개발 중이다. 이 피부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입체(3D) 피부다. 군사용, 첩보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위장피부는 물론 미용 분야 등에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피부 변형이 가능하다. 관련 논문은 지난 주말 과학저널 ‘사이언스’ 지에 게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2017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 현장 사물인터넷(IoT)은 우리 생활에 가장 자연스럽게 적용될 첨단 ICT 기술이다. 집 안에 각종 가전들과 연결되어 최신 기술이라는 부담감 없이 실생활에 스며들 전망이다. 뿐만이 아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5G 자율자동차, 전기 자전거, 드론과 연결된다.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물류, 스마트 시티로 사물인터넷의 활용가능성은 계속 확장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지구가 버틸 수 있는 한계 넘어 자연 환경은 날이 갈수록 오염되고 있다. 미세먼지, 스모그 등 대기 악화는 매년 심각해지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막화 현상 또한 지속되고 있다. 인류가 기댈 자연환경이 벌목 등으로 사라지고 사라진 정글에서 뛰쳐나온 희귀한 동물들이 인류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바이러스를 옮기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3일
  •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시대 도래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시대 도래

    저비용, 친환경, 신기술로 중무장 최근 비행기 혁신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양 부문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 비행기, 극초음속 비행기, 바이오 비행기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비행기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11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전기 추진(Electric propulsion)으로 움직이는 비행기다. 그동안 피스톤식 터빈으로 움직이던 비행기들과는 달리 전기로 비행이 가능하다. 이 비행기가 선보인 것은 지난 2014년이다. 유럽의 에어버스(Airbus)는 전기비행기 이팬(E-Fan)을 개발한 뒤 베를린 에어쇼에 선보였는데 100% 전기 동력으로 운행이 가능한 2~4인용 소형 전기 비행기를 선보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
  • “인간은 왜 인간인가”
    “인간은 왜 인간인가”

    기술에 담긴 철학, '블레이드 러너 2049' 지금으로 부터 30여년 후, 인간은 복제인간을 만들어 노동원으로 삼으며 살아간다. 하늘에는 자동차가 날아오르고,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으로 서비스되는 홀로그램 여자친구와 대화를 하고 사랑을 나눈다. 새로운 방식, 새로운 삶이 열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
  • ‘과학적 심리분석’ 노벨경제학상 수상
    ‘과학적 심리분석’ 노벨경제학상 수상

    행동경제학자 세일러 교수, 개인의 의사결정 과정 규명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 리처드 세일러(Richard Thaler, 72) 미국 시카고대 교수를 제49회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교수는 경제학계로부터 변방으로 인식돼오던 행동경제학(behaviroral economics)을 연구해온 인물이다. 행동경제학이란 인간의 실제 행동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 등 과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런 요인들로 인한 결과를 규명하려는 경제학의 한 분야다. ‘합리적인 인간’을 전제한 주류 경제학과는 달리 행동경제학은 ‘합리적인 인간’을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노벨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일러 교수가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현실적인 가정을 통해 경제활동에 있어 의사결정(decision-making) 과정을 분석해냈다”며 과학적인 관점에서 경제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10일
  • 생체모방 로봇이 각광받는 이유
    생체모방 로봇이 각광받는 이유

    자연의 생명체를 닮아가는 로봇 바다 속을 유유자적 흐르듯 헤엄치는 해파리를 닮은 비행 로봇, 공기의 흐름을 타며 날아가는 갈매기의 날개 짓을 본 따 만든 갈매기 로봇, 촉수를 움직이는 문어에게 얻은 아이디어로 만든 문어로봇 등 인간은 자연의 세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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