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2017
  • 에어백, 화물 안전 수송까지 책임
    에어백, 화물 안전 수송까지 책임

    국내에서는 선루프에 장착하는 제품 개발 에어백은 자동차가 충돌했을 시 운전자와 승객을 충격에서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안전장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사람을 충격에서 보호하는 기능 외에도 차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거나 운송하는 화물을 보호하는 기능에까지 활용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7년 12월 07일
  •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컨텐츠 성공 스타트업들의 비결

    신인류는 무엇에 ‘홀릭’하는가 2020년이 되면 지구상에는 ‘밀레니엄 세대’가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1982년부터2000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이 전 세대와 확연하게 다르다. 디지털 1세대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앞으로 각 국가의 새로운 소비 주축이 되는 ‘신인류’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6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은 무엇?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은 무엇?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로봇 '입고', 침 묻혀 배란 측정” 대한민국 최대 발명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어 미래를 여는 발명과 기술을 선보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창의적인 ‘괴짜’가 되라”
    “창의적인 ‘괴짜’가 되라”

    삼성전자에서 창업한 의사, 강성지 대표 의대를 졸업하고 창업을 했다. 실패했다. 시기상조였다. 다시 도전했다. 이번에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로 취업을 했다. 회사에 들어가서는 사내 벤처로 사물인터넷 IT 기술을 입힌 웨어러블(wearable) 벨트를 만들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1일
  •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경기도과학진흥원 발굴, 유망 스타트업들 포럼 현장에는 아이디어 제품과 기술이 쏟아졌다. 기존 의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신소재 원단의 스마트 의류,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Graphene) 융합체를 사용해 만든 반도체 코딩기, 기존 대비 10배 빠른 초고속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생체신호를 이용해 1분이면 검진을 해주는 유방암 검진기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의 손길을 기다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자율주행, 증강현실, AI 물류 시스템 기반 기술 카메라 모듈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 떠올랐다. 얼핏 생각하면 카메라와 4차 산업혁명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의아할 수 있다. 카메라를 이루는 렌즈와 렌즈를 활용한 각종 기술들은 사물인터넷(IoT), 송수신 응용기술, 증강현실, 자율주행 기능과 결합되어 응용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인공지능으로 이미지·음성 감쪽 같이 복제 지난 10월 논문 공개 사이트인 아카이브(Arxiv)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캘리포니아대학(샌디에이고 캠퍼스) 연구팀이 사람이 그린 그림 스타일을 배운 후 그 스타일 그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는 것. 논문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두 개의 알고리듬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는 ‘컨볼루션 신경망(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술이다. 문장이가 그림 등의 스타일, 구조, 패턴 등을 분석하는 기능을 말한다. 연구팀은 CNN으로 하여금 아마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발, 모자, 바지 등의 아이템들을 인식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생성적 대립쌍 신경망(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에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이미지를 그래내도록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8일
  • 영국 브렉시트, 외국인 혐오증 작용
    영국 브렉시트, 외국인 혐오증 작용

    집단적 자기애가 국민투표 변수로 작용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찬성한 국민투표 결과는 이민자에 대한 두려움과 집단적 자기애가 작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리학 프론티어스’( Frontiers in Psychology) 27일자에 실린 이 논문은 투표에서 드러난 외국인 혐오증이나 다른 집단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의 나이나 성별, 교육에 상관없이 브렉시트(Brexit)의 강력한 예측인자였다고 밝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28일
  •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위험요소 대비하라”

    SW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 소프트웨어(SW)가 각 산업 전반의 중심이 되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철도, 의료, 차량 등 우리 일상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소프트웨어(SW)는 작은 오작동으로도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