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7
  • “피와 땀, 한 방울로 생명 구한다”
    “피와 땀, 한 방울로 생명 구한다”

    글로벌 바이오스타트업 시장 개척하는 젊은 CEO들 혈액과 타액 한 방울이 사람을 살린다. 손 끝 채열을 통해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바로 진단할 수 있는 의료용 키트와 타액 한 방울로 희귀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낸 젊은 CEO들이 무대에 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8일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기 폭발’

    호기심, 스토리텔링 등 5가지 역량 갖춰야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의 주가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16일 ‘인포월드(InfoWorld)’에 따르면 거의 모든 산업에 걸쳐 많은 기업들이 엄청난 보수를 제시하며 숙련된 전문가를 찾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인터넷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임직원 1만7000여 명 중 6000명이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중이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 역시 데이터 중심 조직 문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전문가를 찾고 있지만 유능한 전문가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IBM 연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미국에서 필요로 하게 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수는 27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7일
  • 미국 인종갈등의 과학적 원인은?
    미국 인종갈등의 과학적 원인은?

    개인적 두려움과 분노, 집단행동으로 표출 15일 ‘워싱턴 포스트’는 심리학, 뇌과학 등의 과학자들이 미국의 인종갈등의 원인을 찾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학자들의 관심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인종에 대해 적대감을 느끼게 되는지 그 원인을 분석하는 일이다. 예일대 사회심리학자인 제니퍼 리치슨(Jennifer Richeson)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원인에 대해 간단하게 답변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AI 로봇이 관상을 보네?”

    과학예술 융복합 전시 ‘GAS 2017’ 현장 자신의 뇌파로 불빛이 조정되자 아이들의 탄성이 울러 퍼졌다.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과학융합형 문화예술전시회 ‘GAS 2017’(Getting Art contents with Science 2017)을 접한 참관객들은 ‘새로운 시도’라며 입을 모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에디슨과 장영실이 만난다면?
    에디슨과 장영실이 만난다면?

    대축 부대행사, 허풍선이 과학쇼 13일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부대행사로 기획된 ‘허풍선이 과학 쇼’에서는 미국 최고의 발명가이자 기업가 토머스 에디슨과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이 만나 흥미진진한 게임 대결을 벌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이백년을 산 로봇과 클래식의 만남 이백년을 산 안드로이드 로봇 앤드류와 그를 사랑한 여인의 일생을 그린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Bicentennial Man)’이 서정적인 클래식 연주와 함께 재현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커넥티드카, 해커와의 ‘전쟁’
    커넥티드카, 해커와의 ‘전쟁’

    운전보조 기술로 인해 사망사고 급증 우려도 만병통치약 같은 기술로 차량 보조기술로 이해 해킹, 운전자 부주의와 같은 부작용이 예고되고 있다. 그동안 판매되고 있던 차량은 반자동제어장치(drive-by-wire) 시스템이었다. 차량 엔진, 트랜스미션, 핸들, 브레이크 등을 유선으로 연결해 내부적 신호를 주고받았다. 반면 커넥티드카 시스템은 인터넷을 외부와 연결돼 있다. 무선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 만큼 외부적인 간섭이 가능하다. 이는 해커들이 무선을 주고받는 자동차 컴퓨터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대축 현장강연, “요리는 과학”
    대축 현장강연, “요리는 과학”

    기발한 기법을 만든 분자요리로 과학 시연 사이언스 마스터 클래스 둘째 날에는 ‘분자요리’라는 새로운 요리의 영역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현석 쉐프가 나서며 ‘요리가 과학인 이유’를 설명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농업에도 찾아온 ‘AI’ 열풍
    농업에도 찾아온 ‘AI’ 열풍

    해충·질병·잡초 피해 줄이고 생산량 높여 IBM의 인공지능 ‘왓슨(Watson)’도 농업기술 혁신에 가담하고 있다.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정밀농업(precision farming)이다. 농산물 생산과 관련된 변이정보를 실시간으로 탐색해 노동력, 비료·농약 등의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량을 최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왓슨’을 통해 통계분석 모델과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농업인들의 사전 예측 기능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MS는 지난해 국제 반건조 열대작물 연구소(ICRISAT)와 협약을 맺고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에서 파종 후 시용(Sowing Application)을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4일
  •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ICT 기술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쇼 인공지능(AI) 디바이스,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VR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