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6,2018
  • 클라우드의 장점과 유형은?
    클라우드의 장점과 유형은?

    중앙의 컴퓨팅 활용도 따라 나뉘어 지난 3월 BSA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BSA; The Software Alliance)는 ‘2018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스코어카드(2018 Global Cloud Computing Scorecard)’를 발표했다. 이는 국가별 클라우드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주요 IT 경제 국가 2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7월 16일
  • 中, 공유차 전용 주차장 생겨
    中, 공유차 전용 주차장 생겨

    가격, 편의성 등 경쟁력 높아 현재 중국에선 공유 서비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공유 자전거, 전동차는 물론 우산, 소형 도서관, 노래방, 수면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 서비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런 분위기에서 최근 성도 창사시 중심에 공유차 전용 주차장이 생겼다. 이번에 마련된 공유차 전용 주차장에는 배터리 충전기도 있다. 이 같은 공유차 전용 주차장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중국=북경)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7월 16일
  • 폭염ㆍ열대야에 온열질환자 3.5배 ↑…40대 이상이 73%

    폭염에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가 한 주 사이 3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본부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집계를 시작한 지난 5월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 환자는 총 40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사망자는 2명이다. 특히 감시 8주차(7월 8일~14일) 온열질환 환자는 180명으로 직전 주(7월 1일~7일) 52명 대비 3.5배로 급증했다. 13일까지 집계된 8주차 온열질환 환자 수가 145명이었던 점을 참작하면 14일 하루 동안 35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감시가 시작된 이래 줄곧 한 두 자릿수였던 온열질환 환자 수는 전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8주차 들어 크게 뛰어올랐다. 전체 환자를 보면 남성이 324명으로 80.1%를 차지했다. 77명은 여성 환자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월드클래스 한국 중이온가속기 추진속도 놀라워”
    “월드클래스 한국 중이온가속기 추진속도 놀라워”

    김영기 국제자문위원장 "도전과제도 많아…인력 늘었으면"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실리콘 코팅…리튬금속 전지 수명ㆍ안정성 높였다

    한국연구재단은 이현욱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가 싱가포르 A 스타 연구소 웨이 탕 박사와 함께 실리콘 기상증착법으로 리튬금속 전지 수명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15일 밝혔다. 리튬금속은 이온 전지 에너지 용량을 끌어올릴 차세대 음극 물질로 주목받는다. 구동 전압이 낮은 데다 현재 상용화한 흑연 음극보다 용량이 10배가량 우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충·방전 반응이 일어날 때 전극에 나뭇가지 모양으로 결정이 생겨 전지 성능이 낮아지는 문제가 있다. 연구팀은 리튬금속 표면에 실리콘을 코팅해 결정 성장을 제어했다. 이를 통해 전지 성능을 개선하고, 수명을 더 늘렸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금융사 IT인프라 비용 줄어든다…고객정보도 클라우드 활용 허용

    내년부터 개인신용정보 등 금융회사가 보유한 사실상 모든 정보를 클라우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 분야 클라우드 이용 확대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클라우드란 기업들이 직접 서버나 플랫폼,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보다는 KT나 네이버, 구글, 아마존 같은 대형 정보기술(IT) 업체가 제공하는 IT인프라를 빌려 쓰는 서비스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세계 AR시장, VR의 6배로 커진다…한국형제품 개발 시급”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손꼽히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중에서 AR의 성장성이 VR보다 훨씬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최근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디지캐피털은 오는 2022년 전 세계 AR·VR 시장이 1천50억달러(약 119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중 AR 관련 시장 규모는 900억달러(101조원) 규모로, 150억달러(17조원)의 VR보다 6배가량 클 것으로 예측됐다. 지금은 두 기술의 시장규모가 엇비슷하지만, 전체 시장이 곧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격차가 벌어지리란 전망이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中, 인터넷 인구 7억7천만명, 주당 27시간 접속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가 7억7천만 명을 넘어섰다. 15일 중화망에 따르면 중국인터넷협회의 최근 '중국인터넷발전보고'에서 중국의 네티즌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7억7천200만 명으로 조사됐다. 1년 만에 4천74만 명 늘어난 것이다. 인터넷 보급률은 55.8%로 집계됐다. 1인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은 주당 27시간이었다. 인터넷 이용자 가운데 모바일 이용자는 7억5천300만 명으로 1년 전보다 5천734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는 3억9천800만 명이었으며, 2019년에는 5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국과수, 베트남에 DNA 분석기법 전수한다

    행정안전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베트남에 최첨단 DNA 감정기법을 전수한다. 국과수는 베트남 형사과학원 소속 DNA분야 감정인 20명을 초청해 이달 16일부터 2주 일정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과수는 DNA 분석기법과 함께 DNA 분석을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DNA 품질관리법, 대량재해 신원확인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증거물의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화된 증거물 관리시스템도 소개한다. 최영식 국과수 원장은 "한국의 DNA 분석은 서래마을 영아유기살해사건과 미제 사건 해결에 기여하며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DNA 분석기술을 전파해 한국 법 과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
  • “정자도 24시간 생체시계 있다”
    “정자도 24시간 생체시계 있다”

    아침 7시 30분 이전이 최적 정자도 24시간 생체시계 리듬을 타며 하루 중 정자의 컨디션이 최고의 상태에 이르는 시간은 이른 아침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