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6,2017
  • 놀라운 박테리아, 전자신호로 소통
    놀라운 박테리아, 전자신호로 소통

    UC 샌디에이고 연구팀 발표 박테리아가 전자신호를 주고 받으며 서로 소통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발견됐다. 박테리아는 공동의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는 조직화 능력도 발휘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16일
  • 70년 된 물리학 원리, 국내 과학계 증명
    70년 된 물리학 원리, 국내 과학계 증명

    정현식, 박제근, 박철환 교수팀 ‘온사거 해법’ 실험 국내 과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이 물리학의 중요 가설 중 하나인 온사거 해법(Onsager solution)을 실험으로 증명했다. 노벨상 수상자 라르스 온사거가 제안한 이 해법은 무려 70년동안 아무도 실험으로 증명한 적이 없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13일
  • 사람이 무릎꿇고 경배하는 새
    사람이 무릎꿇고 경배하는 새

    과학서평 / 새 과학자의 눈으로 새를 석하고, 시인의 마음으로 새를 사랑하는 젊은 조류학자가 쓴 책 '새'는 다양한 날개달린 동물의 신기한 모습을 서정어린 필체로 엮어놓은 책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12일
  • 벌레도 방황하는 청소년기 있다
    벌레도 방황하는 청소년기 있다

    소크 연구팀, 꼬마선충 대상 실험 유전자 지도가 완성된 꼬마선충을 대상으로 연구해보니, 벌레도 방황하는 청소년 시기가 있었다. 먹이를 찾는데 미숙했으며, 작용하는 신경회로가 달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11일
  • 티벳 고원에 7400년 전 사람 거주
    티벳 고원에 7400년 전 사람 거주

    고고학연구팀, 사람 발자국 연대측정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티벳고원에 사람이 거주한 것은 최소한 7,400년 전 부터라고 고고학자들이 발표했다. 이들은 티벳 고원에 남아 있는 사람 발자국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를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9일
  • 살 못 빼는 이유가 ‘의지박약’ 때문?
    살 못 빼는 이유가 ‘의지박약’ 때문?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부족이 원인 운동을 게을리 해서 살을 못 빼는 것이 아니다. 도파민 부족현상이 나타나 비만이 생기며 움직임이 둔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6일
  • ‘사이코패스 뇌’ 가진 교수의 고백
    ‘사이코패스 뇌’ 가진 교수의 고백

    과학서평 / 괴물의 심연 제임스 팰런 미국 어바인 의대 교수는 어느날 자신의 뇌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란다.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살인자의 모습이었기때문이다. '괴물의 심연'은 인구의 2%를 차지하는 사이코패스를 위한 뇌과학자의 자기 고백서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5일
  •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1월 중순에 가장 근접, 지구에 위험은 없어 2017년을 환영하는 혜성이 지구로 가까이 오고 있다. 1월 14일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다가오는 이 혜성은 망원경이나 맨 눈으로 관찰이 가능하다고 NASA는 밝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4일
  • 화성에 거주할 공간은 ‘얼음집’
    화성에 거주할 공간은 ‘얼음집’

    NASA 과학자들 '화성얼음집' 개념 발표 화성탐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항공우주국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인간이 거주할 공간으로 '얼음집'을 제안했다. 화성에 풍부한 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볍다는 점이 장점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3일
  • 닭의 게놈지도 분석해보니…
    닭의 게놈지도 분석해보니…

    '유전자 변이'로 달걀 매일 낳아 2017년은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이다. 과학적인 분석과 문화적인 현상으로 볼 때 닭은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 가축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야생동물에서 가장 먼저 인간에게 길들여진 가축으로 닭을 꼽는다. 특히 닭은 인간에게 높은 품질의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 자신의 유전자 마저 변형시킨 희생정신이 뛰어난 동물이다. 많은 나라에서 닭고기는 현재 소비량 1,2위를 다투는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