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2017
  • 기생충을 엽기적으로 미화하다
    기생충을 엽기적으로 미화하다

    과학서평 / 기생충 콘서트 어느 과학자가 있다. 이 과학자는 논문을 써서 발표를 해야 했다. 진급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논문을 쓰려면 실험을 해야 하는데 실험결과가 예상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 진급이 걸린 논문이니 얼마나 급했을까, 화가 난 이 과학자는 벌레 새끼 두 마리를 자기 눈 속에 집어넣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3일
  • ‘금식형 다이어트’ 노인질환 예방
    ‘금식형 다이어트’ 노인질환 예방

    5일간 채소 위주 1,100칼로리 섭취 물만 먹는 전통적인 금식을 본 딴 '금식형 다이어트'가 성인병 질환을 크게 낮추며 체중도 빼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쥐 실험을 거쳐 1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5일동안 3번에 걸쳐 특별 식단으로 식사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2일
  • 항암치료 중 탈모 방지법 나왔다
    항암치료 중 탈모 방지법 나왔다

    냉각모자 실험, 환자 절반은 효과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머리를 차게 냉각시키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지 않는다. 미국의과대학의 2개 연구팀은 이에 대한 논문을 동시에 게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1일
  • ‘왼손잡이’ 결정은 척수가 한다
    ‘왼손잡이’ 결정은 척수가 한다

    독일-네덜란드 연구팀 논문 발표 오른손잡이인지 왼손잡이인지를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사람의 두뇌에서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나뉘어 진다고 생각해왔다. 두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역할이 조금씩 다르다. 인간의 여러 신체적인 특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좌우가 조금씩 다른 비대칭성이다. 이 비대칭성이 가장 확실하게 드러나는 현상이 바로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모든 것이 대칭적이라면, 왼손이나 오른손을 똑같이 자유롭게 사용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한 쪽 만 비대칭적으로 더 잘 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20일
  • 나노과학 천재 과학자를 기리다
    나노과학 천재 과학자를 기리다

    고 신중훈 교수, KAIST에서 특별공로상 나노과학이 뿌리를 내리는데 큰 업적을 남긴 고 신중훈 카이스트 교수에 대한 특별 공로상이 수여됐다. 신 교수는 27세에 카이스트 교수로 부임한 이후, 연구와 행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으나 지난해 9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7일
  • 세계 최고의 로봇 목격한 취재기
    세계 최고의 로봇 목격한 취재기

    과학서평 / 휴보 미국 국방부가 주최한 세계로봇대회에서 우승한 '휴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대회를 직접 방문해서 취재한 전승민 기자는 '교과서에 실릴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신문기사로만 남기는 것이 안타까워 쓴 책이 '휴보, 세계최고의 재난구조로봇'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
  • 적게 먹으면 오래 사는 이유
    적게 먹으면 오래 사는 이유

    브리검영대학 연구팀 '리보솜' 분석 건강을 유지하는 수준에서 적게 먹으면 젊게 오래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에서 단백질을 생산하는 리보솜이 자정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5일
  • ‘너무 엄한 양육’ 비행청소년 원인
    ‘너무 엄한 양육’ 비행청소년 원인

    소리지르고 때리면 역효과 난다 너무 엄하게 양육하면 청소년들이 비행에 빠지거나 학업을 중도탈락 하기 쉽다. 미국 발달심리학자는 1,000여명 청소년을 9년동안 관찰한 결과를 연구하고 이런 결론을 내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4일
  • 춤 잘 추는 여성은 이런 특징 있다
    춤 잘 추는 여성은 이런 특징 있다

    영국 연구팀 ‘팔다리를 비대칭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성춤은 기본이 있다. 히프를 흔들고, 팔다리를 비대칭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영국 대학팀은 춤동작으로 건강상태를 예비하는 추가연구를 준비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3일
  • 기억은 열역학 법칙과 유사하다
    기억은 열역학 법칙과 유사하다

    독일 연구진, 신경회로를 엔트로피로 설명 배운다는 것은 뇌에서 에너지를 사용해서 신경회로를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독일 과학자가 발표했다. 특히 이 과학자는 뇌가 열역학 제2법칙에 따라 효율적으로 조직된다고 주장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