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7
  • 인지과학으로 보는 인체의 감각
    인지과학으로 보는 인체의 감각

    과학서평 / 감각의 미래 과학기술은 인간의 오감이 뇌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밝혀준다. 그런데 사회적 고립과 거절에서 느끼는 마음의 고통은 신체적인 것 보다 오래가고 치유가 어렵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 “생의학 데이터 오류, 3만여개 논문에 영향”
    “생의학 데이터 오류, 3만여개 논문에 영향”

    오염된 헬라세포가 실험 왜곡 우려 불멸의 헬라 세포가 배양과정에서 다른 세포들에게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생의학 실험 데이터를 오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약 3만개의 논문이 이런 영향을 받았다고 네덜란드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8일
  •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2024올림픽 때 디젤차 불법화 추진 2024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하는 프랑스 파리는 2024년 디젤차량을 불법화할 계획이다. 휘발유 및 디젤차량도 2030년까지 퇴출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두 번째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일까
    두 번째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일까

    과학서평 / 공감의 시대 사회를 움직이는 두번째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누가 뭐라지 않아도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다른 사람의 아픔이나 슬픔이나 고통에 동참하려는 공감의 능력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2일
  • 듣기만 해야 감정 파악 쉽다
    듣기만 해야 감정 파악 쉽다

    열굴 표정은 감출 수 있어 상대방의 얼굴 표정을 읽기보다 음성을 주의깊게 들으면, 감정을 읽어내기가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므로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1일
  • 도덕은 과학적으로 모순이 있을까?
    도덕은 과학적으로 모순이 있을까?

    과학서평 / 브레인트러스트 도덕은 인간만이 가진 특성일까. 도덕은 과연 과학적으로 모순이 없는 것일까. 신경철학의 선구자인 퍼트리샤 처칠랜드는 뇌과학과 생물학 등의 지식을 동원해서 도덕이 가진 한계를 분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8일
  • 날씨 따뜻하면 폭력범죄 늘어
    날씨 따뜻하면 폭력범죄 늘어

    열파지수 높으면 최고 23% 급등 날씨가 따뜻하면 폭력범죄율이 대폭 늘어난다. 필라델피아 지역의 10년동안 범죄 기록을 분석하니 날씨에 따라 최고 23%가 많이 발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7일
  • 정근모 전 장관, 핵연쇄반응 75주년 강연
    정근모 전 장관, 핵연쇄반응 75주년 강연

    “한국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성공”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과학적 실험이 성공한 CP-1 75주년을 맞아 정근모 전 과기처 장관이 미국 아르곤연구소에서 초청강연을 한다. 정 전 장관은 우리나라의 평화적인 원자력이용을 소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5일
  • 인체 미생물 분포 ‘개인별 차이 많다’
    인체 미생물 분포 ‘개인별 차이 많다’

    미생물군집 프로젝트 2차 발표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군집에 대한 2차 조사결과, 개인별로 차이와 변화가 많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학자들은 네이처에 인체미생물 샘플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2일
  • 고층 건물에 회전문 다는 이유는?
    고층 건물에 회전문 다는 이유는?

    과학서평 / 사이언스 앤 더 시티 도시환경 전체는 과학기술 발전의 산물이다.물리학자 출신의 여성 저술가는 솟구치는 호기심을 억제하지 못하고 도시 구석구석의 과학기술의 흔적을 찾아 책으로 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