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2017
  •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 또 ‘흔들’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 또 ‘흔들’

    호주 등에서 새 화석 증거 속속 나타나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기원은 어디일까. 40여년 전 만 해도 아프리카 기원설은 움직일 수 없는 정설로 여겨졌지만, 이 부동의 이론에 흠집을 내는 논문들은 수시로 발표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11일
  • 자살시도 이력 알려주는 단백질 발견
    자살시도 이력 알려주는 단백질 발견

    혈액검사로 BDNF 수준 측정 10여년 전에 자살시도를 한 여성들의 혈액을 검사했더니 BDNF단백질 수준이 낮았다. 과학자들은 자살예방 수단으로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08일
  • “생물학과 양자역학의 만남”
    “생물학과 양자역학의 만남”

    과학서평 / 생명, 경계에 서다 생물현상을 양자역학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양자생물학'은 생명현상의 밑바탕에 양자역학의 원리가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양자생물학은 생명을 새롭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07일
  • 生 박테리아 잉크 쓰는 3D 프린팅
    生 박테리아 잉크 쓰는 3D 프린팅

    화상치료, 바이오센서 등에 이용 박테리아 잉크를 사용하는 3D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화상치료 등에 응용될 전망이다. 과학자들은 이미 강도높은 부품생산이나 인공뼈 개발에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유전자 조종해 이롭게 활용한다
    유전자 조종해 이롭게 활용한다

    과학서평 / 슈퍼유전자 후생유전학은 타고난 유전자의 역할보다 사람이 살면서 체험하고 경험하고 의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슈퍼유전자'는 사람이 마음 먹은대로 유전자를 조종해서 인간에게 이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신유전학'을 내세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지렁이, 화성 흙에서 처음 새끼 낳아
    지렁이, 화성 흙에서 처음 새끼 낳아

    네덜란드 과학자 두 마리 발견 화성과 유사한 토양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지렁이를 넣었더니 새끼가 나왔다. 네덜란드 과학자는 나사가 제공한 화성 모방 토양에서 처음으로 새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마음을 조종하는 것이 ‘의식’이 아니라면…
    마음을 조종하는 것이 ‘의식’이 아니라면…

    비의식적인 시스템이 ‘무대 뒤에서’ 생성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것은 무엇일까? 보통은 생각이나 느낌이라고 여기지만, 영국의 두 과학자는 무대뒤에 있는 비의식적인 시스템이 마음을 조종한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 손으로 감싸듯 ‘소프트 심장박동기’ 개발
    손으로 감싸듯 ‘소프트 심장박동기’ 개발

    보스톤 아동병원 돼지실험 성공 심장을 손으로 감싸듯 쥐고 펌프질하는 소프트 심장박동기가 개발돼 돼지심장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심장박동기의 금속재질이 혈액에 직접 닿지 않아 감염 위험이 줄어들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4일
  •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과학서평 / 대량살상수학무기 빅 데이터와 수학이 잘 못 만나 만든 알고리즘이 전문적인 지식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얼마나 오도하고 있는지 고발하는 수학박사의 책은 빅데이터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매우 정확한 고발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3일
  • 먼지가 생명체를 행성 사이로 이동시켰나?
    먼지가 생명체를 행성 사이로 이동시켰나?

    소행성 충돌 대신, 우주먼지이동이론 제시 생명체는 우주먼지에 실려 행성 사이에 이동했다는 새로운 생명기원설이 나왔다. 지구 상공 150km에서 초속 70km속도로 이동하는 우주먼지가 유기체를 우주로 옮긴다는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