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7
  • 일본인이 어떻게 MIT 미디어랩 소장이 됐나?
    일본인이 어떻게 MIT 미디어랩 소장이 됐나?

    과학서평 / 9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원칙 미래는 9가지원칙에 따라 대비하면 된다. MIT 미디어랩 소장인 일본인 조이 이토는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원칙을 펴 냈다. 지도보다 나침판이 중요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불복종을 따르라고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17일
  • 최초의 ‘혁명적인 소통’은 글쓰기
    최초의 ‘혁명적인 소통’은 글쓰기

    과학서평 / 호모 사피엔스와 과학적 사고의 역사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소통은 글쓰기에서 시작했다. 고전역학과는 다른 관점에서 미시세계를 보는 양자역학은 인간에게 겸손을 가르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10일
  • ‘종이’처럼 사용하는 생체물질 탄생
    ‘종이’처럼 사용하는 생체물질 탄생

    구조 단백질로 '조직세포 종이' 만들어 동물의 구조단백질에서 만든 생체재료는 종이처럼 얇고 질겨서 종이새를 접을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 재료가 재생의료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9일
  • “담배꽁초, 건축자재로 쓰면 일석이조”
    “담배꽁초, 건축자재로 쓰면 일석이조”

    아스팔트 및 벽돌에 넣어 성능 개선 담배꽁초의 효과적인 사용법은 아스팔트에 넣어 혼합하거나, 벽돌 원료로 넣는 것이다. 아스팔트 강도를 높이면서 독성 화학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8일
  • 과학자 27명, ‘색깔의 생물학’ 선언
    과학자 27명, ‘색깔의 생물학’ 선언

    사이언스에 ‘동물체색’ 연구성과 발표 동물의 색깔을 연구한 27명의 국제적인 학자들은 '색깔의 생물학'을 주장하면서 동물색깔 연구가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고 선언했다. 사이언스에 게재한 논문은 최근 관련 연구내용을 망라한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7일
  • 카이스트 학생, 13년째 국제학술대회 열어
    카이스트 학생, 13년째 국제학술대회 열어

    10개국 220명 5일 동안 한 자리에 카이스트 학생 동아리인 아이시스츠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주제선정은 물론이고 연사 초청 등을 학생들이 직접 맡아서 한다. 올해 주제는 DRAW THE WEB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4일
  • 장내 미생물이 당신을 지배한다
    장내 미생물이 당신을 지배한다

    과학서평 / 더 커넥션 장내 미생물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장내 미생물은 뇌질환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인간의 감정과 의사소통 등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3일
  • ‘만성피로증후군’ 진단법 발견
    ‘만성피로증후군’ 진단법 발견

    면역체계 혼란이 원인 인생을 무기력과 의존적인 절망으로 이끄는 만성피로증후군은 면역체계의 혼란에서 나타난다. 이 질병을 앓는 환자에게서 사이토카인의 혼란이 발견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2일
  • “가나안 후손은 레바논 사람들?”
    “가나안 후손은 레바논 사람들?”

    4,000년전 유골 유전자 분석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을 벌였다는 가나안 민족의 후손은 누구일까? 4,000년전 유골의 유전자를 분석해보니 레바논 사람들이 직계 후손임이 드러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1일
  • DNA ’3차원 입체’ 첫 촬영
    DNA ’3차원 입체’ 첫 촬영

    소크연구소 “교과서 바꿔야” DNA의 3차원 모습이 마침내 풀렸다. 소크연구소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염료를 사용한 특별한 관찰법을 이용해서 세포 핵 안에 DNA가 들어있는 모습을 이미지로 확보하는데 성공하고 이 내용을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