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7
  • 공격성 조절, 남녀가 다른 이유
    공격성 조절, 남녀가 다른 이유

    쥐 실험 통해 시상하부 부위의 뇌기능 다른 점 밝혀 공격적인 행동을 조절하는 뇌 구조가 남성과 여성에서 다르게 연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뉴욕대 연구진은 실험용 쥐 실험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 18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9일
  • 유럽, 디젤차 배기가스로 매년 수천명 사망
    유럽, 디젤차 배기가스로 매년 수천명 사망

    실제 운행 때 공인치보다 배출량 4~7배 많아 디젤연료 차가 많은 유럽에서 디젤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해마다 수천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보고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8일
  • 질병은 어떤 과정을 거쳐 치유되나?
    질병은 어떤 과정을 거쳐 치유되나?

    ‘고통 넘어서서 잘 지내기’ 심층 면접을 통해 환자들이 치유되는 과정을 분석해 이를 모델화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5일
  • 진화는 ‘우연’의 결과인가?
    진화는 ‘우연’의 결과인가?

    ‘분자 타임머신’으로 역사 돌이켜보니… 진화는 수많은 다른 방식으로 일어났을 수 있으며, 진화의 역사에서 우연이 중심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4일
  • 美, 암에 대한 생각과 대처법은?
    美, 암에 대한 생각과 대처법은?

    1124명 국민건강 설문조사 결과 발표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국민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의 95%는 암 예방을 위해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예방책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3일
  • ‘오래 앉아 일하기’가 사망 위험 높인다
    ‘오래 앉아 일하기’가 사망 위험 높인다

    연속 앉아있는 시간 30분 미만으로 줄여야 노인들 사이에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말이 있다. 몸을 많이 움직여야 혈액 순환이나 근육 등의 기능이 좋아져 건강과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은 비단 노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는 직장인 대부분이 귀담아 실천해야 할 사항이다. 의학지 ‘내과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 11일자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가와 함께, 앉아서 생활하는 패턴에 따라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번에 1~2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는 성인은 같은 시간 동안 앉아있어도 자주 일어나 움직이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2일
  • 툰드라 동토층에선 지금 무슨 일이?
    툰드라 동토층에선 지금 무슨 일이?

    식물 흡수 탄소량보다 대기 방출량 더 많아 툰드라에서 성장하는 식물이 태양열로 인한 온난화와 영구동토층(permafrost soil) 해동에 따라 방출되는 탄소를 균형 있게 조절하지 못 해 툰드라 지역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꾸준히 방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11일
  • 식품 알레르기검사 일찍 받는 게 유익
    식품 알레르기검사 일찍 받는 게 유익

    음식 구강반응검사, 안전하고 효과적 음식 구강반응검사가 알레르기 음식을 가려내는데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08일
  • 앵무새도 창의적으로 도구 쓴다
    앵무새도 창의적으로 도구 쓴다

    “유전적 속성보다 인지 과정 통해 행동” 앵무새 가운데 일부는 유전적이거나 습관적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도구를 사용할 줄 안다는 실험 연구가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지카바이러스로 뇌종양 치료한다
    지카바이러스로 뇌종양 치료한다

    성인은 지카 감염 위해성 적어 임상 활용 가능 뇌 줄기세포를 침범하는 지카바이러스의 기능을 이용해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가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