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7
  • 뇌 비밀을 풀 열쇠, 진화
    뇌 비밀을 풀 열쇠, 진화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9) 전중환 신경과학은 현대사회에 이르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인간행동의 근간인 뇌 작동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던 것이다. 최근 신경과학은 신경미학, 신경경제학, 신경윤리학, 뉴로마케팅, 신경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되며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연구가 세세하게 이어질 수 있던 것 역시 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5월 19일
  • 자폐 발생원인, 유전인가 환경인가?
    자폐 발생원인, 유전인가 환경인가?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8) 김은준 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정신질환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정신질환이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지, 뇌의 어떤 활동과 연결되는지 등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것이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5월 12일
  •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된 뇌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된 뇌과학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6) 김종성 아직 인간이 정복하지 못한 뇌. 그렇기 때문인지 과학계 뿐 아니라 영화계 역시 뇌를 신비롭게 여기며 작품의 소재로 삼곤 한다.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여섯 번째 시간은 ‘영화로 만나는 뇌’ 에 대한 이야기였다. 김종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 이번 강연은 뇌 병증, 그리고 이와 관련된 영화를 연결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뇌 이야기를 들려줬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4월 28일
  • 무심코 저지른 실수 ‘무의식’일까?
    무심코 저지른 실수 ‘무의식’일까?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5) 강웅구 카오스재단에서 진행하는 뇌과학 강의 다섯 번째 시간이 진행됐다. 강웅구 서울대 의과대 교수에 의해 진행된 이번 강의는 ‘의식’에 대한 것이었다. ‘자아의 탄생: 나를 의식하는 나’를 주제로 진행, 강 교수는 의식과 무의식, 의식의 역할과 기능적 측면 등을 들여다봤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4월 21일
  • 아동학대 오래 되면 뇌구조 바뀐다
    아동학대 오래 되면 뇌구조 바뀐다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4) 권준수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음악가 슈만. 독일 낭만주의 시대의 최대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잘 알려진 그는 후대에 많은 아름다운 곡을 남겼지만, 조울증을 앓고 있던 예술가이기도 하다. 조증과 우울증을 함께 앓던 그는 자신이 처한 상태에 따라 작곡하는 음악의 개수도 달라지곤 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4월 07일
  • 기억상실증 환자가 뇌과학에 기여
    기억상실증 환자가 뇌과학에 기여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3) 강봉균 헨리 구스타브 몰레이슨. 지난 55년 동안 ‘H.M’ 으로만 알려진 그는 현대 뇌 과학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뇌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다고 하면 의사일 것 같지만, 사실 그는 의사도, 뇌과학자도 아닌 기억상실증 환자였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3월 31일
  • 인간의 뇌, 동물과 무엇이 다른가?
    인간의 뇌, 동물과 무엇이 다른가?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2) 김경진 봄바람이 성큼 다가온 지난 23일. 따뜻해진 날씨를 뜨거운 학구열로 반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카오스재단에서 진행하는 총 10회의 ‘뇌과학 강연’, 두 번째 시간을 찾은 사람들이었다. 퇴근하고 온 듯한 직장인, 교복을 입고 온 학생, 머리가 희끗한 노인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뇌를 알기 위해 한 곳에 모여들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3월 24일
  • 뇌, 신비한 세계로의 초대
    뇌, 신비한 세계로의 초대

    카오스재단 ‘뇌과학 강의’ (1) 신희섭 현대 과학계에서 가장 핫한 이슈이자 여전히 정복되지 않은 영역인 뇌. 인체 기관 중에서도 가장 복잡성이 짙은 뇌를 탐구하기 위한 지식의 향연이 펼쳐졌다. 지난 16일, 카오스재단의 주관으로 ‘2016 봄 강연 뇌’ 가 열린 것이다. 총 10주 동안 10회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의 첫 주제는 ‘뇌, 신비한 세계로의 초대’ 였다. 뇌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전, 인간의 뇌의 구조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3월 18일
  • 교수 정년후 제자들과 벤처 창업
    교수 정년후 제자들과 벤처 창업

    김지영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사장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법률이 마련된 후 지난 10년 간 이공계 여학생 진출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학사과정의 경우 자연계열은 여학생 비율이 50% 이상이지만 공과계열은 19.1% 정도밖에 안 됩니다. 박사과정은 더 낮아요. 앞으로 공과계열 여학생을 육성하고 졸업 후 진로를 잘 찾을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할 것입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6년 03월 16일
  • “가상현실 교육, 집중력 2배”
    “가상현실 교육, 집중력 2배”

    K-ICT 가상현실(VR) 페스티벌 2015 개막 “가상현실을 이용하면 위험한 장소, 혹은 직접 경험하기 힘들었던 많은 부분들에 대해 연습과 교육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은 학생들의 집중력을 향상시켜 성적을 오르게 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닐스 엔더슨)

    • 황정은 객원기자 201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