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05,2015
2015.08.05 Today
  • AKR20150509031200009_01_i 옆으로 누워 자면 치매 위험 준다

    뇌질환 일으키는 노폐물 제거 효율 높아

    옆으로 누워 자면 등을 대고 똑바로 누워 자거나 엎드려 잘 때보다 뇌의 노폐물을 더 효과적으로 제거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을 비롯한 뇌신경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최초의 말라리아 백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개발한 모스퀴릭스가 11월 WHO의 최종 권고안을 기다리고 있다. 빌 게이츠 전 MS회장은 백신개발을 지원했다. 사진은 게이츠 전 회장을 패러디 한 모습 최초의 말라리아 백신 나오나?

    임상실험 거쳐 WHO 최종 권고안 기다려

    그 동안 과학자들은 치료약과 백신 개발을 통해 인류를 질병의 질곡 속에서 해방시켰다. 말라리아로부터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백신은 아마 종두에 버금가는 의학 역사상 큰 획을 긋는 사건이 될 것이다.

  • 대표
    운동 잘 하려면 ‘동체시력’ 길러라

    동체시력이란, 움직이는 물체를 볼 때나 몸이 움직일 때의 시력을 의미한다. 즉 안구의 중심에 움직이는 물체의 상이 맺혀, 방향과 속도를 알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지된 상태의 것을 보는 정지시력과는 전혀 다른 의미다.

  • 서울시는 옥상을 하얗게 칠해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쿨루프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도시 열섬, 어떻게 해결할까

    최근 이화여대 매미연구팀이 지역별 매미 개체 수를 조사한 결과 흥미로운 현상이 발견됐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지역이 농촌보다 최대 13배까지 매미가 더 많은 것으로 밝혀진 것. 같은 서울이라고 해도 강북 지역에 비해 강남 지역에 매미가 훨씬 더 많이...

  • 전투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네 발 달린 로봇 '치타'. 로봇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개발을 놓고 과학자들 간의 심각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무기, 아직은 ‘걱정’ 수준

    IJCAI는 공동서한을 통해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AI로봇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AI 기술이 사람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는 것.

  • 뉴욕 세계박람회장에서 엘리베이터를 최초로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오티스의 모습을 그린 상상도.
    도시를 수직으로 확장시키다

    현대의 도시들은 엘리베이터를 기초로 하여 건설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시에서 사람들이 가장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운송수단은 엘리베이터로서, 적어도 하루에 10억 명 이상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엘리베이터 덕분에 고층 빌딩과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천만 단위의 인구가 거주하는 메트로폴리스로 발전할 수...

  • 디자인을 고객의 마음을 읽는 심리학에 비유한다.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잘 디자인된 제품이 히트상품이 되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소비자 패턴 분석하고 파악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우연히’ 마음에 정말 꼭 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발견하여 구매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반면에 별로 대단한 물건이 아닌데도 도무지 발견할 수 없어 답답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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