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2017
2017.02.24 Today
  • 66543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 현대차그룹은 ‘지능형안전기술센터’라는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최근에 신설했다. 내년에 ‘완전’ 자율주행차 완성

    자동차업계 "자율주행차 상용화 단계"

    지난해 5월 미국 플로리다주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과 승용차의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좌회전 하던 트럭을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은 것. 시속 119㎞로 달리던 승용차의 운전자는 사망했다. 이 사고가 과학기술계의 주목을 끈 건 사고 승용차가 바로 테슬라의 모델S였기 때문이다.

  • 왜소행성 세레스 표면에는 크고 작은 크레이터가 많다(사진). 던탐사선이 보내온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빛이 도달하지 못하는 움푹 파인 곳에서 얼음의 존재를 시사하는 증거가 나왔다. 그런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표의 다공성 틈 사이와 지표 아래 많은 물(얼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소행성 세레스, 생명체 있을까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그야말로 ‘수성(水星)’이다. 지표의 70%를 덮고 있는 바다 때문에 파랗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구의 물 대부분은 원래부터 지구에 있었던 게 아니라고 한다. 지구는 태양에 가까워 형성될 무렵 열기로 수증기가 다 흩어져버렸기 때문이다. 그 뒤 지구가...

  • 수거
    애물단지 ‘폐타이어’ 재활용은?

    중요한 자동차 부품의 하나인 타이어가 폐타이어가 된 뒤에는 각종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하는 주범으로 몰리고 있다. 더군다나 재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면 그대로 매립되어야 하는 현실 때문에 폐타이어는 매립지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 많은 뇌세포는 각 유전자의 모계와 부계 두 복제본을 표현하는데 비해 다른 일부는 하나의 복제본만을 발현시킨다. 이 단일 복제본에서 유전적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세포에 질병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미국 유타대의 이번 발견은 유전학에서 이전에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견해로서, 세포 수준에서 그 결과를 찾아볼 수 있다.
    뇌세포는 부모 중 한쪽 유전자 선호

    뇌세포에서 모계와 부계 유전자 발현에는 '편파성'이 있으며, 이런 편파성은 뇌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가 '뉴런' 최근호에 발표됐다.

  • 왓슨은 2011년 제퍼디 퀴즈쇼에 출연해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했다.
    사이버보안에 ‘음성기반 AI’ 열풍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 세계 IT 행사인 국제전자박람회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최됐다. 박람회에서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음성기반 인공지능’이었다. 특히 ‘알렉사’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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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 공룡시대부터 존재했다”

    펭귄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된 동물로 공룡시대에 이미 진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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