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7
2017.12.14 Today
  • 대표 강한 지진도 문제없다, ‘지오데식 돔’

    철골과 유리만으로 건축… 유럽에서는 주택 분양 중

    지오데식돔은 삼각형의 다면체로 이루어진 반구형 또는 바닥이 일부 잘린 구형의 건축물을 말한다. 지오데식이란 의미는 삼각형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기하학적 구조를 설계하는 공법을 가리킨다. 지오데식돔은 삼각형의 모서리와

  • 사본 -wallpaper-695218_1280 홀로그램 진화, 5G로 날개 달다

    디지털 이미지 구현으로 산업 영역 넓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오페라 ‘아이다’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국내 스타 성악가들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그와 더불어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한 최첨단 무대 장치가 있었다. 고대 이집트를 현대적 감각으로 구현한 무대 뒤의 홀로그램...

  • 지난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7년 다산컨퍼런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렸다.
    미래 일자리 해법은 ‘융합과 협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자리와 같은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를 주제로 2017년 다산컨퍼런스가 개최되어 바이오, 수학 등 각 분야별 일자리 창출 전략을 모색했다.

  • 입체적으로 본 반 알렌 대 그림. 안쪽 벨트에는 양성자, 바깥 벨트에는 전자가 많이 분포해 있다.
    학생 제작장비로 우주 미스터리 풀어

    수십 년 간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반 알렌 대 안쪽 벨트의 에너지 전자가 미국 학생들이 만든 위성과 장비로 검출됐다.

  • 13일 과기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중앙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인재상 및 핵심역량을 배양하는 교육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시대에 따라 인재들에 대한 정의는 달라져왔다. 시대의 위인으로 불리는 과학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중세시대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천재가 핵심 인재였다. 근대사회에 들어서는 에디슨과 같은 ‘팔방미인형’ 인재를 원했다.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기업인으로 이름을 날렸다.

  • 대니얼 웨그너, 커트 그레이 공저, 최호영 옮김 / 추수밭 값 18,500원
    아기 잡아먹은 암퇘지를 재판하는 이유

    사람은 도덕적 판단에 의해서 사건과 사물을 판단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라기 보다, 마음속에서 어떻게 인지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 전기뱀장어의 발전 원리를 모방한 전지의 모습.
    전기뱀장어 모방한 ‘신개념 전지’ 개발

    전기뱀장어는 600V(볼트)의 고전압 전기를 생산하는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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