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2017
2017.10.24 Today
  • 사본 -171024-Lauren-Stanton-racoon-web 너구리가 원통 속 먹이 꺼내는 법

    이솝 우화의 '까마귀와 항아리' 실험 통과

    이솝 우화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 항아리에 돌을 넣는 것 같은 영리한 행동은 너구리도 역시 할 줄 알았다는 것이 실험결과 나타났다. 동물들은 먹이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할 줄 안다.

  • 사본 -sk-2017_04_article_text_width_desktop 최초 나무 ‘클라독시롭시드’ 정체

    생체구조 원시적이지만 강한 생존력 지녀

    24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동안 과학자들은 이 사막 오지에서 어떻게 이렇게 큰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랄 수 있었는지 궁금증을 파고들었다. 그리고 최근 후속연구를 통해 이 나무조상들과 관련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 있는 나무들은 비교적 간단한 생체구조를...

  • 제2회 세계과학문화포럼의 ‘글로벌 강연’이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인공지능이 일자리 늘린다”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제2회 세계과학문화포럼의 일환으로 ‘글로벌 강연 : 제4차 산업혁명’이 개최되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국제적인 시각으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화두를 재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바위 표면처럼 보이는 문어의 피부.
    문어를 본떠 만든 인공 피부

    미국 코넬대학교의 공학자들이 인공 위장피부를 개발하였다고 2017년 10월 12일자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하였다. 인공피부는 진짜 피부처럼 늘어나고,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표면을 입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공학자들은 미국 우즈홀에 있는 해양생물연구소(MBL)의 해양생물학자와 함께 문어나 갑오징어의 피부를 본떠 인공피부를 만들었다.

  • 대표
    꼬리가 짧아 슬픈 토종개 ‘동경이’

    국내 4호 토종개이자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동경이의 꼬리가 짧은 이유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서울대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에 착수했다. 그리고 오랜 연구 끝에 동경이의 꼬리가 짧은 이유를 밝혀냈다. 원인은 ‘유전자의 차이’였다.

  • 로봇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DRC 휴보2
    함께 즐기는 과학축제, ‘사이언스 페스티벌’

    파란 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함께하는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다. 지난 주말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는 ‘2017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로 과학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21일에 막을 올린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 중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알려진 양리웨이 대령.
    중국의 우주인은 모두 군인?

    세계 각 국의 대표적인 우주인 가운데는 군인 출신자들이 상당하다.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내딛은 우주인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은 지난 1969년 발사된 아폴로 11호에 몸을 실은 인물로 기록돼 있다.

속보 뉴스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