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9,2018
2018.06.19 Today
  • 대표 반달곰, 인공수정으로 태어나

    유전적으로 다양한 개체군 형성에 기여 예상

    세계 최초로 인공수정 방식을 통해 반달가슴곰 새끼가 태어났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산하기관인 종복원기술원의 발표에 따르면 증식장에서 키우던 반달가슴곰에서 태어난 새끼들의 유전자를 최근 분석한 결과,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개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 사본 -puzzle-1721592_1920 결혼이 질병과 사망위험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 위험 낮아

    결혼은 심장병 및 뇌졸중 발병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0여년 동안 세계 주요지역 200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을 종합 분석한 이 연구는 최근까지의 관련 연구 중 최대 규모로, BMJ의 의학저널 ‘심장’(Heart)...

  • 사본 -180615-butterfly-3102004_1_540x360
    나비는 얼마나 멀리 날아 다닐까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작은 멋쟁이 나비'는 아프리카 적도 지역에서 출발, 사하라 사막의 열풍을 지나 이른 봄 지중해 지역에 도착한다. 사하라 사막을 왕복하는 이 기나긴 여정이 무려 12,000km에 달한다.

  • 임지연전기차_2
    中 전기차, 공급자도 소비자도 ‘만족’

    최근 중국에서는 공유 자동차 시장의 운전사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기차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차의 수가 약 77만 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자동차기능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중국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기차의 수는 160만대에...

  • 제주 화산암반수의 원리를 주제로 운영되는 부스는 현무암과 제주 지질에 대한 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주 화산암반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고 있는 제주도 곳곳에는 과학이 숨어있다. 제주도의 환경과 생물, 문화,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기술 속에 숨은 과학이야기를 통해 기존에 알던 제주도를 새롭게 볼 수 있다.

  •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과 이산화산소 혼합가스를 바이오연료로 변환하기 위한 반응기
    쓰레기 매립장 가스, 친환경 에너지로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이대훈 환경시스템연구본부 플라스마연구실장 연구팀이 쓰레기 매립장 가스를 친환경 합성가스로 변환하는 플라스마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 물리적 형태 변형 시(굽힘상태) 65V의 출력전압과 1.6μA(마이크로암페어)의 출력전류를 발생했다. 이를 통해 외부 배터리 연결 없이 20개 이상의 발광다이오드(LED)도 구동했다.
    ‘움직일 때마다 자가발전’ 신소재 기술 개발

    한국화학연구원은 이수연·정선호·최영민 박사 연구팀이 움직이거나 휘어지면 스스로 전기를 생산해낼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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