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2,2018
2018.06.21 Today
  • 지카바이러스를 3차원으로 표현한 모습. 지카바이러스는 현재 알려진 치료법이 없으나 비페린이 생성을 촉진하는 분자(ddhCTP)가 세 종류의 지카바이러스에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카를 포함한 플라비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였다. 인체 화합물이 항바이러스제

    천연효소 생성 분자가 바이러스 증식 저해

    조만간 화학 합성제가 아닌 인체 자체 안에 있는 화합물을 활용한 최신 항바이러스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자들은 최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와 C형 간염, 광견병 및 에이즈 바이러스(HIV) 등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이는 비페린(viperin)의 작용 방식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비페린은...

  • 대표 미래 데이터센터, ‘심해저’에

    냉각비용 절감, 데이터 전송경로 단축

    구글이나 네이버처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ICT 기업들은 이를 유지하가 위해 막대한 비용을 쏟아붇고 있는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社가 유지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를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 그동안 불치병이었던 PRRS에 완전 면역인 가능한 돼지가가 유전자편집 기술에 의해 개발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축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질병에 대항하는 돼지 탄생?

    21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불치병을 이기는 돼지를 개발한 곳은 에딘버러 대학 로슬린 연구소(University of Edinburgh’s Roslin Institute)다. 실험 결과 이 돼지 들은 PRRS 바이러스에 완벽하게 면역성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유전자가위 기술을 적용해 PRRS에 취약한 DNA를 제거했다....

  • 데이비드 아이허 지음, 최기영 옮김 / 예문 아카이브 값 18,000원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데이비드 아이허(David Eicher 1961~ )는 2016년에 책 한 권을 쓰고 제목을 ‘뉴 코스모스’(New Cosmos)라고 도발적으로 붙였다. 이 책은 분명히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이 쓴 ‘코스모스’를 염두에 두고 썼다. 코스모스를 이어 받은 책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 영국에서는 설탕세 도입 이후 청량음료 제조업체의 절반 이상이 설탕 함량을 줄인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음).
    설탕세, 세계적 웰빙 트렌드로 부상

    지난 5월 영국 공중보건국은 2015년에서 2017년도까지 청량음료의 설탕 함량이 100㎖ 기준 11% 감소했으며, 1인분 기준 청량음료 칼로리가 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국 재무부는 최근 들어 청량음료 제조업체의 절반 이상이 설탕 함량을 줄인 것으로 분석했다.

  • KRISS와 GIST 연구진이 개발한 제로 굴절률 메타물질
    ‘스텔스 잠수함’ 나올까

    물속에 있는 물체는 음파를 쏜 다음 반사된 파동으로 탐지한다. 수중에선 전자파나 레이더가 닿지 않아서다.

  • 메두사 포시 형성물
    화성 ‘메두사 형성물’ 미스터리

    지난 수십년간 생성 기원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화성 적도 부근의 광활한 침전물 연암(軟岩) 지대의 '메두사 포시 형성물'(Medusae Fossae Formation·MFF)'이 30억년 전 일련의 폭발적 화산 분화로 생긴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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