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7,2017
2017.12.15 Today
  • 사본 -RD-예타권 가장 큰 변화는 ‘R&D 예타권 이관’

    2017 과학뉴스(1) 새정부와 과기정통부 출범

    7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새롭게 출범했다. 이전 정부에서 과학기술 정책을 담당했던 미래창조과학부는 1559일만에 현판을 내렸다. 특히 정보통신이라는 들어간 것은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9년만이며 과학기술이 명시된 것도 교육과학기술부가 폐지된 지 4년 반만의 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 ‘천둥의 신’ 토르의 망치를 생물학적 배경으로 상징화한 그림. 암 성장 부추기는 ‘숨겨진 유전자’ 발견

    ‘토르’ RNA 유전자 정지시키자 암 성장 느려져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은 미개척 영역의 유전체 가운데 암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토르(Thor)’라는 이름의 새 유전자를 발견했다.

  • 국민생활과학자문단 7개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생활문제 해결 위한 과기계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안전한 국민 삶에 과학계가 나선다

    국민생활밀착형 이슈들을 과학기술계가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정확하게 원인을 규명해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돕기 위한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이 출범했다. 지난 14일 과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자협회 등이 함께 모여 국민생활과학자문단 출범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여화수 카이스트 교수는 스마트 시티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로 교통상황을 제어하는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 네트워크 기술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 교통시스템에도 적용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서는 혼잡한 도시 교통 상황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 만능 천재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화석 연구의 선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는 요즈음에도 여전히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그의 작품으로 밝혀진 예수의 초상화가 최근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에 낙찰되었다는 외신보도가 있었다. 오늘날 우리 과학교육 등에서 특히 강조되는...

  • 대화
    과학기술로 ‘사회적 문제’ 해결

    최근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추진할 사회문제해결형 사업의 신규과제로 ‘생활화학제품 사용 위해(危害) 정보 제공 플랫폼 개발’과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디지털 컴패니언(companion) 개발’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국내 연구진이 종이 위에 연필로 전극을 칠하고서 유전체 역할을 하는 PDMS를 스핀 코팅(Spin coating)해 고민감도 압력센서를 만들었다. 종이의 거칠기를 최대한 보존하고자 PDMS는 용매에 희석했다. 사용자 터치 세기에 따라 대소문자를 구분해 출력하는 종이 키보드도 제작했다.
    종이로 만든 키보드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와 연필을 활용해 우수한 성능의 키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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