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01,2014
2014.10.31 Today
  • 일반 국민들 대다수는 알 권리를 내세워 GM표시를 찬성하는 반면 과학계와 언론은 반대하고 있다. 제2 라운드로 접어든 GM표시 논쟁

    버몬트洲 법안 연방법원 심판대에 올라

    GM표시제 논쟁이 2차 라운드로 접어들었다. GM표시제를 반대하는 식품업체단체들은 버몬트주의 GM표시제가 헌법정신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연방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 12 공룡은 죽어서 뼈를 남긴다

    시간을 거스르는 공룡 복원 기술

    과학자들은 “공룡의 전체 골격 완성은 걷는 모양과 발자국, 알과 둥지, 딱딱한 돌이 된 똥, 먹이에 새겨진 이빨 자국, 소화를 돕던 돌 등의 화석으로 알 수 있다”고 말한다.

  • 18세기의 판테온의 실내
    건축 속의 수학 ‘석굴암과 판테온’

    석굴암의 내부는 전실, 비도, 주실로 나눌 수 있는데 본존불이 있는 곳인 주실의 평면은 원형으로 그 직경이 24당척(7.2m)이고, 전실-비도-주실을 한 선분으로 생각한 길이는 48당척이고, 본존불의 대좌 밑지름과 비도의 폭은 12당척이다.

  • 대표
    암세포 치료 돕는 약물전달시스템 등장

    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사이언스데일리(Sciencedaily)는 미국의 과학자들이 암세포들을 속이는 코쿤(cocoon) 같은 형태의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암세포 치료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약물전달시스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에 절멸한 것으로 여겨져 오다 1990년 중반에 다시 발견되었고, 환경부가 2012년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지정해 정밀조사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자생지가 발견되고 있다. 부산, 광주, 김제, 서천 등지의 논에서 많은 개체가 관찰되지만, 생육지가 훼손되기 쉬운 논에 자생한다는 점과 한해살이풀이라는 생태적 습성 때문에 절멸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진다.
    북방 한계선서 자라는 ‘물고사리’

    양치식물은 곰팡이나 이끼처럼 포자로 번식하지만 유관속(維管束)을 가지고 있으며, 관속식물이지만 씨가 아니라 포자가 생기므로 종자식물과도 구분된다. 우리나라의 양치식물 350여 종 중에서 다시마고사리삼, 줄석송, 파초일엽 등은 이미 멸종된 식물이 되고 말았고, 비늘석송, 눈썹고사리, 검은별고사리 등도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환경부는...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논문이나 왓슨과 크릭의 DNA이중나선구조 논문의 인용횟수는 유명세에 비하면 그리 많지 않다. 너무 근본적인 발견이기 때문에 이제는 과학사 논문이 아닌 한 과학자들이 논문 참고문헌에 넣을 생각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 논문의 인용횟수는?

    과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담은 논문을 썼을 것이고 왓슨과 크릭이 DNA이중나선구조를 제안한 논문을 학술지에 실었을 거라고는 알고 있다. 그리고 이런 유명한 논문들이 후세 연구자들로부터 많이 인용된 논문으로 손가락에 꼽힐 것으로 짐작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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