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4,2016
2016.07.22 Today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21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우주, 사이버 등 신개척 분야 과학 분야 협력을 위해 양국이 긴밀한 협력을 확대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 과학협력, 우주분야 활발

    리퍼트 대사 "사이버-보건 분야도 긴밀한 협력"

    그동안 한·미 간의 협력은 군사와 경제적인 문제에 집중돼 왔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마크 리퍼트(Mark W. Lippert) 주한미국대사는 21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제 40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양국 간의 과학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최로 열린 것이다....

  • 거품상자를 이용한 중성미자의 검출. 노벨상의 화수분, 중성미자 연구

    최성우의 데자뷔 사이언스(37)

    한 사람의 과학자가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경우도 있지만, 같은 연구 분야에서 여러 차례 노벨과학상을 배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작년도 노벨 물리학상을 배출한 중성미자 연구가 대표적인 경우이다. 더구나 작년도 수상자인 일본의 가지타 다카아키(梶田隆章)는 2002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 조 제이신 DNA 파트너스 이사는 실리콘밸리에서 원하는 스타트업의 조건에 대해 "천재적인 기술을 가진 발명가가 아닌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가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천재 발명가 보다 혁신가 원한다”

    실리콘밸리에서 원하는 사람은 토머스 에디슨일까, 스티븐 잡스일까? 실리콘밸리에서는 한 명의 천재 발명가 보다 다수의 혁신가를 원한다. 토머스 에디슨이 '발명가'라면 스티븐 잡스는 '혁신가'이다.

  •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성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KIST 손해정박사
    태양전지 성능 높인 신소재 개발

    웨어러블, 플렉시블 기기를 구현하는 핵심 소자로 주목받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3년이라는 짧은 개발 역사를 갖고 있지만 미래형 기기에 적합한 쓰임새로 인해 연구가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분야다.

  • 대표
    화학 살충제 NO! 천연 퇴치제 YES!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불러 일으킨 화학물질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생활용품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생활용품은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 많이 사용하는 화학 살충제다. 최근 들어서 화학연료가 아닌 순수한 천연 물질로 만든...

  • 고래는 덩치가 큰 만큼 귀지도 크다. 최근 과학자들은 고래 귀지를 분석해 고래의 이력은 물론 해양의 오염 정도와 독성물질의 종류를 파악해냈다. 사진은 베일러 대학의 스티븐 트럼블 교수팀이 북극 고래에서 채취한 귀지의 모습.
    고래 귀지 속에 바다의 역사가…

    고래의 귀지 속에는 고래 삶의 나이테 뿐만 아니라 바다의 오염 정도까지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가 숨겨져 있다.

  • AKR20160721091100063_01_i
    “여러 힘 동시 인식” 3D 터치센서

    여러 곳에서 누르는 힘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3D 터치 기술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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