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5,2014
2014.04.24 Today
  • 임진석 창업 1년 반 만에 연매출 230억

    M&A 기업 ‘옐로우모바일’ (상)

    임 CSO에 따르면 옐로모바일은 기업가정신을 가진 구성원들이 서로의 장점을 살려가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정신 연합체’다.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협력하고 힘을 합쳐 시터지 효과를 거두겠다는 것. “작은 물고기들이 뭉쳐 고래의 꿈을 꾸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 임춘택 카이스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 무선전력전송 세계 최장거리 신기록

    [인터뷰] 임춘택 카이스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해당 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쓰나미로 알고 있지만, 더 정확하게는 ‘정전’ 이라 해야 한다. 쓰나미로 인해 계측기에 공급되는 전원이 상실되면서 큰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전원이 꺼지면서 내부 상황을 정확히...

  • 기업연구소 3만개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혁신기술을 조망하고 산업 현장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대 미래기술 기반은 ‘인터넷’

    기업연구소가 3만 개에 다다르는 시대를 맞이했다. 이에 지난 23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는 기업의 성과창출을 위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미래 혁신기술을 조망하고 산업 현장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인 ‘2014 KOITA 기술혁신포럼’이 개최됐다.

  • 닥터 골렘
    불확실성 속에서 분별 있게 살기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몇 차례 의학적 선택의 기로에 서야 했던 적이 있다. 기형아 검사나 입체 초음파 검사, 정밀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할지 안 해도 될지, 자연주의 출산을 할 것인지 아닌지, 출산할 때는 무통주사를 맞을지 아닐지 등등 나와...

  • 3D 프린팅 기술은 기존 산업의 제조공정을 고도화해서 제조업 혁신을 유도할 것으로 예측되는 새로운 성장동력 후보다.
    3D 프린팅 점유율 세계 15%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D 프린팅 산업 발전전략안’을 수립하고 지난 23일 제5차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 상정해 확정했다. 심의위원회는 국무총리가 민간전문가와 더불어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13개 정부부처의 장관들이 위원을 맡는다.

  • 구름은 햇빛을 차단하여 지구기온 상승을 막는다. 그러나 최근 구름이 감소하는 추세다. 바닷물로 구름을 만들면 당분간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바닷물 구름 만들어 온난화 막자”

    미국의 한 과학자가 바닷물로 구름을 만들어 햇빛을 반사시키면 50년 정도는 일정한 기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년간 국가간의 기후협약이나 의정서는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온난화는 계속 가속화 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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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 몰락 그리고 인간의 몰락을 그린 SF

    지난회에 줄거리를 소개한 영국작가 제임스 그레엄 밸러드의 <재앙 4부작>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사실상 하나같이 지구의 파국을 두려워하거나 저지하려하기 보다는 내심 적극 환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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